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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10% 할인 가맹점
 - 22 레지던스 숙박비
 -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 송지아 골프장
 - 불향 쭈꾸미
 - 서머셋 10% 이상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NEW)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 인생이막

2020-06-29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293.7978
  • '동결이냐 유예냐', 2021년 최저임금 논의시작
    25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등에 따르면 국가 임금위원회는 23일 꽝닌성에서 2021년 임금인상과 관련된 협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노동부, 노동자 총연맹, 상공회의소 대표자등을 포함해 총 15명이 참석했다.
    일단 위원회에서는 내년도 지역별 최저 임금과 관련해 2가지 옵션을 제안했다.
    먼저 2021년 한 해 동안 지역별 최저임금을 동결하는 방안이다. 이는 코로나로 인해 기업의 경영활동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현실을 감안했다. 구체적으로 대도시를 기준으로 도심에 가까운 지역순으로 1구역은 442만 동(약 22만 원), 2구역 392만 동(약 19만 원), 3구역 343만 동(약 17만 원), 4구역 307만 동(약 15만 원) 등이다.
    두번째 옵션은 최저임금의 인상시기를 최대한 늦춰 2021년 7월부터 약 2.5%인상하는 방안이다. 이 경우 구역별로 약 8만~11만동(약 4000~5500원)이 증가한다. 베트남 상공회의소 대표자는 "경제회복을 위한 사업활동을 증가시키기 위해 급여인상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취지를 전달했다.
    (VN EXPRESS)
  • "일하는 모든사람 보호할 것"…방판원 등 특고 27만명 산재 혜택
    다음달 1일부터 방문판매원, 화물차주 등 5개 직종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에 산재보험이 적용된다. 산재 보험료는 사업주와 특고가 50%씩 부담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이번 조치로 27만4000여명이 산재보험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신규 적용 대상자는 다음달 1일부터 산재보험이 당연 적용된다. 사업주의 산재보험 가입 여부나 보험료 납부 여부와 관계없이 업무상 재해가 발생하면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특고 본인이 적용제외 신청을 한 경우에는 보상을 받지 못한다.
    산재보험료는 사업주에게 전액 징수하되 사업주는 특고종사자 부담분인 50%를 원천 징수하는 방식이다.
    해당 5개 직종 특고와 계약을 맺고 있는 사업주는 8월 15일까지 그 사실을 근로복지공단에 신고해야 한다. 고용부 관계자는 "법적 신고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경우 보험료 추가징수, 과태료 등이 부과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산재보험에 미가입한 상태에서 업무상 재해를 입은 경우에도 보상에는 문제가 없지만, 추후 사업주에게 보험급여의 50% 징수한다.
    (아시아 경제)
  • 마산그룹, 인수한 빈그룹 유통 시스템 본격 '메스'
    빈그룹(Vin group)의 유통사업인 빈커머스(VinCommerce)시스템(빈마트, 빈마트플러스, 에코팜)을 인수한 마산그룹(Masan group)이 대규모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28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까페비즈’는 마산그룹이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올해 하반기 경영전략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주주총회 발표 내용에 따르면, 판매실적이 부진한 빈마트 매장 10개와 빈마트플러스 매장 150~300개를 폐점할 예정이다. 대신 주요 상권에 빈마트 매장 10~20개, 빈마트플러스 매장 150~300개를 새로 오픈할 방침이다. 매장 체인을 선별적으로 확장해 영업 실적을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매장 운영면에서는, 핵심 상품 목록을 개발하고, 계절별, 지역별 특산물 품목을 추가하는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계속 변화시킬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해 마산그룹이 빈마트를 인수한 이후, 매장내 신선식품 비중이 크게 증가했다. 냉장육 "미트델리(MeatDeli)" 등 마산그룹에서 가공, 공급하는 식품을 전면 배치한 결과다. 이전에는 베트남 최대 국영 대형마트 체인인 사이공쿱마트(Saigon CoopMart)보다 육류, 해산물, 채소 등 신선식품의 종류와 품질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CAFÉ BIZ)
  • 동남아시아, 동•달러 환율 가장 안정적
    베트남 동화 환율이 현재 동남아시아내에서 가장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베트남 MB증권(MBS)의 "6월 상반기 채권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동/달러 환율이 연초 수준에 근접하며, 코로나19 여파에서 비껴나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6월말 기준 환율은 23,239동으로 5 월말 대비 22동 떨어졌다. 시중은행에 적용하는 환율은 23,229동, 자유시장 환율은 23,225동으로 기준 환율보다 낮은 수준이다. 특히, 자유 시장 환율은 연초보다 35동 떨어졌다.
    MBS증권 보고서에서는, 올해 초부터 미국 달러 대비 동남아지역 통화가치가 1~5%로 낮아졌지만, 베트남은 인플레이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데다 외환 보유고가 풍부해 동/달러 가치의 변동폭이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다.
    MBS증권은, 코로나19 이후 세계 경제가 회복하는 올 한해동안 동/달러 환율이 계속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오비엣증권(BVSC, Bao Viet Securities)도, 베트남 정부가 환율 안정을 우선으로 경제정책을 시행하고 있고, 달러 수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어 올해 말까지 동/달러 환율이 안정적이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VN EXPRESS)
  • 중국산에 인도 무역장벽 보복…한국기업까지 피해 우려
    인도 정부가 무역장벽 보복으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전수 조사를 진행하면서 한국기업들도 수입품의 통관 절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8일 인도 현지 업계에 따르면 최근 뉴델리 공항에서 중국발 휴대전화 부품의 통관이 지연되면서 삼성전자는 노이다 공장 휴대전화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할 뻔했다. 휴대전화는 재고를 많이 쌓아두지 않는데, 휴대전화 부품의 통관이 미뤄지면서 며칠간 주요 부품이 조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7일 결국 삼성전자 관련 물량이 우선 통관되면서 공장 가동 중단 위기는 피했다.
    노이다의 휴대전화 공장은 세계 최대 규모로 삼성전자가 2018년 기존 공장 규모를 2배로 확대하며 세계 시장 공략의 차세대 거점으로 육성하는 곳이다. 연간 최대 생산 가능 물량은 1억2000만대다.
    공항뿐 아니라 인도 주요 항만에서도 한국기업 수입품의 통관이 지연되고 있다. 한정된 세관 당국 인력에 부하가 걸려 다른 나라 수입품 통관에도 차질이 빚어지는 것이다.
    재인도한국경제인연합회(코참 인디아)는 인도산업협회(CII), 인도투자청, 공항•항구 세관 당국 등에 공문을 보내 한국기업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업계 우려를 전달했다.
    (아시아 경제)
  • 韓 인공지능 기술, 日 거대기업 업무 지식 플랫폼에 쓰였다
    국내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의 원천 기술을 활용한 일본의 인공지능 서비스가 출시되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일본의 다이니혼인쇄주식회사(이하 ‘DNP’)가 최근 출시한 ‘DNP 업무지식 활용 플랫폼’이다.
    ‘DNP 업무지식 활용 플랫폼’은 기업이 보유한 문서 및 지식을 자연어처리를 이용해 지식그래프화 하여 이를 업무에 활용하는 것으로, 보험회사나 금융기관 등의 가입 신청 심사나 고객 응대, 광고의 교정•교열, 사내 지식의 검색•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업무 경험이 적은 직원도 전문적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도와 전체적인 비즈니스 스킬 평준화 및 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하게 된다.
    DNP에 인공지능 기술을 제공한 솔트룩스는 국내 대표적 R&D 사업인 엑소브레인(Exobrain)의 주관기관으로, 사람의 말을 이해하고 지식을 학습•추론함으로써 심층 대화와 전문가 수준의 질의응답이 가능한 AI 플랫폼 기술을 상용화했다. DNP는 이번 업무지식 활용 플랫폼 판매를 통한 수익을 솔트룩스와 수익배분하기로 하였다. DNP 관계자는 “솔트룩스는 자연어처리와 지식그래프에 관한 풍부한 연구 및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판단하여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발 빠른 개발과 충실한 고객 지원 체계를 통해 성공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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