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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5-05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해산물 수출 급증…전년 대비 40%↑
    베트남 해산물 분야 수출이 연초부터 대폭 증가하면서 이익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수산물수출생산자협회(VASEP)는 올해 1분기 해산물 수출이 전년 대비 40%이상 늘어난 24억 달러(약 3조432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1분기 해산물 수출은 판가시우스가 88% 증가한 6억4600만 달러(약 8191억 원)로 성장을 주도했다. 전체 수출액에선 27%다. 또 새우는 37% 증가한 9억 달러(약 1조1412억 원) 이상으로 전체의 37.5%를 차지하는 여전히 최고의 해산물 수출 품목을 유지했다.
    베트남 판가시우스 수출의 대표기업인 빈환(Vinh Hoan Corporation·VHC)은 올해 1분기 매출로 작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3조2676억동(약 1803억원)에 도달했다. 이에 작년 동기 대비 4.2배 증가한 5530억동의 세후 이익을 기록했다. 남비엣(Nam Viet Corporation·AVN)은 전년 대비 3배 증가한 2060억동(약 113억7000만원)의 이익을 보고했으며, 카미멕스그룹(Camimex Group·CMX)은 251억동(약 13억8000만원)으로 2배의 수익을 올렸다. 응우옌응오비땀 빈환 회장은 "이러한 긍정적인 실적은 올해 초반 주요 시장의 수요가 매우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현재 수출 상황을 고려 보면 회사는 이익 목표를 당초 계획인 1조5000억동에서 1000억동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 인포플러스, 베트남 비엣뱅크에 API 제공
    베트남 금융 솔루션 제공 전문기업 인포플러스가 비엣뱅크(VietABank)에 금융 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 플랫폼 "infoAPI"를 제공한다. 비엣뱅크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소비자들에 맞춰 디지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주기 위해, 인포플러스의 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가 탑재된 금융 솔루션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베트남은 아직도 매월 전기세 수도세 등의 공과금을 현장에서 직접 수납하고 있는데, 인포플러스가 제공해주는 실시간 수납·지급 API는 이런 불편함을 일거에 해소해줄 수 있다. 이는 베트남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현금 없는 세상(Cashless Society)"과도 일맥상통한다. 인포플러스와 비엣뱅크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금융API 기반의 비즈니스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민호 인포플러스 대표는 "infoAPI가 제공하는 금융 솔루션 API가 비엣뱅크의 신규서비스에서 원할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인포플러스가 베트남 현지에서 자체 보유한 기술과 지원을 활용해 비엣뱅크와 지속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한국과 달리 금융회사의 자체적인 디지털 역량이 빈약하다. 인포플러스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계 5대 금융사와 현지 로컬은행들에게 현지 금융기관의 부족한 금융IT 솔루션을 API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
    (매일경제)
  • 금호건설 '고양장항' '성남신촌' 1116가구 공급
    금호건설(002990)이 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고양장항지구와 성남신촌지구에 총 1116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민간 참여 사업으로 토지 공급가격 약 1985억 원의 ‘고양장항지구 공동주택용지(B-3블록)’와 총 사업비 279억 원의 ‘성남신촌지구 행복주택건설사업(A-1블록)’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금호건설은 계룡건설·극동건설·금성백조와 함께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고양장항지구 B-3블록은 연면적 11만 9364㎡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760가구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지역과 함께하는 공유 단지’라는 콘셉트로 도시와 자연의 경계를 허물어 다채로운 테마 정원과 중앙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3년 10월 착공 예정이다.
    성남신촌지구 A-1블록은 연면적 2만 3371㎡에 지하 1층~지상 15층, 4개 동, 356가구를 지을 예정으로 2023년 5월 착공한다. 단지 남서쪽으로 어린이공원이, 북쪽에는 문화공원이 조성돼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공동주택 용지 확보로 자체 사업 비중을 서서히 늘리고 있는 중”이라며 “지속적인 매출 및 신규 수주 증가를 통해 수익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 물가 상승률 5%대 전망까지…기준금리 인상 속도 빨라지나
    4일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6.85로, 전년 동월 대비 4.8% 상승했다. 이는 2008년 10월(4.8%)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동안 3%대를 유지했으며, 올해 3월엔 4.1%로 4%대를 넘어섰다. 당분간 물가 상승률은 4%대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은은 전날 물가 점검 회의에서 "곡물 등 원자재가격 상승,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수요측 물가 압력 등 영향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4%대의 오름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4%대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아직 정점이 도달한 게 아니라는 분석도 나온다. 5월부터 유류세 인하 폭이 확대되지만, 공공요금 연료비 조정도 여러 차례 예정돼 에너지 관련 물가 상승세도 이어질 전망이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 확산세 완화로 여행 등 개인 서비스 물가는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며 "향후 2~3개월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4월 소비자물가 등락 품목 중 국내단체여행비는 9.6% 상승했고, 국제항공료는 6% 오르는 등 여행 부문의 물가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한경닷컴)
  • 美 천연가스값 9% 급등…14년 만에 최고치
    미국산 천연가스 가격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럽연합(EU)의 대러 제재로 미국산 천연가스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과 미국 내 수요 폭증 등이 영향을 미쳤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천연가스 가격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헨리허브 천연가스 6월물 가격은 장중 100만 BTU(열량 단위)당 8.169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다. 전 거래일보다는 9% 이상 급등한 수준이다. 헨리허브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이후 최고점에서 소폭 하락해 전 거래일 대비 6.4% 상승한 7.95달러로 마감했다.
    미국산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한 주된 이유는 우크라이나 전쟁이다. 유럽과 러시아의 에너지 금수(수입 금지) 조치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하자 미국산 천연가스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U는 6차 러시아 제재 패키지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러시아도 이에 맞서 비우호국 및 해당국 기업과의 통상, 금융 거래를 포함한 모든 교류를 금지하는 보복 제재안을 발표했다. 러시아가 천연가스를 무기화하자 미국은 유럽에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켐벨 포크너 OTC글로벌 부사장은 “러시아 전쟁이 장기화되며 에너지 시장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에너지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커졌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 베트남 기업 호아팟, 1분기 세후 이익 17% 증가
    호아팟 그룹은 2022년 첫 3개월 동안 44조4000억 동(약 2조44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베트남 언론이 보도했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41% 증가한 수치이다. 세후 이익은 8200억 동(약 451억 원)에 달해 2021년 1분기에 비해 17% 증가했다. 호아팟의 철강 제품의 생산은 그룹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호아팟그룹은 연간 800만 톤 이상의 조강 생산량을 보이고 있다. 매달 약 70만 톤에 해당하는 생산량이다.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히 복잡한 2022년 1분기에는 코크스 석탄, 철광석 등 철강 생산 투입재 가격이 올랐으나 호아팟의 철강공장들은 항상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풀가동하고 있다.
    호아팟의 1분기 세후 이익은 17% 증가해 냉장고, 에어컨, 냉동고 시장에서 새로운 고지를 밟겠다는 포부를 세웠다. 호아팟은 1분기에 44조 동(약 2조원) 이상의 매출과 8조2000억 동(약451억 원) 이상의 세후 이익을 달성했다. 농업 분야에서는 호아팟이 적정 생산수준을 유지, 투입재 가격이 상승할 때 원가를 최적화할 수 있도록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호아팟은 2022년 1분기부터 가전분야에서 냉장고, 냉동고, 에어컨 외에도 방향제 공급을 시작해 하남과 바리아-붕타우 지방에 2개 신규 제조공장 건설에 투자하고 있다. 이 공장들의 주요 생산품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냉장고이다. 3분기에는 첫 가정용 전기제품이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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