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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NEWS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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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중앙은행, 첫 여성 총재 탄생…52세 응웬 티 홍 임명안, 국회 가결
    베트남 중앙은행에 첫 여성 총재가 임명됐다.
    12일 국회는 중앙은행의 새 총재로 응웬 티 홍(Nguyen Thi Hong)을 97.08%(481명중 467명)의 찬성으로 선임•가결했다.
    새로 임명된 홍 총재는 1951년 중앙은행이 설립된 이래 첫 여성 총재로 전임인 14대 총재까지는 모두 남성이었다
    하노이 출신으로 올해 52세인 홍 총재는 개발경제 분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중앙은행 외환관리국에서 경력을 시작해, 통화정책국 부국장 및 국장을 거쳐, 2014년 8월 부총재로 임명됐고 작년 8월 부총재에 재임명됐다.
    앞서 지난달 20일 당 정치국은 현 중앙은행 총재이자 당 중앙위원인 레 민 훙(Le Minh Hung)을 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으로 보임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이날 국회는 응웬 탄 홍(Nguyen Thanh Long)을 보건부 장관으로, 후인 탄 닷(Huynh Thanh Dat)을 과학기술부 장관으로 임명안을 가결했다.
    (Inside vina)
  • 베트남에 동남아 최고층 건물 들어선다...도미노하롱베이타워, 99층 613m
    최근 꽝닌성 당국이 승인한 하롱시 토지이용계획에 관한 ‘결정 제4308호’에 따르면, 도미노하롱베이타워(Domino Halong Bay Tower)는 지상 99층 높이 613m의 초고층타워로 완공시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도미노하롱베이타워에는 6성급 호텔, 서비스아파트, 연회장, 7만㎡(2만1000평) 규모의 상업시설도 함께 갖춰지는데, 디자인과 설계는 각각 미국 건축회사 겐슬러(Gensler)와 영국 ARUP이 맡았다. 디자인은 꽝닌성의 빠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상징하는 독특한 나선형이 채택됐으며, 바다 위에 떠있는 듯한 모습은 두바이의 부르즈알아랍(Burj Al Arab)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타워가 들어설 예정지는 하롱오션파크(Ha Long Ocean Park) 인근의 3km 길이로 뻗어있는 부지로, 이 부지를 마련하기 위해 2~4km 해안 간척사업이 함께 진행된다. 완공되면 하롱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도미노하롱베이타워는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가 승인한 2050년을 목표로 한 2040년까지의 하롱시 종합도시계획에서 하롱오션파크 마스터플랜중 하나다. (Inside vina)
  • 베트남 정부, 내년에 녹색채권 발행…2030년까지 녹색성장에 초점
    베트남 재정부가 내년에 녹색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응웬 호앙 즈엉(Nguyen Hoang Duong) 재정부 은행금융감독국 부국장은 최근 호치민시에서 열린 채권시장 간담회에서 “코로나19의 영향과 공공투자사업 진행이 지지부진해 녹색채권(Green bond) 발행계획도 지연되고 있으나 내년 발행을 목표로 관계기관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즈엉 부국장은 “녹색채권 발행을 위해 일부기업과도 이미 협의했으며, 현재 채권 발행을 위한 국제펀드와 주관사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녹색채권은 정부, 기업 및 금융기관에서 발행하는 채권으로 이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기후 및 환경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채권이다.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채택한 베트남 정부는 녹색채권을 포함한 녹색금융 뿐만 아니라 환경, 사회, 기업 지배구조, 청정에너지 등과 관련있는 녹색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녹색채권은 기후변화 대응의 맥락에서 지속가능한 개발 요소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이 주로 투자하는 채권일 뿐만 아니라 향후 녹색성장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대규모 자본유치에 유리한 투자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평가된다. (Inside vina)
  • 베트남 살쾡이 파업 1위, 한국기업이 차지한 까닭은
    베트남에는 ‘살쾡이 파업’이라는 말이 있다. 노조가 주도하지 않은, 누가 파업을 일으켰는지 모르는 파업을 뜻한다.
    그런데 베트남 현지 외국인직접투자(FDI) 공장 중 살쾡이 파업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한국인 소유 공장이다. 베트남 노동사회부의 2017년~2019년 자료에 따르면 한국기업의 파업은 외국인직접투자 부문 전체 파업의 30~40%를 차지한다.
    베트남 노동자들이 유독 한국 기업에서 많이 파업하는 이유는 한국 기업이 단기투자에 주력하면서 노동조건이 열악해지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즈엉 수안 히우 베트남노총 국제국 선임부장은 12일 오후 아름다운청년 전태일50주기 범국민행사위원회가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연 ‘전태일 50주기 국제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국인 소유 공장들이 살쾡이 파업으로 악명이 높은 이유’라는 제목으로 화상발표를 했다.
    우선 한국 기업의 수가 절대적으로 많다. 베트남 통계청에 따르면 한국은 2010년 이후 베트남 경제에서 최대 투자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즈엉 부장은 투자금이 적은 중소기업이 노동집약적 사업에 진출한 이유도 있다고 주장했다.
    (매일노동신문)
  • 베트남, 구매력기준 1인당GDP 9000달러 전망…5년간 145% 성장
    올해 베트남의 구매력평가(PPP, Purchasing-Power Parity)기준 1인당GDP가 9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는 11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정현황보고를 통해 “2015년부터 올해까지 빈곤율은 9.8%에서 3% 미만으로 낮추고 2800만개 일자리를 신규로 창출했다”며 “이런 결과로 PPP기준 올해 1인당GDP는 지난 5년간 145% 성장해 9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PPP는 한 나라의 화폐가 어느 나라에서나 동일한 구매력을 가져야 한다는 가정하에 각국의 환율을 고려한 기준이다. 세계은행(WB)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의 PPP 기준 1인당GDP는 8374달러로 199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푹 총리는 “2016년 4월 발생했던 대만 철강기업 포모사(Formosa)의 폐수 무단방류 사건을 비롯해 지난 5년간 여러 사건과 재해로 피해를 입었으나, 안정적인 거시경제를 유지하며 이 기간동안 누적 1조2000억달러의 GDP를 추가로 생산했다”며 “지난 5년동안 베트남은 12개 신흥경제국 가운데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낸 국가이자 코로나19에도 올해 플러스 성장률을 기록하게 될 몇나라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Inside vina)
  • 전국 공단 70%를 해외투자자들 '임대'
    베트남 전국 공업단지 70%를 외국인 투자자들이 임대,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베트남 계획투자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10월말까지 베트남 전국 공업 및 경제단지들은 591개의 외국인 투자 사업을 유치했다. 투자액은 신규 등록 자본과 추가 자본을 합해 83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제 개방 이후 지난 10월말까지 외국인 투자 사업 누적 건수는 1만55개, 총 등록자본은 1980억 달러로 증가했다. 등록자본 중 투자는 약 70%를 차지했다.
    지난 10월말까지 베트남 전국에 설립된 공업단지는 369개(해안 및 국경 경제구역 공단 포함)다. 이들 단지 면적은 총 11만3000ha이며, 임대 가능한 부지는 7만3600ha로 총 면적의 약 70%다.
    369개 공업단지 가운데 현재 280개가 정상 운영 중이다. 280개 단지 면적은 총 5만6600ha이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중 70%인 약 3만9800ha를 임대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늘어나는 산업용 부동산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현재 89개(총 부지 면적 3만500ha, 공장 면적 1만6300ha) 공단을 새로 건설하고 있다.
    (굿모닝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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