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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0-11-17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고삐 풀린 코스피…"이 기세라면 2900선까지"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대비 3.88포인트(0.15%) 하락한 2539.15에 장을 마쳤다. 차익실현 매물로 소폭 조정을 겪었으나 이틀 연속 2500선에 안착하면서 연말 불 마켓(Bull Market)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날 1.09포인트(0.04%) 오른 2544.12에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다 기관의 대량 매도에 주춤거렸다. 전일 2543.03에 거래를 마친 코스피는 2년 6개월 만에 2500선을 돌파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코스피지수는 저항선인 2450선을 뚫고 원•달러 환율은 1120원 저항선을 하향 돌파했다"며 "저항선을 돌파한 금융시장의 랠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미국 대선 종료, 화이자와 모더나 코로나 백신 개발 가능성 등 올 한해 증시를 짓눌렀던 악재 요인들이 해소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는 분위기다.
    여기에 최근 글로벌 달러화 약세 기조가 국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달러화 약세는 원•달러 환율 하락을 이끌고, 이는 외국인의 주식 매수세를 강화하는 요인이다.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외국인들이11월 미국 대선 이후 국내에서 순매수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며 "미국 달러가 약할 때 S&P500에 대한 신흥국(국내) 증시는 디커플링 현상을 보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강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매일경제)
  •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베트남 수출에 활력소 작용 기대
    인구 36억명, 무역규모 10조1300억달러, 명목GDP(국민총생산) 기준 세계경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세계최대의 자유무역협정(FTA)인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이 베트남 수출에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세안(ASEAN) 10개국 및 한•중•일•호주•뉴질랜드 등 아태지역 15개국이 15일 RCEP(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에 서명함으써 베트남은 거대 수출시장에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피치솔루션(Fitch Solutions)의 제이슨 예크(Jason Yek) 아시아 담당수석은 “무역장벽 완화와 함께 상품 및 서비스시장의 접근성이 높아져 베트남은 수출에 큰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예크 수석은 “RCEP 체결로 베트남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가속화와 함께 선진국과의 기술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제품 경쟁력 및 효율성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며 “이번 협정의 이해도에 따라 향후 베트남의 무역성과가 결정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응웬 티 투 짱(Nguyen Thi Thu Trang) 베트남상공회의소(VCCI) 수석연구원은 “회원국 가운데 상당수가 베트남산 농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 이에 따른 수출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이 밖에도 스마트폰, 전자제품, 섬유 및 신발 수출에도 긍적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Inside vina)
  • 베트남, FDI유치 세제혜택 부작용 우려 제기…세수 및 아세안 모두에 손실
    베트남 정부가 FDI(외국인직접투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외국기업에 세제혜택을 줘 아세안 국가들과 경쟁하는 것은 세수 손실은 물론 베트남-아세안 회원국 양쪽 모두 손해의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영국 옥스팜(Oxfam)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베트남 등 아세안 회원국들은 다국적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각종 세제정책을 앞다퉈 시행해오고 있는데 이는 아세안 모두에 이익이 되는 윈-윈(win-win)이 아닌 모두가 손해를 보는 루즈-루즈(lose-lose) 상황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세금정책 외에도 아세안 국가들은 FDI유치를 위해 최장 99년의 토지임대 등과 같은 인센티브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세금•토지정책으로 지난 10년간 베트남과 필리핀은 매년 GDP의 1%, 캄보디아는 6%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2016년 베트남은 기업들에 46조8300억동(20억달러) 규모의 법인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중 75%는 외국기업에 혜택이 돌아갔다.
    응웬 득 탄(Nguyen Duc Thanh) 베트남경제정책연구원(VEPR) 전 원장은 “필요이상의 세제혜택은 국가 세수를 감소시켜 필수적인 공공서비스 지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외국인 투자유치를 하는 것이 제일 상위단계의 경쟁이고, 각종 세금 및 토지정책은 하위단계의 경쟁이기 때문에 이를 적절하게 따져서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INSIDE VINA)
  • 뱀부항공, 미국직항 면허 취득…2021년 LA운항 시작
    16일(현지시간) 징 등 베트남 현지 언론에 따르면, 뱀부 항공이 최근 미국 교통부로부터 베트남과 미국간 여객 및 화물 운송 허가를 받았다.
    이제 미국 연방 항공국 (FAA), 미국 교통 보안기구(TSA) 및 관련 당국으로부터 면허를 취득하면 바로 미국 전역 도시로 항공편을 운항할 수 있게 된다.
    뱀부항공의 응웬 포 통(Nguyen Pho Trong)부사장은 "미국의 코로나19 상황과 시장 변화에 따라 빠르면 2021년 초에 미국 직항 항공편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뱀부항공은 보잉 787-9 드림라이너(Boeing 787-9 Dreamliner)로 하노이, 호찌민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나 샌프란시스코에 취항할 예정이다.
    현재 베트남에서 미국 직항 항공편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없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이 2019년 9월 미국 직항 면허를 취득했지만 코로나19 유행 기간 동안 교민 운송 항공기만 운항했다.
    뱀부항공이 미국 직항 항공편을 운항하면 베트남과 미국간 항공 시간이 15~17시간으로 단축된다. 지금은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가려면 홍콩 또는 대만에서 환승해서 22~24시간이 소요된다. 뱀부항공은 향후 미국 직항 노선을 계속 계발할 방침이다.
    찐 반 꾸엣(Trinh Van Quyet) FLC그룹 회장은 "싱가포르가 미국 직항 항공을 운행하는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만 싱가포르의 인구 절반인 70만명에 이르는 만큼 베트남과 미국간 직항 항공편 수요가 크다"고 말했다.
    (굿모닝 베트남)
  • 마스크 수출 둔화...새로운 '돌파구' 찾아야
    베트남의 마스크 수출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다만 전 세계 시장이 포화 상태가 되며 증가폭이 작아지고 있어, 마스크 제조 업체들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15일(현지시간)베트남 현지매체 징(Zing) 등에 따르면 베트남 관세총국은 지난 10월 한달간 전국의 60개 기업이 마스크 1억4333만개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전월대비 수출량은 0. 3% 증가했으며, 수출 기업수는 10개 감소했다.
    올해초부터 10월말까지 누적 수출량은 11억3000만 개다. 월별 수출량은 지난 6월말 2억3612만개로 최고치를 기록하고 8월에는 1억3544만개로 대폭 떨어졌다.
    베트남의 마스크 수출은, 정부가 지난 4월 해외 판매를 무제한 허용한 지난 4월부터 급증하기 시작했다. 원래 마스크를 제조하던 회사들이 생산량을 늘리고,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에 시달리던 의류 기업 등은 새롭게 마스크 제조 및 판매에 나섰기 때문이다.
    한편, 업계 관계자들은 세계적으로 마스크 수요가 크게 증가하지 않으며 시장이 정체 상태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베트남 마스크 제조업체들은 다른 활로를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굿모닝 베트남)
  • 하노이, 9조동 주택건설 프로젝트 시작
    하노이 시가 90조 동(약 4300억 원)을 투입해 취약 계층들을 위한 사회주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16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 등 베트남 현지매체에 따르면 하노이 시는 취약계층에 공급할 사회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도시개발기금 일부를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베트남 정부는 도시 지역 취약계층에 보급할 사회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소요 자금 부족으로 매번 사업에 차질을 빚어 왔다.
    하노이시는 2025년까지 9조 동을 투입해 722만㎡ 면적의 사회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에 도시개발기금에서 약 2조 동을 대출하는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하노이시는 2016~2020년 620만㎡ 면적의 사회 주택을 개발할 계획이며, 올해 10월말까지, 100만㎡면적의 62개 주택을 건설했다. 향후 5년간은 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500만㎡의 사회주택을 신축해야 한다.
    건설부 레 꽝 흐엉(Le Quang Hung)차관은 "저렴한 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찾고 있다"며 "㎡당 1500~2000만 동의 사회주택 공급을 늘릴 계획이며 현재 관련 법률 및 정책을 정비 완료했으므로, 신속하게 사업을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VN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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