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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NEWS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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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이어 베트남에…국세청장 "우리기업, 신중한 세무조사 해달라"
    김현준 국세청장은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기업이 세무검증에 부담되지 않도록 신중한 세무조사를 운영해줄 것을 베트남 국세청에 요청했다. 양국 간 이전가격 사전승인제도(APA)에 대한 협의가 지연되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냈다.
    김현준 국세청장은 25일 카오 아잉 뚜언 베트남 국세청장과 한•베트남 국세청장 화상회의를 갖고 이 같은 의견을 전달했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에서도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감안해 납세자의 조사부담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베트남 측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우리 진출기업들에 대해서도 더욱 신중한 세무조사 운영을 통해 기업 경영이 조기에 정상화 되도록 적극 뒷받침해달라"고 말했다.
    베트남 국세청 측에선 오는 11월 도입할 예정인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와 관련한 한국 국세청의 공유와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김 청장은 이에 "전자세금계산서 전면 도입은 베트남 세정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조세일보)
  • 베트남은행들, 현금 넘쳐나…부실채권 우려로 대출꺼려, 기업은 금융비용 절감 노력
    베트남 은행들에 현금이 넘쳐나고 있다. 정부와 중앙은행이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금리인하와 대출을 독려하고 있으나 은행들이 부실채권(NPL)을 우려해 신규대출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기업들은 경기침체로 생산확대보다는 금융비용 절감 등 긴축경영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은행(SBV)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6일까지 금융권의 전체대출은 2.13% 증가에 그쳤다. 통상적으로 시중은행들은 연간 실적목표 달성을 위해 6월부터 대출을 늘리는 경우가 많지만, 올 상반기는 지난해 상반기 대출증가율 7.36%을 크게 밑돌았고 하반기에도 크게 늘 것 같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수요감소로 기업들도 비용절감을 위해 사업확장 계획을 조정하면서 자금수요가 늘지않고 있으며, 시중은행들은 부실채권을 우려해 대출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통계총국(GSO) 조사에 따르면 대다수 기업들은 냉각된 시장상황에서 자금회수가 어렵기 때문에 대출을 통한 자본조달보다는 생산을 줄이고 금융비용을 절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NSIDE VINA)
  • 정부 "2020년 출생아 26만~27만명 수준"… 인구감소 발생 첫 해 되나
    정부가 올해 출생아 수가 26만∼27만명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가 저출산 추세를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6일 ‘제2기 인구정책 태스크포스(TF)"6차 회의"에서 “1970년대 100만명에 달하던 출생아 수는 올해 26만~27만명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올해는 인구감소가 발생하는 첫 번째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코로나19는 결혼•출산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저출산 추세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김 차관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급속히 확산되는 온라인 거래, 원격교육, 재택근무 등 비대면 생활방식은 인구정책에 새로운 접근법을 요구하고 있다”며 “초저출산시대, 코로나19가 가져올 인구구조의 변화에 어떻게 준비하고 얼마나 신속히 대응하느냐가 향후 우리 경제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계일보)
  • 코로나19 펜데믹 속 K-보건의료 수출실적 '활짝'
    2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1월부터 5월까지 보건산업 누적 수출액은 78.3억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24.0%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의약품 30.9억달러(49.0%), 화장품 28.9억달러(8.1%), 의료기기 18.5억달러(18.2%) 순이다.
    진흥원은 바이오의약품의 수출은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진단키트, 소독제 등 K-방역품목의 선호도가 유지돼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서운 브라질(0.6억달러, +157.7%)의 의료기기(진단키트) 수출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10위권 안으로 진입했다. 미국, 독일, 일본, 터키 등 의약품 수출 상위권 국가로의 수출확대가 지속됐다.
    품목별로는 면역물품(바이오의약품)의 수출은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진단용시약 및 소독제 등 K-방역품목 수출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국내 진단기기 수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주력 품목인 ‘초음파 영상진단기’와 ‘임플란트’ 등의 수출은 고꾸라졌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 내 대면 영업차질, 치과 운영 중단 및 내원 환자가 감소한 데에 따른 결과다.
    (Money S)
  • 베트남 국내선 항공수요,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
    하노이 노이바이국제공항(Nội Bài)을 비롯한 전국 공항들은 정부와 국내 항공사들의 시장회복 노력으로 국내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부지방에서 가장 큰 교통허브인 노이바이공항은 현재 하루 평균 400~450편의 항공편으로 6만여명의 승객을 수송하고 있다. 국제선은 아직 본격적으로 재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은 국내선이다.
    각 항공사들의 비행계획에 따르면 이달말에서 7월까지 국내선 항공편은 작년동기대비 20%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이바이공항 관계자는 특히 주말이나 연휴가 있는 날은 승객수가 급증한다고 말했다.
    노이바이공항은 증가하는 국내 여객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인프라 및 시설 개보수, 체크인 카운터 추가, 승객 지원 및 안내 확대, 항공교통 조정 등 다양한 조치를 수행하고 있다.
    (INSIDE VINA)
  • 탄화성 토쑤언공항, 국제공항으로 승격…건설부, 2030년까지
    하노이 남쪽 190km 거리의 탄화성(Thanh Hoa) 토쑤언공항(Tho Xuan)이 내년부터 2030년까지 국제공항으로 승격된다.
    교통운송부가 최근 승인한 계획안에 따르면 민간•군용 복합용도의 국제공항으로 승격되면 연간 500만명의 승객을 수용하고, 보잉 B747 또는 에어버스 A350-900과 같은 와이드바디(wide body)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업그레이드 된다. 또한 새로운 활주로와 제2터미널이 건설되며 연간 120만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있는 기존 터미널 업그레이드, 연간 2만7000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화물터미널도 건설된다. 호치민시와 하노이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탄화성(2019년 기준 364만명)은 지난해 국가 전체의 경제성장률 7.02%보다 두배이상 높은 17%라는 경이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정부는 탄화성을 석유정제 및 화학, 의류, 신발, 시멘트, 농어업 부문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자 한다.
    (INSIDE V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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