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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4-28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동국제강, 럭스틸로 베트남 컬러강판 시장 공략
    베트남 스틸서비스센터(VSSC) 전경. 사진=동국제강 제공동국제강이 글로벌 컬러강판 거점 확장을 위해 베트남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동국제강은 베트남 현지 컬러강판 스틸서비스센터 ‘베트남 스틸서비스센터(VSSC)’ 지분 15%를 투자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틸서비스센터는 코일 형태로 출하하는 강판을 가져다 고객이 원하는 길이와 넓이로 잘라주는 가공센터를 의미한다. VSSC는 베트남 남부 바리아 붕따우성 푸미공단에 위치한다. 항구와 인접해 있어 1시간내 가전 생산 단지와 호치민 시내 등 접근이 가능한 요충지다.
    VSSC는 약 6400평 규모 부지에 슬리터기 1기와 쉐어러 1기를 보유하고 있다.정상 가동 시 연간 7만톤 규모의 컬러강판 가공 판매가 가능하다. VSSC는 지난해 12월 완공돼 올 1분기 안정화를 마쳤으며, 2분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동국제강은 베트남이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며 고급 건축 자재에 대한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틸(Luxteel)’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국경제매거진)
  • 알스퀘어, 베트남 진출 기업에 부동산 토탈 솔루션 제공
    알스퀘어가 대전광역시 소재 기업에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알스퀘어는 지역 기업의 동남아시아 판로 지원을 위해 대전시가 현지에 설립한 베트남 사무소와 상업용 부동산 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알스퀘어는 대전 소재 기업에 △부동산 중개와 △부동산 자산 관리 △인테리어 시공 △임직원 사택 관리 △현지 부동산 실사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이 한결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는 “대전 소재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돕기 위해 상업용 부동산 토탈 솔루션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알스퀘어는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신한 베트남은행 고객에 상업용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단독 협약을 체결했고, 대우건설이 하노이에 개발 중인 신도시 "스타레이크시티" 사업에 참여한다. 현지 부동산 개발 기업 KCN 베트남과 550만㎡ 면적의 공단, 공장, 창고 분양·임대차 독점 계약을 체결, 관련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전자신문)
  • 베트남, 수출 2030년까지 연평균 6~7% 늘리기로
    베트남이 올해 수출 목표를 3630억달러로 잡았으며,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 6~7%의 성장을 목표로 설정했다. 베트남 정부가 최근 발표한 ‘2021~2030년 수출입전략’에 따르면 2025년까지 5년간 수출증가율은 연평균 8~9%로, 이후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5~6%를 목표로 잡았다. 수입은 2021~2025년 5년간 연평균 7~8%, 이후 5년간 4~5%로 10년간 연평균 5~6%로 설정했다. 정부는 이같은 전략에 따라 2025년까지 무역수지 균형을 유지하고,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무역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제조업 수출액이 2025년까지 총수출액의 88%, 2030년 90%를 차지하고, 전체 수출품목 가운데 첨단제품 비중이 2025년까지 약 65%, 2030년께 7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시장별로는 ▲아시아시장이 2025년까지 총수출의 49~50%, 2030년 46~47% ▲미국이 각각 32~33%, 33~34% ▲유럽이 각각 16~17%, 18~19%를 차지할 전망이다. 통계총국(GSO)에 따르면 1분기 베트남의 수출과 수입은 모두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1분기 교역액은 1763억50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4.37% 증가했다. 수출은 885억8000만달러로 12.9%, 수입은 877억7000만달러로 15.9% 늘었다. 주요수출국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미국, 유럽연합(EU), 한국, 일본 순이었다.
    (인사이드비나)
  • LH, 올해 토지 2065필지·주택 2만505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달부터 연말까지 토지 2065필지(575만 5000㎡), 주택 2만 505가구, 단지 내 분양상가 137호를 공급한다. LH는 27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전국 토지·주택·상가 공급계획’을 공개했다. 토지의 경우 수도권에서 1059필지(244만 5000㎡), 지방권에서 1006필지(331㎡)를 공급한다. 주요 공급지구는 △화성동탄2 49필지(28만 5000㎡) △인천영종 7필지(21만 2000㎡) △파주운정3 313필지(20만㎡) △사천항공국가산단 130필지(56만 7000㎡), 진주항공국가산단 67필지(48만 3000㎡) 등이다.
    수도권은 △양주옥정(공공분양, 1409가구) △평택고덕(신혼희망타운, 778가구) △부천원종(10년 공공임대, 7가구) 등에서 공급된다. 지방권은 △충남도청이전도시(공공분양 1926가구) △울산다운2(신혼희망타운, 835가구) △부산문현(5년 공공임대, 37가구) 등에서 분양을 실시한다. 구체적인 사업지구와 공급물량 및 일정, 지구별 개요 및 입지 특성 등 세부사항은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지구 용도별 주요 토지의 경우, 관심 있는 사업지구를 클릭하면 LH 비즈맵으로 연결돼 ‘공고 중’, ‘수의계약 중’, ‘매각 완료’ 등의 판매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LH는 건축법·세법 등 관련 법령 개정사항, LH 토지·주택·상가 공급절차 및 제도 등을 담은 ‘부동산 길라잡이’ 책자를 제작해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경제)
  • GS건설, 1분기 매출 2조3760억달성…전년比 18%↑
    GS건설은 27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2조3760억원, 영업이익 1540억원, 세전이익 2070억원, 신규 수주 3조3910억원의 1분기 경영실적(잠정)을 발표했다. 매출은지난 2년 동안 매년 약 2만70000가구의 분양 실적을 통해 전년 동기보다 18% 증가했다.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1조8110억원) 대비 87.2%나 늘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하락했다. 이에 대해 GS건설 측은 지난해 주택부문에서 분양물량 (약 2만6800가구)외에도 선착공 물량이 약 1만 가구에 달하면서 원가율 산정이 늦춰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 신사업부문 주요 신규 수주는 한강맨션 주택재건축, 불광5구역 주택재개발, 상도스타리움 주택사업 등이 있다. 신사업부문에서는 폴란드 단우드사와 영국 엘리먼츠사의 모듈러 주택부문 수주가 실적을 견인했다. GS건설 관계자는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건축·주택부문의 경쟁력을 재차 확보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신사업 발굴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수익성에 기반한 선별 수주와 경쟁력 우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 중국 3월 공업 이익 성장률 12%…5개월래 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와 우크라이나·러시아 충돌로 중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중국 3월 공업 이익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이터통신이 2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중국 3월 공업 이익 성장률은 12.2%로 1월~2월의 성장률인 5%보다 높고 5개월래 최대치 기록이다. 1분기의 공업 이익은 1조9555억 위안(약 375조456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 지난해 4분기보다 3.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국유기업의 이익 총액은 19.5% 증가한 7068억5000만 위안(약 135조7152억 원)이고, 민영기업의 이익 총액은 5331억5000만 위안(약 102조3648억 원)으로 3.2% 소폭 늘어났다.
    1월~3월 광업의 이익 총액은 148% 폭증한 3835억 위안(약 73조6320억 원)이고, 이익률은 24.53%로 2019년 2월 후에 집계된 최고치다. 제조업, 전력·가스·물 생산과 공급업의 이익 총액은 1조4738억 위안(약 282조9696억 원)과 982억5000만 위안(약 18조8640억 원)으로 2.1%와 30.3% 감소했다. 3월 말 연간 매출 규모가 2000만 위안(약 원) 이상 공업 기업의 자산 총액은 144조6100억 위안(약 2경7765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6% 증가했다. 그러나 부채 규모도 10.5% 늘어나 81조6800억 위안(약 1경5682조 원)이며 자산 부채율은 56.5%에 유지하고 있다.(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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