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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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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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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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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5-06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신한금융, 전 계열사 베트남 진출…글로벌 전진기지 완성
    금융지주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시장 공략이 쉽지 않은 가운데, 일찌감치 베트남에 진출한 신한금융그룹이 탄탄한 입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전진 기지 구축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핵심 계열사가 모두 베트남에 진출해,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리테일·기업금융·IB·WM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욱이 그룹 ICT 계열사인 신한DS도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게다가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5월 초, 현지 4대 이커머스 기업인 ‘티키’의 지분 10%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베트남은 세계은행(WB) 전망치로 2023년 인구가 1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신흥국으로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시장이다. 전체 인구의 약 34%를 차지하는 15~34세의 ‘MZ세대’가 사회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다. 2020년 기준 전체 인구의 평균 연령은 32.5세다.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최대 외국계 은행으로 자리매김한 후 실적 순항 중이다. 2021년 말 기준으로 총자산은 149조동, 65억 2400만달러로 약 8조 180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초에 비해 13.4%가 성장한 것이다. 세후 이익은 2조 5270억동으로 약 1349억원 가량이다. 이는 현지에서 두 번째로 큰 외국계 은행인 HSBC베트남 은행의 두 배가량이다.
    (한스경제)
  • 지난해 의료기기 무역수지 3조7000억원대 흑자 달성
    지난해 의료기기 생산 실적은 12조8831억원으로 2020년 대비 27.1% 증가했다. 수출 실적은 9조8746억원, 수입 실적은 6조1257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0.0%, 20.8% 상승했다. 같은 기간 국내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9조1341억원으로 2020년 대비 21.3% 증가했고 지난 5년간의 시장 규모는 연평균 10.2%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종사자 수는 총 13만6074명으로 2020년 대비 8049명(6.3%) 증가했다. 지난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11.4%로 국내 고용시장에서 역할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0억원(생산 금액 기준) 이상 제조업체 172개소의 인력이 5582명 늘어 크게 증가했다.
    체외 진단 의료기기 생산·수출 지속 성장은 전체 의료기기 생산 실적 중 지난해 체외 진단 의료기기 생산 실적이 33.8%를 차지하며 의료기기 무역수지 성장을 견인했다. 2020년 대비 29.7% 증가한 약 4조3501억원을 기록했다. 수출 실적은 2020년 대비 26.4% 증가한 약 5조3209억원으로 전체 의료기기 수출 실적 중 53.9%를 차지했다. 체외 진단 의료기기 주요 수출국은 독일(1조4715억원), 베트남(4197억원), 싱가포르(3436억원), 이탈리아(2800억원), 네덜란드(2662억원) 순이었다.
    (글로벌이코노믹)
  • 미국 3월 무역적자 22% 증가…사상 첫 1천억달러 돌파
    미 상무부는 지난 3월 상품·서비스 등 무역수지 적자가 1천98억달러(약 139조1천억원)로 전월보다 22.3% 급증했다고 4일(현지 시각) 밝혔다. 지난 1월 897억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역대 최대 기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천67억달러도 상회했다. 수입은 3천515억달러(약 445조2천억원)로 전월보다 10.3%, 수출은 2천417억달러(약 306조1천억원)로 전월보다 5.6% 각각 증가했다. 수입과 수출 모두 사상 최대치다.
    특히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은 인플레이션의 영향이 크다고 미언론들은 분석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가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이 치솟으면서 수입 금액이 더욱 커진 것이다. 미국의 월별 수입은 지난해 11월 이후 5개월 연속 3천억달러 선을 넘었다. 미국의 수요가 다른 나라들의 경제 활동을 훨씬 초과한다는 점에서 당분간 무역 적자 폭이 크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은 관측했다.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주요 도시들을 봉쇄한 것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매일경제)
  • 베트남, 4월 외국인관광객 전월보다 4.6배 증가...7만명 추산
    베트남은 지난 3월 15일부터 외국인 관광을 전면 재개한 이후 실제 이달 들어 본격적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총국에 따르면, 이달 들어 28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전월 대비 4.6배 증가한 7만 명으로 추산된다.
    또한 올 초부터 4월까지 누적 외국인 관광객은 약 9만3000명으로 추정된다. 4월부터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은 무격리 지침 외에도 검사 등의 코로나19 검역 규정이 훨씬 간편해진 덕분으로 풀이된다.
    연초부터 2월까지 외국인 입국자는 7400명에 그쳤으나, 지난달 15일부터 국제관광이 전면 재개됨에 따라 입국자들이 크게 늘기 시작해 3월엔 1만5000명까지 증가했다. 관광총국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까지 내국인 관광객은 3660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 중 4월 한달만은 전년동기대비 16.7% 증가한 1050만명으로 추정된다. 4월까지 국내 관광 매출은 158조동(68억802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인사이드비나)
  • 부산 금융·공공기관, ESG 채권 발행 등 녹색금융 확대
    부산지역 공공기관들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탈탄소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연계한 녹색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5일 지역 금융업계에 따르면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가계부채의 구조적 개선과 포용금융을 통한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분기별로 ESG 채권을 발행하고 있다. 사용 목적에 따라 녹색 채권, 사회적 채권, 지속가능채권으로 분류된다. 주택금융공사가 발행한 ESG 채권은 사회적 채권에 해당한다. 주택금융공사는 "매년 30조원 이상 ESG 채권을 발행해 보금자리론과 디딤돌 대출 등 서민들에게 장기 저리로 지원하는 주택담보대출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금융공사는 자산 운용자금을 단순 예치나 회사채 투자 대신 ESG 채권과 ESG 펀드에 투자하고 있다. ESG 채권·펀드 투자 규모가 2020년 405억원에서 2021년 4천701억원으로 10배 넘게 증가했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역대 최대규모인 7천800억원 상당 ESG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남부발전은 이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필요한 총 15조원의 투자비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드는 6조4천억원을 ESG 채권으로 조달, "2050 탄소 중립"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 "가계대출, 이자 4% 줄고, 3% 늘었다"
    올해 초부터 가계대출이 위축된 이유는 치솟는 금리 때문이었다. 시중은행들이 가계대출 수요를 늘리기 위해 은행들은 대출금리를 낮추고 한도를 증액해 대출수요를 자극했다. 이로인해 빠르게 늘었던 연 4%대 대출도 조금씩 진정되는 분위기다. 5일 한국은행의 ‘예금은행 금리수준별 가계대출 비중’을 보면 지난 3월에 은행에서 신규로 대출받은 금액 중 연 4%대 금리 비중은 줄어들고, 3%대 금리 비중은 늘어났다. 연 4%대 금리 대출비중은 26.7%로 집계됐다. 2월에는 31.5%까지 비중이 올라갔었는데 상승세가 고개를 떨궜다.시중은행 관계자는 "4%대 대출은 작년 9월부터 눈에 띄게 증가했었다"며 "그런데 3월부터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하면서 금리 부담이 다소 줄어드는 약발이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4%대 비중이 줄어드는 대신 3%대 비중이 소폭 증가(2월 46.1% → 3월 48.2%) 했다. 하나은행은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최장 만기를 35년에서 40년으로 늘렸고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도 40년까지 조정한 상품을 곧 출시할 계획이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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