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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0-11-11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국부펀드, 베트남항공에 3271억원 투입
    베트남 국부펀드에 해당하는 국가자본투자공자(SCIC)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은 국적기 베트남 항공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응우옌 둑 치 SCIC 회장은 "정부가 최종 결정을 내리면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베트남 국영방송 VTV에 따르면, SCIC는 최대 최대 6조8000억동(약 3271억원)을 투자해 신주를 인수할 계획이다. 베트남 정부는 국가자본관리위원회를 통해 베트남 항공의 지분 약 86%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베트남 항공은 올해 1~9월 4억53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NEWSPHIM)
  • 세계 최대FTA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15일 출범…15개국 정상 서명 예정
    아세안 10개국과 한국•중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15개국이 참여하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오는 15일 제37차 아세안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의 서명으로 출범하게 된다. RCEP(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는 이들 15개국 인구 34억명, 무역액 10조1300억달러, 명목GDP(국내총생산) 19조7640만달러를 포괄하는 자유무역협정(FTA)으로 각국정상의 서명과 함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과 유럽연합(EU)을 능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경제권역이 출범하게 된다.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일정의 올해 아세안정상회의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으로 열리며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과 미국, 인도, 호주, 뉴질랜드, UN 등이 참석해 전체 및 블록간 회의가 계속된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베트남은 미국과 내년에 들어설 조 바이든 새 행정부와의 우호적인 협력관계 지속을 위한 여러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일본과는 아세안전염병예방센터 설립 문제와 함께 격리없는 입국 및 해외여행 재개 문제를 논의하게 된다.
    (인사이드 비나)
  • 미래에셋 등 해외투자자들, 급성장 산업용 부동산 '군침'
    9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기업 새빌스(Savills)는 최근 발표한, "베트남 산업용 부동산의 M&A 동향 보고서"에서, 올해초부터 9월말까지 산업용 부동산 부문의 인수합병과 투자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호주의 물류 부동산 기업 로고스(Logos Property)그룹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3억5000만달러를 투입, 물류 부동산 합작회사 "로고스 베트남 물류벤처(Logos Vietnam Logistics Venture)"를 지난 8월 설립했다.
    아시아 최대 물류기업인 싱가폴의 GLP(Global Logistics Properies)는 15억달러를 투자, 베트남 물류기업 SEA Logistic Partners와 합작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지난달 5일에는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가 참여하는 "아시아성장펀드"가 3700만 달러를 투자해 박닌성에 위치한 물류 허브( logistics LogisValley)를 인수했다.
    애플의 협력업체 대만 페가트론(Pegatron)은 베트남에서의 생산라인을 확장하기 위해 하이풍에 약 1900만 달러를 투자했다. 덕분에 하이풍은 올해들어 3분기말까지 4억38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물류 창고, 공장 부지뿐만 아니라 기존 공장의 투자 잠재력도 크다고 분석했다. 임대 면적과 기간의 유연성이 높아 외국인 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생산라인의 단기 임대를 원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VN EXPRESS)
  • '바이드노믹스, 베트남에는 우호적'…전문가들 분석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정책(바이드노믹스)이 베트남 경제에는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바이든 당선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는 달리 환율조작 문제에 대해 그렇게 강경하지 않고 주요 무역협정에 복귀한다는 방침이어서 베트남 경제에는 이익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당 호안 하이 안(Dang Hoang Hai Anh) 미국 인디애나대 초빙교수는 “바이든 당선자는 세계무역을 지지하고 보호무역주의를 완화해야한다는 입장이어서 수출의존도가 높은 베트남경제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은 지난해 미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현재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의 전신) 복귀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천명했었다. TPP는 세계경제의 40%를 차지하는 경제권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7년 미국의 TPP 탈퇴를 결정했다. 전문가들은 베트남의 환율조작 여부 문제에 대해서도 바이든 당선인이 트럼프보다는 유연하게 다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호치민시 소재 컨설팅업체인 인도차이나캐피탈의 마이클 피로(Michael Piro) COO(최고운영책임자)는 “바이든이 베트남 등 여러 나라에 대한 미국의 무역적자에 우려를 갖고 있지만 트럼프처럼 압박을 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몇년간 베트남의 대미 무역흑자 증가세에 따라 베트남을 환율조작감시대상국(currency manipulation watch list)으로 지정한 상태다.
    (인사이드 비나)
  • 원•달러 환율 장중 1110원 밑돌아… 23개월 만에 최저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1원 내린 1110.0원에 마감했다. 전날 강보합으로 마감한 지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해 2018년 12월 4일(1105.3원) 이후 2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109.3원까지 떨어지며 1110원을 하회하기도 했다. 이날 환율 하락은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에 위험선호 심리가 강해진 영향을 받았다. 국내로 주식 자본이 유입되면서 환율을 아래 쪽으로 밀어냈다. 이날 국내 증시는 외국인, 기관 매수세가 이어진 가운데 코스피는 33.04포인트(1.35%) 오른 2485.87, 코스닥은 0.89포인트(-0.11%) 내린 839.9에 장을 마감했다.
    또 이날 오전 발표된 수출 지표가 호조를 보인 것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됐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은 141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1% 증가했다. 이와 함께 역외 위안화 환율(CNH)은 오후 장중 6.58위안대까지 하락하는 등 위안화 강세 또한 원화에 힘을 실어주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백석현 신한은행 연구원은 "개장 전 11월초 수출 지표가 잘 나와서 심리적으로 환율 하락 쪽에 심리가 쏠렸다"며 "백신 호재 나온 이후에도 글로벌 경제 정상화 기대가 앞서가면서 경기 순환주 중심으로 주가도 오르고 국내주식에 자본이 많이 들어오는 영향도 반영됐다"고 했다.
    (Chosun Biz)
  • 슈퍼맨이 나타났다... 이재국 노무관
    이재국 노무관은 2019년 하노이에 부임했다. 그는 부임하자마자 코참, 한인회, 코트라, 무역협회, 노사발전재단 및 지역 인사 노무 모임 등과 협업하여 우리 기업이 진출한 베트남 내 대다수 지역에서 순회 특강을 실시하였다. 다낭, 꽝남 중부 2개 지역과 호찌민, 껀터, 빈증, 동나이, 롱안, 바리아 붕따우 등 남부 6개 지역에서 강의를 했으며 오는 12월에는 띠엔장, 벤쩨까지 일정이 잡혀 있다. 북부는 하노이, 남딩, 응에안, 타잉화를 비롯한 14개 지역에서 순회 강연을 했다. "인사 노무 이슈와 베트남 노동법은 우리 기업 생존에 있어 필수 정보이며, 세무 이슈와 함께 우리 진출 기업들이 겪는 가장 큰 애로사항이다. 특히 내년도 개정 노동법 시행과 함께, 불시 근로 감독 실시, 사실상 복수노조 허용, 임금표 및 임금 등급 제외 등 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내용들이 많다. 이에 한국 기업들은 베트남 노동법을 잘 숙지하고 이를 준수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재국 노무관의 설명이다. 박노완는 대사는 인사말에서 이재국 노무관의 초 인간적인 강연 활동에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베트남 노동법 강의는 우리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원만한 비즈니스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근간이라며 노동법을 제대로 숙지하여 노사 마찰이 없어야, 한베경제협력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세안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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