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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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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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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293.7978
  • 54만명 일자리, 고용률 빠른 속도로 회복
    29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CongThuong’에 따르면 상반기중 신규 취업 인원은 54만명으로, 올해 고용 목표의 36.5%를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6월 한달동안 새로 일자리를 찾은 인원은 12만명에 이르고 있다. 신규취업이 많아진 것은 최근 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에 따라 공장에 취직하는 인력들이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관측된다.
    실제 박장성 번쭝 공단에 위치한 애플의 위탁생산업체인 고어텍을 비롯해 럭스쉐어는 수천명의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공고를 냈으며, 베트남에 3개의 공장을 운영중인 퀄컴도 하노이에 R&D센터를 개소하고 기술인력 채용을 시작했다.
    미쓰비씨는 중남부 빈딘 성에 제2 생산공장 건설을 검토중이다.
    2분기 도시 지역 실업률은 4% 이상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가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코로나19 사태 이전 베트남의 실업률은 2%이하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였다.
    고용국은 노동 수급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기업 유형에 따른 고용 요구를 조사하고 있다. 이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노동 시장을 분석해 2021~2025년 기업과 근로자를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 방안을 실행하면, 기업과 근로자가 구인, 구직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ongThuong)
  • 동나이성, 탈(脫)중국 글로벌기업 생산기지 유치 박차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Dong Nai)이 미중무역전쟁과 코로나19로 촉발된 글로벌기업들의 생산기지 탈(脫)중국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밀려드는 FDI(외국인직접투자) 유치를 위해 기존 산업단지 확장 및 신규 산업단지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통계총국(GSO)에 따르면 동나이성은 올들어 5월까지 총 6억1200만달러의 FDI사업을 유치했다. 응웬 티 껌 홍(Nguyen Thi Cam Hong) 저우저이(Dau Giay)산업단지 부사장은 “지난달 다수의 한국, 일본 투자자들이 산업단지 시찰을 다녀갔다”고 밝혔다. 동나이성은 신규 FDI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롱탄(Long Thanh), 껌미(Cam My), 통녓(Thong Nhat), 짱봄(Trang Bom), 년짝(Nhon Trach) 지역과 롱칸시(Long Khanh)에 각각 200~900ha 규모의 산단을 신규로 조성하고 아마타(Amata), 안프억(An Phuoc), 롱득(Long Duc), 떤푸(Tan Phu), 쑤언록(Xuan Loc), 호나이(Ho Nai), 송머이(Song May), 롱칸 등지의 수용량이 한계에 다다른 기존 산업단지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까오 띠엔 융(Cao Tien Dung) 동나이성 인민위원장은 지난달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와 면담에서 “벤륵(Ben Luc)-롱탄, 저우저이-판티엣(Phan Thiet), 저우저이-리엔크엉(Lien Khuong) 구간 고속도로 및 3, 4번 외부순환도로 등 교통인프라 구축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해 지역간 접근성을 높이고, 물류시스템 및 항만의 시설 확충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INSIDE VINA)
  • 베트남, 상반기 FDI 157억달러 15%↓
    29일 기획투자부 산하 외국인투자청에 따르면 전체 FDI금액중 신규 프로젝트 84억4000만달러, 기존 프로젝트에 대한 자본확충 37억여달러, 나머지 33억1000만달러는 주식취득이다.
    상반기 FDI가운데 가장 큰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회사가 메콩델타 박리에우성(Bac Lieu)에 3200MW 용량의 LNG발전소 건설에 40억달러 투자하는 건이다. 다음으로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롱선석유화학(Long Son)에 대한 추가 13억9000만달러의 투자건이다.
    외국인투자자들은 35억1000만달러 상당을 지분 인수에 투입했는데, 이는 작년동기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 것이다.
    국가별 FDI는 전체 98개 투자국중 싱가포르가 54억4000만달러로 최대 투자국이었고, 태국과 중국이 각각 15억8000만달러로 2위, 다음으로 일본, 한국, 대만이 그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박리에우성이 40억달러로 1위 투자처였고, 다음으로 호치민시가 20여억달러, 바리아붕따우성 19억5000만달러 순이었다
    지난해 베트남은 전년보다 7.2% 증가한 총 380억달러의 FDI를 유치해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INSIDE VINA)
  • 인도, 틱톡•위챗 등 중국 앱 사용 금지•••"국가 안보 위협"
    인도 정부가 틱톡•위챗 등 59개 중국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의 사용을 금지했다. 히말라야산맥 국경에서 중국군과 인도군이 ‘몽둥이 격투’를 벌인 이후 인도 내에서 반중(反中) 정서가 크게 확산한 결과로 풀이된다. 2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도 전자정보기술부는 이 같은 결정을 발표하며 “인도 사이버 공간의 안전과 주권을 보장하려는 조치”라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인도 국민들은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의 짧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 틱톡과 중국 최대의 모바일 메신저인 위챗, 게임 클래시오브킹즈 등 59개 앱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인도 국민은 정부의 결정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인도 금융서비스업체인 IIFL그룹의 니르말 자인 회장은 자신의 트윗을 통해 “중국의 사이버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강경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인도 경영컨설턴트기업인 레드시어컨설팅의 아닐 쿠마르 기술 부문 책임자는 “중국 앱 중 일부는 상업적일 뿐만 아니라 우리 삶에 깊이 침투해있다”며 “그들은 우리가 무엇을 말하고 어디를 가는지 안다는 점에서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경제)
  • 홍콩 특별대우 지위 박탈에 우리나라 산업계 '긴장'
    미국 상무부가 29일(현지시간)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 지위를 박탈하겠다고 밝히면서 우리나라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홍콩 특별대우 지위 박탈로 인한 일부 수출 전선의 변화가 불가피한 데다 무엇보다 홍콩보안법 통과로 인한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될 경우 다른 곳으로 불똥이 튈 수 있어서입니다. 미국이 홍콩의 특별무역지위를 철회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앞으로 미국이 중국에 적용 중인 보복관세가 홍콩에도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홍콩산 제품이 미국 시장에서 비싸지게 되는 것으로, 홍콩의 대미 수출에 부정적인 요인입니다.
    홍콩이 금융허브로서의 지위를 상실하고, 우리 기업 입장에서 홍콩을 경유국으로 활용하는 이점이 사라질 경우 우리 기업들의 대중국 수출에도 변화가 필요할 전망입니다.
    일각에서는 국내 기업의 홍콩 법인을 싱가포르나 타이완 등 다른 국가옮기는 곳도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합뉴스)
  • 내년 최저임금, 모든 업종에 같은 금액 적용한다
    내년 최저임금 심의가 올해도 법정 시한을 넘겼으며 내년 최저임금도 모든 업종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29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차 최저임금위원회 전원 회의를 열었다. 노,사,정 각각 9명의 위원 29명이 전원 참석했다. 내년 최저임금의 업종별 차등 적용 안건을 표결에 부쳤으나 찬성 11표, 반대 14표(기권 2표)가 반대가 우세했다.
    이날 최임위는 업종별 차등적용 여부를 논의했으나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와 같이 업종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경영계는 소상공인과 서비스 업종 등 취약업종에 차등적용이 필요하다고 강하게 주장한 반면 노동계는 업종별 차등 적용이 저임금 노동자 보호를 위한 최소한 기준을 정한다는 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 양 측이 팽팽히 맞섰다. 경영계 반발로 인상률 논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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