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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4-29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비상교육, 베트남 VTC와 '한국어 여름 캠프' 운영
    비상교육이 베트남 최대 디지털 콘텐츠 기업 VTC 온라인과 베트남 현지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한국어 여름 캠프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제한적 형태로 등교하고 있는 베트남 현지 초·중·고등학생에게 양질의 한국어 학습과 한국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상교육은 베트남 디지털 콘텐츠 기업인 VTC 온라인과 함께 여름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여름 캠프 운영에 참여하는 VTC 온라인은 랜딩 페이지 구축 등 캠프 운영에 필요한 기술과 시스템을 지원한다.
    여름 캠프는 다음 달부터 총 8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기초 한국어 회화 과정을 중심으로 어휘와 문법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문장 패턴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한국어를 배우게 된다. 비상교육은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플랫폼 "마스터케이"(master k)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발음 평가를 비롯해 시청각 자료, 한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방면으로 학습을 지원한다. 해당 과정을 수료한 학생들은 한국어능력시험 토픽(TOPIK) 1급 수준에 해당하는 한국어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뉴시스)
  •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회복 '주춤'…8주 만에 하락
    대통령 선거 이후 상승하던 서울 아파트 시장 매수 심리가 8주 만에 하락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부동산 규제 완화와 관련된 정책 방향을 설정하지 못하고 금리 인상까지 겹치며 매수심리가 관망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넷째주(25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0.5로 조사됐다. 이는 전주 전보다 0.9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점수화한 것이다.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200에 가까울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서 2월 28일 86.8로 저점을 찍은서울 매매수급지수는 새 정부 규제 완화 기대감 속에 지난 3월 7일(87.0) 반등한 뒤 지난 주까지 7주 연속 회복세였다.
    수도권 중 경기도는 지난주 92.5에서 91.0으로 떨어졌다. 경기도의 경우 재건축 기대감 속에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아파트값이 꾸준히 상승했지만 오산·시흥·화성·의왕·부천 등지의 아파트값은 대선 이후에도 내림세가 지속되고 있다. 인천은 94.5에서 94.0으로 하락했다. 전국은 94.4에서 93.6으로, 지방은 96.2에서 95.7로 내렸다.
    (서울경제)
  • 하나은행, 베트남 홍수 피해 지원 성금 22억 기부
    하나은행이 해마다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베트남 국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베트남 중부 지방에 홍수 대피 커뮤니티 시설 8곳을 건설하고 구급차 16대를 지원하기 위해 400억 동(약 22억원)을 전달했다. 이에 중부 지방 8개 성시에 각각 커뮤니티 시설 1곳이 지어지고 구급차가 2대씩 지원된다. 현재 베트남을 방문 중인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를 통해 양국간 협력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나은행은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의 2대 주주로서 현지에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기금 100억 동(약 6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이 자리에는 응우옌티홍 베트남 중앙은행(SBV) 총재도 배석했다.
    (더구루)
  • 신보 4월 유동화 회사보증으로 6천800억원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4월 중 유동화증권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 6천800억원을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에는 대기업 2곳, 중견기업 22곳, 중소기업 267곳이 포함됐다. 전체 지원액 중 5천400억원(79%)은 신규 자금지원 형태다. 신보는 최근 금리 상승에 따른 기업의 이자 부담 증가를 덜어주고자 금리 우대 적용 대상을 40곳으로 확대했다고 전했다. 유동화 회사보증은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이 회사채 등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신보가 보증 지원을 하는 제도다.
    신용도가 낮은 개별기업이 회사채를 독자적으로 발행하면 높은 금리 부담을 져야 하지만, 신보가 여러 회사채를 묶은 뒤 보증을 통해 선순위 유동화증권을 발행하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신보 관계자는 "최근 급격한 금리 상승으로 기업들의 조달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 베트남, 통일절 연휴 맞아..."전국 여행지 들썩인다"
    응우옌쭝칸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총국장의 언급이다. 베트남 정부의 "위드 코로나(코로나 공존)" 선언 이후 베트남의 국내 관광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베트남 황금연휴기간인 통일절 연휴에는 더욱 많은 인파가 관광지를 방문할 전망이다. 25일 VN익스프레스, 뚜오이체 등 현지매체를 종합하면 베트남은 오는 통일절·노동절 연휴(4월 30일~5월 3일) 기간 동안 국내 유명 관광지에서 많은 여행객 인파가 예상된다. 숙박예약 플랫폼인 아고다에 따르면 4월 30일과 5월 1일 기간 동안 사파 제이드 힐 리조트(Sapa Jade Hill Resort), 에덴 부티크(Eden Boutique) 등 사파 지역의 리조트는 예약률이 90%에 육박했다.하노이에 있는 한 여행사는 "올해 통일절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었다"며 "많은 투어 서비스가 한 달 전에 꽉 찼으며 지금까지 방 예약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상황을 전했다.
    국내 관광수요 증가에 따라 항공기 이용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항공사들은 연휴를 맞아 국내 노선의 운항 횟수를 15% 증가할 계획이다. 항공사 정보에 따르면 일부 국내 노선의 좌석 탑승률이 80~100%를 기록했다. 베트남 항공은 4월과 5월 성수기에 국내 노선과 국제 노선에서 약 4000편의 항공편에 해당하는 75만석을 제공한다. 특히 수요가 집중되는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는 45만석을 제공한다.
    (아주경제)
  • 삼성전자, 연일 신저가…4월 들어 6%대 하락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장중 최저 6만4500원을 기록해 이틀 연속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오후 1시33분 현재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6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지만 외국인의 매도 물량는 이날도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에 대한 외인 매도세는 지난 22일부터 확대되면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하락세가 실적 때문이라기 보다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금리인상과 연방준비제도 (연준·Fed)의 긴축 정책 등으로 반도체 업황 전반에 대한 우려 때문으로 보고 있다. 유승민 삼성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주요국 주식시장이 다시 연중 최저치 전후까지 하락하고 있지만 시장이 과민반응하고 있는 것 같다"며 "향후 1년을 놓고 본다면 주식투자의 기회가 좁아지고 있다고 판단하지만 최근 투자심리는 극단적으로 편중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부진하면서 4월 삼성그룹 상장 계열사 시가총액(보통주 기준)도 약 32조원 가량 "증발"했다. 삼성그룹 상장사 지난달 말 시가총액은 605조5861억원에서 이달 27일 573조6731억원까지 쪼그라 들면서 이 기간 동안 시가총액 31조9119억원이 줄어들었다. 국내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는 4월 들어 6.67% 하락한 영향이 컸다. 삼성전자에서만 시가총액은 27조4600억원 줄어들었다. 4월 주가 상승률 기준으로도 삼성전자는 16개 계열사 중 꼴찌에서 두번째다.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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