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베트남 생활정보 커뮤니티

  • 베트남 소식
  • NEWS SUMMARY

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5-10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증시, 지난주(4일~6일) 시황 정리
    베트남증시는 연휴를 마치고 거래가 재개된 4일부터 6일까지 3거래일 동안 40포인트 가까이(37.54p) 하락해 1400선을 내주고 1300선 초반까지 밀리며 1,329.26p에 한 주 거래를 마쳤다. 9일(현지시간) 비엣스톡(Vietstock)에 따르면 베트남증시를 대표하는 호찌민거래소(HoSE)의 지난주 거래량은 전주에 비해 11.02% 감소한 거래일 평균 5억700만주의 매칭 거래량을 보였다. 거래대금도 전주에 비해 크게 줄어 6일 마감을 기준으로 6거래일 연속 20조동(한화 1조1100억원)에 미치지 못한 거래일당 17조7900억동(한화 9천88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주 은행과 증권, 부동산 종목에서 VN지수 하락을 이끌었고 대부분의 종목에서 매도세가 크게 증가했다. 은행주에서 VPB뱅크(VPB), 테크콤뱅크(TCB) 종목들은 지난주 거래에서 각각 7.09%, 5.70% 빠지며 VN지수 하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비나밀크(VNM)와 베트남고무그룹(GVR)의 낙폭이 컸는데, 비나밀크는 지난주 5.79% 하락했지만, 한달간 9.44%, 1분기에는 15.46%나 하락했다. 베트남고무그룹은 지난주 12%, 한달간 27.40% 그리고 1분기에는 23.56% 떨어지며 마찬가지로 VN지수 하락에 기름을 부었다.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C)은 지난주 0.64% 상승을, 자회사 부동상개발업체 빈홈즈(VHM)는 4.03% 상승을 보였지만, 빈리테일(VRE)은 2.18% 하락을 기록하며 한 주를 마감했다. 페트로베트남 가스 공사(GAS)는 1.58%의 하락을 보였지만 지난주 1분기 실적 발표에서 4년만에 최대 1분기 순이익을 보고하며 향후 주가 반등이 예상됐다.(KVINA)
  • 벤츠 전기차 EQS 10월부터 베트남서 판매
    메르세데스베트남에 따르면 EQS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2 베트남오토쇼’에서 실물이 공개될 예정이다. 회사 고위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베트남 고객에게 EQS가 인도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판매가는 공개하지 않았다. 벤츠의 프리미엄 전기차 세단인 EQS는 베트남에 처음으로 공식 수입되는 첫번째 전기차다. 회사측은 베트남의 충전환경을 고려해 벤츠의 각 대리점에 충전소를 설치하고, 소비자가 가정에서 직접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도록 충전장비도 함께 판매할 방침이다. 현재로서 배터리 충전은 공식대리점이나 가정의 교류(AC)로 완속충전만 가능하다. 벤츠는 향후 판매량과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직류(DC) 방식의 급속충전소를 공공장소 등에 설치하기 위한 투자를 검토하기로 했다.
    배터리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은 110kWh 급속충전이 35분간 최대 80% 충전할 수 있다. 반면 가정용 완속충전은 완충까지 최대 11시간이 소요된다. EQS는 벤츠의 전기차 플래그십중 최상위 포지션에 있는 세단 모델로, 기존 최고급 세단인 S클래스의 전기차 버전으로 평가된다.
    배터리 용량은 107.8kWh 공통으로, 기본 모델인 EQS 450+의 경우 RWD 싱글모터가 탑재돼 완충시 최대 770km 주행이 가능하다. 최대출력 329마력, 최대토크 550Nm이다. 한단계 상위 모델인 EQS 580 4Matic은 4륜구동 방식으로 AWD 듀얼모터가 탑재됐다. 최대출력과 토크는 각각 516마력, 828Nm이다.
    (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7개월 간 제조업 회복세 지속…4월 PMI 51.7
    베트남은 7개월 간 제조업의 회복세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국제신용평가사 S&P와 IHS마킷 등에 따르면 4월 베트남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1.7을 기록하며 전월과 같았다. 하지만 지난해 10월부터 연속 7개월 동안 PMI는 꾸준하게 50을 넘어서며 올해 베트남 제조업의 경기 전망을 밝게 했다.
    IHS마킷은 "베트남 제조업은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스런 상황이 4월에 상당히 감소된 것으로 조사됐고, 제조업 전반에서 경영여건이 또한 7개월 연속 개선되고 있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시장도 상당히 안정적으로 보이는데 제조업에서 고용하는 직원 수와 생산량이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KVINA)
  • 10대 건설사 오피스텔, 5·6월에 4300실 공급
    10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6월 두 달간 전국에서 10대 건설사가 시공하는 오피스텔이 총 4335실 공급된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오피스텔 공급량(9247실)의 46.8%에 달한다. 아파트뿐 아니라 오피스텔을 선택할 때에도 "브랜드"는 우선적인 고려사항 중 하나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통계를 보면 올해 4월까지 오피스텔은 24개 단지 총 4861실이 공급됐는데, 여기에 6만 9698건의 청약이 접수됐다.업계 관계자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도 대형 건설사 브랜드로 짓는 곳이 사업 안정성은 물론 상품성이 뛰어난 곳이 많고 브랜드 가치가 반영되면서 프리미엄도 꽤 기대할 수 있는 추세”라며 “특히 최근 오피스텔이 주택수 산정 제외가 논의되고 있는 만큼 추가적인 상승을 노릴 수 있는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 말했다. DL이앤씨는 6월 수원 권선구 고색동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을 분양한다.
    (서울경제)
  • 일본 AGC, 태국 가성소다 공장 확장에 9700억원 투자
    일본 유리, 화학 및 하이테크 소재 부문의 세계적 선도 제조업체 AGC는 태국에서 가성소다와 기타 화학제품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1000억 엔(약 9753억 원)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6일(현지 시간) 밝혔다. AGC는 2025년 초까지 태국에 있는 두 공장의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이며, 연간 현재 생산량보다 20% 증가한 164만 톤의 가성소다를 생산할 계획이다. 과거 아사히글라스로 알려졌던 AGC는 동남아시아의 경제 성장으로 산업용과 전기차 생산과 관련된 화학물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하고 있다.하수관에 사용되는 폴리염화비닐의 연간 생산능력은 30% 증가한 160만 톤, PVC의 원료인 염화비닐 모노머의 용량도 30% 증가한 170만 톤이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남아시아의 가성소다와 PVC 시장은 매년 약 4%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성소다는 전치가 생산에 필수적인 니켈과 구리와 같은 광물 자원의 채굴로 인한 폐수를 처리하는 데 사용된다. 전기차 시장의 급속한 성장은 AGC에 재료의 생산량을 확대하도록 압박을 가하고 있다. AGC의 가성소다와 PVC 시장 점유율은 동남아시아에서 40%를 넘어섰으며, 이번 투자 이후 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 3월 경상수지 67억3천만달러 흑자…1년전보다 7억7천만달러 감소
    지난달까지 23개월째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이어졌지만, 석유·원자재 등의 수입 가격이 뛰면서 상품수지 흑자 폭은 1년 전보다 25억달러 넘게 줄었다. 이런 추세에 12월 결산법인의 해외 배당 지급까지 겹치는 4월의 경우 일시적으로 경상수지가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한국은행이 10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3월 경상수지는 67억3천만달러(약 8조6천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항목별로 보면, 상품수지 흑자가 1년 전보다 25억4천만달러 적은 53억1천만달러에 그쳤다. 서비스수지는 3억6천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3월 선박 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1년 전보다 74.5%나 오르는 등 수출화물 운임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운송 수입이 같은 기간 28억8천만달러에서 47억5천만달러로 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외여행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여행수지 적자 규모(-4억7천만달러)는 지난해 3월(-3억6천만달러)보다 더 커졌다. 본원소득수지는 11억5천만달러 흑자를 냈지만, 1년 새 흑자액이 1억4천만달러 줄었다. 외국인투자법인의 배당지급이 늘어 배당소득 흑자가 4억7천만달러에서 3억9천만달러로 9천만달러 축소된 데 영향을 받았다.(매일경제)
댓글쓰기
★★★★★
★★★★☆
★★★☆☆
★★☆☆☆
★☆☆☆☆
댓글 (0)
Total : 710개 / Page : 1 / 36
리스트
번호 제목   등록자 등록일 조회
710 운영자 22.05.24 12
709 운영자 22.05.23 30
708 운영자 22.05.20 42
707 운영자 22.05.19 48
706 운영자 22.05.17 56
705 운영자 22.05.16 75
704 운영자 22.05.13 88
703 운영자 22.05.12 117
702 운영자 22.05.11 118
701 운영자 22.05.10 86
700 운영자 22.05.09 152
699 운영자 22.05.06 79
698 운영자 22.05.05 84
697 운영자 22.05.04 128
696 운영자 22.04.29 92
695 운영자 22.04.28 115
694 운영자 22.04.27 133
693 운영자 22.04.26 82
692 운영자 22.04.25 80
691 운영자 22.04.22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