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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10% 할인 가맹점
 - 22 레지던스 숙박비
 -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 송지아 골프장
 - 불향 쭈꾸미
 - 서머셋 10% 이상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NEW)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 인생이막

2020-06-23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293.7978
  • 국내 수출기업들 “3분기 여건 다소 나아질 것”
    23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3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조사’를 보면, 3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EBSI)는 102.1로 집계됐다. 이 지수는 다음 분기 수출 경기에 대한 기업들의 기대를 나타내는 지표로, 지수가 100을 웃돌면 수출 여건이 지금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뜻이다. 코로나19 충격이 가시화된 뒤 이뤄진 지난 2분기 경기전망조사에서 지수가 79.0으로 집계된 것과 견주면, 1분기 만에 다시 100을 웃돌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다만 수출 호조세로 볼 수 있는 기준선인 110은 넘지 못하면서 당장은 주력산업 위주로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의 강성은 연구원은 “수출경기전망지수가 곧바로 한 분기 만에 100을 넘어 회복된 점은 긍정적”이라면서도 “전후방 산업간 연계와 글로벌 수요, 주요국 경기 회복에 따라 업종 간 수출 회복세에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겨레)
  • 현대차-LG화학, 인도네시아에 배터리 합작사 추진
    현대자동차와 LG화학이 동남아시아에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유력 후보지로 인도네시아가 검토되고 있다. 현대차가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시장 공략을 위한 완성차 공장을 짓는 데다 인도네시아 정부도 기업 유치에 나섬에 따라 이해가 일치하고 있다.
    현대차와 LG화학은 동남아시아 국가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설립을 논의하고 있다. 합작사는 전기차 전용 배터리 셀 제조부터 전기차에 탑재할 수 있게 배터리팩과 시스템 생산을 맡을 예정이다. 자세한 투자 규모와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합작사 지분율은 현대차 51%, LG화학 49%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논의를 상당 기간 진행했으며, 현지 공장 설립에 따른 각종 세제 지원 등 인센티브 논의를 당국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당국과의 최종 협의는 올 하반기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 동남아 지역에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이 세워진 사례가 없어 합작이 성사되면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작사 추진은 글로벌 자동차 및 배터리 업계 최초 시도다. 특히 기아차는 셀토스 등 전기차를 인도네시아에서 생산할 계획이어서 양측 후보지로 최적으로 분석된다.
    (전자신문)
  • 베트남국영해운사 비나라인, 15% 감자…지분매각, IPO 불발 따라
    베트남국영해운회사 비나라인(Vinalines)이 전략적투자자와 공매를 통한 지분 매각과 IPO(기업공개)에 실패함에따라 자본금 15%를 감자(減資)하게 된다. 국가자본관리위원회는 최근 비나라인의 자본금을 14조460억동(6억400만달러)에서 12조동(5억1613만달러)으로 줄이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비상장주식시장(UPCoM)에 등록된 비나라인의 주식수는 12억주(액면가 1만동)로 줄어들게 된다. 이 가운데 정부가 11억9000만주(99.469%)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 직원들이 39만2500주(0.038%), 노조가 50만주(0.045%)를 갖고있으며 나머지 542만900주(0.452%는 일반투자자들에게 매각된다. 비나라인은 당초 2억780만주를 전략적투자자에게 매각하고, 2억8092만여주는 공개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그러나 주식을 인수하려는 전략적투자자를 찾지못해 지난 2018년 IPO(기업공개)에 나섰으나 그마저도 IPO물량 34.8% 가운데 겨우 0.452%를 매각하는데 그쳤다. 지난 2017년 마련된 베트남 국영기업 민영화 규정은 민영화계획상에 정해진 주식을 전량 매각하지 못할 경우 자본을 감자하도록 돼있다. (INSIDE VINA)
  • 베트남 남부 디프테리아 발생…마을 봉쇄
    베트남 남부에서 어린이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급성 전염병인 디프테리아 환자 두 명이 발생, 이 가운데 한 명이 숨지자 당국이 해당 마을을 봉쇄하고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2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닥농성 보건 당국은 지난 19일 닥농성 닥글롱현의 한 마을에서 9세 여아가 기침과 호흡곤란 등의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고, 다음날 디프테리아로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환자와 밀접 접촉한 또래 남자아이가 디프테리아에 걸려 치료 중입니다. 이에 따라 보건 당국은 지난 19일부터 해당 마을을 봉쇄하고 7∼40세 주민 550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닥농성 끄롱노현에서도 지난 14일 디프테리아 환자 4명이 발생, 당국이 긴급 방역 작업을 벌였습니다.
    디프테리아는 호흡기 점막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급성 전염병으로, 디프테리아균의 독소에 의해 합병증이 발생할 경우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디프테리아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치사율도 10%에 이릅니다.
    (VN EXPRESS)
  • 인도서 '차이나 보이콧'…삼성전자 반사이익 기대감 '방긋
    중국과 국경 무력 충돌로 인해 인도 내 중국산 불매 운동이 거세지면서 샤오미에게 1위 자리를 내준 삼성전자가 반사이익을 볼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실제 지난해 인도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1억5천200만 대로,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북미, 중남미와 견줄만한 규모로 성장하고 있어 삼성전자로선 포기할 수 없는 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인도 내에서 반중국 정서가 확산하면서 시장 경쟁구도를 형성 중인 한국산의 입지가 더 커질 것이란 관측이다.
    중국은 인도의 최대 수입국이다. 중국산 전자기기류, 활성 원료의약품(API)이 인도 전체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39.6%, 38.4%에 달하고 있다. 인도 정부는 이런 무역 불균형에 그간 불만이 많았다. 와중에 이번 사태가 터지자 관세 인상, 무역협정 재검토 등 여러 방안을 동원해 중국산 수입을 본격적으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아이뉴스 24)
  • 퀄컴 R&D 센터 유치 흐뭇해하는 베트남
    베트남이 동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세계적 IT기업 퀄컴의 R&D(연구개발)센터를 유치했다.
    23일 베트남 유력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퀄컴은 동남아 지역에서 제공할 서비스를 테스하기 위한 R&D센터를 하노이에 설립했다.
    이 R&D센터는 지난 주에 문을 열었으며 퀄컴은 R&D센터에서 LTE와 5G 무선기술과 사물인터넷(IoT)을 연구할 예정이다. 또 빈스마트와 BKAV, 비엣텔등 베트남의 파트너들에게 테스트 서비스도 제공한다.
    퀄컴은 R&D센터에서 무선 칩과 설계 평가 및 교정을 테스트하기 위한 무선 주파수(RF) 랩, 전력 소비량 및 성능 메트릭스(PPT) 등을 측정하기 위한 3개의연구실을 운영한다.
    VN익스프레스는 "세계 유수의 IT기업인 퀄컴은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해 중국에서 생산을 이전한 대기업들 중 하나다"면서 "퀄컴의 새 R&D센터가 전자제품의 "메이크 인 베트남" 제품 개발과 공급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VN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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