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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5-11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성장성 충분"…증권사, 베트남 시장 공략 '박차'
    증권사들이 베트남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해 지분투자, 현지법인 설립 등에 나서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벗어나 성장성 높은 베트남 시장에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투자는 베트남 증권사 "BIDV 증권"의 지분 35%를 1천420억원에 인수하는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5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베트남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를 7%로 제시하며 고속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증권사들이 베트남 현지에 설립한 법인들도 빠르게 시장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 12월 온라인 증권사 "HFT증권"을 인수하며 "파인트리 증권(Pinetree Securities)"이라는 베트남 법인을 설립했다. 미래에셋증권의 베트남 현지법인은 지난 2007년 베트남 최초 외국계 종합 증권사로 설립됐다. 자기자본투자(PI)·브로커리지·기업금융(IB)·인수주선 업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총 자본금은 약 6조5천900억 동(VND)으로 총 81개 증권사 중 납입 기준 네 번째로 큰 규모다. 미래에셋증권 베트남 법인의 당기순손익은 지난해 말 기준 420억원으로 전년 대비 64.1% 증가했다. 증권사들이 베트남 시장에 앞다퉈 진출하는 배경에는 베트남 경제의 탄탄한 성장세가 자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6%로 전망했다. 미국(4.0%), 한국(2.5%)의 경제성장률을 웃돈다. 세계경제성장률(3.6%)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아이뉴스24)
  • 퀄컴-비에텔, 5G 인프라 개발 협력…베트남 확장
    퀄컴과 비에텔(Viettel)은 10일(현지시간) MIMO 기능과 분산 장치(DU)를 갖춘 차세대 5G 무선 장치(RU)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고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결합한 퀄컴 X100 5G RAN 가속기 카드와 매시브 MIMO를 사용한다. 비에텔이 고성능 오픈 RAN 대용량 MIMO 솔루션의 개발과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네트워크 배포를 단순화해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하는게 목표다. 비에텔의 통신 인프라 개발 전문성과 장치 및 인프라 제품을 위한 고성능 및 저전력 ASIC(Application-Specific Integrated Circuit) 5G 솔루션 개발을 퀄컴이 지원해 가속화시킨다.
    느구옌 부 하 비에텔 하이 테크놀로지 총괄 이사는 "5G gNodeB 프로젝트의 핵심 기술 제공업체로 퀄컴을 포함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퀄컴과 비에텔 그룹간의 협력은 ‘메이드 인 베트남’ 5G 인프라에 대한 베트남 국가 전략의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두르가 말라디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은 “5G의 글로벌 기술 리더인 퀄컴 테크놀로지스는 베트남의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할 개방형 RAN 솔루션 개발을 위해 비엣텔과 협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력은 ORAN 인프라 생태계에서 수직 통합을 위한 퀄컴의 수평 플랫폼의 확장성을 입증할 것이며 우리는 다음을 지원하는 고성능 전력 효율적인 모뎀-RF 기술을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아이뉴스24)
  • 신한베트남은행, 베트남 현지 채권 1530억원 발행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이 2조8000억동 규모(원화 1530억원 상당)의 베트남 현지 채권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발행 채권은 신한베트남은행 진출 29년만의 첫 현지통화 채권이며 베트남에 진출한 외국계 은행 중 2번째 발행이다. 발행금리 4.0%의 2년 만기물 채권으로 베트남 4대 국유은행의 1년 정기예금 평균금리가 5.5% 이상인 점을 감안 시 저금리로 안정적인 장기자금을 조달했다는 시장의 평가다. 최근 美연준의 통화긴축 영향으로 베트남 국채금리가 급등하는 등 얼어붙은 채권 투자심리 상황에서도 채권 발행에 성공함으로써 신한베트남은행이 현지에서 높은 신용도를 인정받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신한베트남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채권을 발행했다”며 ”증가하는 현지 고객들의 다양한 금융 수요에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추가 발행도 고려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외국계 은행 최다 43개 영업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당기손익, 고객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계 은행 1위를 차지하고 있다.(쿠키뉴스)
  • 서울 강남 오피스텔 분양가 5년새 3배…아파트 상승률 넘어
    서울 강남지역의 오피스텔 분양가가 5년 만에 3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의 오피스텔 분양가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강남구서 분양한 오피스텔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5468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1843만원보다 2.96배 오른 것이다. 지난 2016년까지 강남구 오피스텔 분양가는 3.3㎡당 1000만원대 수준이었다가 2017~2019년 2000만원대를 기록해다. 이후 2020년 급등해 5000만원대를 넘어섰다.
    오피스텔 분양가 상승폭은 아파트보다 월등히 높았다. 강남구 마지막 아파트 분양이 있었던 2020년 당시 대치동 대치푸르지오 써밋,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개포동 개포 프레지던스 자이 등 평균 분양가는 3.3㎡당 4801만원이었다. 2016년 평균 분양가 3914만원보다 1.22배 오른 수준으로 상승폭은 2.96배보다 절반 이하다. 부동산인포는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에 수요가 몰린 것이 오피스텔의 분양가 급등 요인으로 분석했다.
    (서울경제)
  • SK·한화·현대…석탄 버리고 LNG발전 전환
    한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탈탄소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발전공기업뿐 아니라 민간기업들도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탄소 배출량이 석탄발전의 절반에 불과한 데다 신재생에너지보다 발전 단가가 싼 LNG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원 확보에 나선 것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케미칼은 2024년 가동을 목표로 4200억원을 투자해 울산공장 내 석탄발전 설비를 LNG 열병합발전 설비로 전환하고 있다. 유연탄과 우드칩, 오일 대신에 LNG와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사용해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한편 정부의 분산 에너지 확대 정책에도 동참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울산공장의 유틸리티 공급 사업부문을 SK멀티유틸리티로 물적분할했다.
    SK가스는 자회사인 울산 GPS를 통해 1조2000억원 규모의 세계 최초 LNG·LPG 복합발전소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신규 복합발전소의 발전 용량은 원전 1기와 맞먹는 1.2기가와트(GW) 규모이며, 2024년 가동 예정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석유공사와 함께 LNG터미널 합작사인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도 세웠다. 화석연료에서 수소 등 청정에너지로 전환하는 과도기적 시점에서 LNG발전 이용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정유업계에서는 현대오일뱅크가 대산공장 전력 소요량의 70%를 자가발전으로 충당하기 위해 4000억원을 투자해 LNG와 블루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친환경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매일경제)
  • 5월 1∼10일 수출 29%↑…올해 누적 무역적자 100억달러 육박
    5월 들어 지난 10일까지 수출액이 1년 전보다 30% 가까이 늘었으나 수입액이 더 많이 늘어 무역수지 적자가 확대됐다. 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은 160억5천2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7% 증가했다. 조업일수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액은 24억7천만달러로 8.9% 증가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하지 않은 기준으로 주요 품목별 수출 현황을 보면 반도체(10.8%), 석유제품(256.3%), 철강제품(27.1%), 자동차 부품(13.8%) 등이 1년 전보다 증가했다. 주요 수출 상대국별로 보면 중국(9.6%), 미국(30.1%), 유럽연합(EU·27.1%), 베트남(30.0%), 대만(106.2%) 등이 증가했고 홍콩(-35.4%) 등은 감소했다. 수입액은 197억7천6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34.7% 늘었다.무역수지는 37억2천400만달러 적자로 작년 같은 기간(22억1천1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올해 들어 이달 10일까지 누적 무역수지 적자는 98억6천만달러로 100억달러에 육박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무역수지는 79억2천400만달러 흑자였다. 무역수지는 지난해 12월 석유 등 에너지 가격 상승에 힘입어 2020년 4월 이후 20개월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2월을 제외하고 월간 기준 적자를 기록 중이다. 3월부터는 두 달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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