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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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5-12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누리플렉스, 베트남 태양광 발전 시장 진출
    에너지 서비스 플랫폼 사업 전문기업 누리플렉스가 베트남 AMI(지능형 검침 인프라)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데 이어, 탄소중립 시대에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는 태양광 시장에 진출했다. 누리플렉스는 자사 베트남 법인이 싱가포르 국영 에너지기업 SP그룹과 옥상 태양광 발전 시스템 구축(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SP그룹은 태양광 발전시스템에서 생산하는 전력을 TKG태광비나에서 사용하는 전력구매계약(PPA)도 동시에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TKG태광비나의 제조공장에 20㎿p 규모의 옥상 태양광 솔루션을 올해 10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며, 연간 최대 2만8000㎿h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최대 부하 시 공장에서 소비하는 전력의 약 10%를 제공하는 한편 연간 2만2000t 이상의 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SP그룹은 싱가포르 국영 에너지기업으로 지난해 SP그룹의 베트남 지사가 BCG에너지(BCG Energy Joint Stock Company)와 합작회사를 설립해 베트남 태양광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김영덕 누리플렉스 대표는 "사물인터넷 시스템 구축을 비롯해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다수의 에너지 효율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운영관리 분야의 사업역량을 기반으로 베트남에서 새로운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데 역점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 LG생활건강, 1분기 영업이익 52.6% 급감 '어닝쇼크'
    LG생활건강이 올 1분기 "어닝쇼크" 수준의 실적을 보였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에 따른 주요 도시 봉쇄 영향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타격이 확대되면서,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LG생활건강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75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2.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1분기 기준 2015년(1785억원) 이후 7년 만에 최저치다. 매출도 시장 예상치(1조9938억원)를 밑돌았다. LG생활건강의 1분기 매출은 1조645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9.2% 감소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화장품 부문의 타격이 컸다. 1분기 화장품 매출은 69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6% 줄었고 영업이익의 경우 690억원으로 72.9% 급감했다. LG생활건강의 주력 시장인 중국이 부진했던 탓이다. LG생활건강의 중국 화장품 매출 비중은 전체 해외 매출에서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실적을 제외하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 폭은 각각 6.4%와 0.7%로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생활용품 사업의 1분기 매출은 5526억원으로 6.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6.6% 감소한 552억원을 올렸다. LG생활건강은 "중국에서 도시봉쇄 등 최악의 상황이 이어지면서 화장품 사업의 성장이 어려웠다"면서도 "지난달 미국 화장품 제조·유통사인 "더크렘샵"을 인수하는 등 시장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 한양, 500억원 규모 물류센터 신축공사 수주…2024년 준공
    11일 한양에 따르면 수주에 성공한 물류센터는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일대 2만6507㎡(8,000여평) 부지에 지하 2층~지상4층으로 지어진다. 지하에 저온창고와 지상 상온창고로 구성되며 전층 차량 접안이 용이하다. 임차인들이 선호하는 10m 이상의 높은 층고로 설계됐다. 총 공사비는 500억원 규모로 오는 2024년 1월 준공 예정이다. 해당 물류센터 사업지는 영동, 중부내륙고속도로, 3번 국도 등과 인접해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3번 국도 도로변에 위치에 가시성이 좋고 왕복 4차선 도로에 접해있어 화물차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2025년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 예정되어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는 인력수급이 용이하고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 수도권 대표 물류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이마트와 CJ 등 유통 대기업 물류센터들이 이미 입주해 성업 중이기도 하다. 한양 관계자는 “한양의 우수한 시공 능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번 물류센터 수주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물류센터를 비롯해 수주영역에 구애받지 않고 공공기관 공모사업, 도시정비사업, 에너지사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공격적으로 수주 영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양은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강점인 주택사업 외에 도시정비사업, 에너지사업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건설·에너지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뉴스)
  • 中 물가 5개월만에 2%대로 올라…코로나·원자재값 상승
    11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작년 동월보다 2.1%상승했다. 작년 11월 이후 5개월 만에 2%대로 재진입한 것이다. 4월 CPI 상승률은 전월(1.5%)보다 0.6%포인트 높다. 국제 원유 가격 상승 여파로 28.4% 급등한 교통용 연료비가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을 이끌었다. 전체 식품 가격 상승률은 1.9% 수준이었지만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봉쇄 조치로 초래된 유통·물류난의 여파 속에서 신선채소(24.0%), 과일(14.1%), 계란(12.1%) 등은 크게 올랐다. 다만 중국의 CPI 상승률은 여전히 중국 정부가 연초에 정한 관리 목표인 3% 이내에서 머무르고 있다.
    둥리쥐안 통계국 고급통계사는 홈페이지에 올린 분석 자료에서 "코로나19 확산 상황과 국제 원자재 가격 지속 상승 등의 여파가 작용하면서 4월 CPI가 작년 동월 대비 2.1%,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국의 생산자물가가 4월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상승세는 완만하게 약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4월 작년 동월 대비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은 8.0%로 작년 4월 이후 1년 만에 가장 낮았다. 중국의 월간 PPI 증가율은 작년 10월 13.5%로 정점을 찍고 나서 점진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다. 로이터 통신은 생산자 물가 압력이 다소 낮아짐에 따라 중국 당국의 경기 부양 정책 공간은 넓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매일경제)
  • 뱀부항공, 6월부터 인천-하노이 매일 운항
    베트남 국적 항공사 뱀부항공이 코로나 이후 본격적인 비행에 나선다. 하노이 노선을 증편하고, 상용수요를 대상으로 커미션을 지급한다. 뱀부항공은 현재 주 3회 운항 중인 인천-하노이 노선을 6월부터 매일 운항한다. 증편에 맞춰 기존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이원구간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하노이 노선 한국인 상용수요를 대상으로 상용 전문여행사와 OTA여행사에게 공격적인 커미션 정책을 펼치고, 노무자와 다문화 가정을 위한 운임 추가 인하 및 수하물 추가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노선 네트워크도 확장한다. 하반기에는 호치민과 휴양지인 다낭·나트랑 노선에 취항할 예정이다. 멜버른·런던·프랑크푸르트를 중심으로 이원구간 판매도 강화한다. 멜버른의 경우 왕복 일정 모두 당일 연결이 가능하며, 워킹홀리데이 수요 유치를 위한 특가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뱀부항공의 인천-하노이 노선은 인천에서 오전 11시5분에 출발해 하노이에 오후 2시5분에 도착하고, 복편은 하노이에서 오전 2시35분에 출발해 인천에 오전 9시5분에 도착한다.
    (여행신문)
  • 베트남증시로 외국자본 유입 가팔라…환율 안정성, 저가 매수 기회 평가
    베트남 주식시장으로 외국자본 유입 속도가 다시 가팔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각) 베트남 SSI증권(SSI)에 따르면 베트남(VND)-미국 달러(USD) 간 환율의 안정성과 베트남증시의 매력적인 주가수익비율(P/E)이 13배 이상으로 높아 외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베트남 상장사들의 주가 하락세가 이어져 저가 매수 기회로 생각하는 외국자본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SSI증권의 한 애널리스트는 최근 작성한 `베트남증시 현황 보고서`에서 "지역의 투자자들의 문의가 늘었는데 태국,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외환 거래펀드(ETF) 순자본 흐름도 두 달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며 "지난 4월 VN지수가 9.9% 하락하면서 베트남증시의 밸류에이션이 더 매력적이 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앞서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은 총 4조동(한화 2220억원)를 순매수해 지난 2021년 7월 이후 처음으로 플러스를 기록했다"며 이에 대해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은 은행, 소매, 산업용 부동산 등 장기적으로 잠재력이 높은 기업 주식에 집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마지막으로 "장기적으로 베트남 증시에 대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에 힘입어 외국자본 유입 추세는 올 한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KV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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