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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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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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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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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0-11-18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환율하락에 외화예금 급증 933.2억불
    1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0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933억2000만달러로 전월말 대비 78억7000만달러 증가했다.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이다. 달러화예금이 803억2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68억5000만달러 늘었다. 유로화예금은 44억달러로 같은 기간 5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외화예금 비중은 달러화가 86.1%로 가장 많았고, 엔화(5.7%)와 유로화(4.7%)가 뒤를 이었다. 위안화(1.8%)와 영국 파운드화 등 기타통화(1.7%) 순이었다. 주체별로는 기업예금이 72억달러 증가한 747억3000만달러에 달했고, 개인예금은 6억7000만달러 늘어난 185억9000만달러에 이르렀다.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증가 규모는 2017년 10월의 71.5억달러 이후 역대 두번째로 많았다. 기업의 달러화예금 증가에는 일부 기업의 해외채권 발행과 상환자금, 해외투자 자금 등이 맞물렸다. 특히 최근 달러/원 환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수입대금 결제자금이 예치된 영향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일부 기업의 자본거래에 관한 일시적인 자금, 경상거래 관련 기업의 수출입대금 예치, 증권사의 자금 운용 등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타임스)
  • 베트남 통화강세 내년에도 지속 전망
    VN다이렉트증권(VNDirect securities Corp)은 최근 보고서에서 연초이후 유지해왔던 환율안정세가 연말까지 지속되고 내년에도 동화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트남의 외환보유액인 지난해말 800억달러에서 지난 8월 920억달러로 크게 늘어남에 따라 장외 외환시장에서도 동-달러 환율은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VN다이렉트증권은 ‘내년 동-달러 환율 변동폭(상승폭)이 0.5%로 당초 예상했던 0.5~1% 보다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예상보다 환율이 더 안정적으로 움직일 것(동화강세)이라는 예측이다. 제조업 및 내수 회복에 따라 내년에 베트남경제가 빠르게 회복되는 것도 환율안정의 큰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됐다. 베트남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내년 GDP(국민총생산)성장률 6%를 목표로 정했으며, 글로벌 경제분석기관들도 베트남이 6%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베트남이 미국 재무부의 환율조작 감시국으로 지정된 것도 동화가치 하락 억제에 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확장적 통화정책으로 달러가 많이 풀리는데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달러화 약세와 중국의 경기회복에 따른 위안화 강세도 베트남 통화강세를 부추길 것으로 예상된다.
    (Inside vina)
  • 베트남 지역사회 감염 2달째 '제로'...러시아 유학생 음성 판정
    지난 15일 오후 하노이에서 한 남성이 코로나 확진자로 판명되면서, 베트남이 한때 긴장했었다. 지난 2개월 동안 해외 유입자들에게서만 감염자가 나오고 지역사회 감염은 ‘제로’였던 베트남이 다시 코로나 재확산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그러나 17일 오전 중앙 위생 및 역학 연구소는 이 남성에 대해 음성 판정을 내렸다.
    21세의 이 남성은 러시아 유학생으로 지난 8월 10일 러시아에서 출발해 베트남에 입국한 후 하이즈엉성(Hải Dương), 찌링현(Chí Linh)에 위치하는 125연대에서 격리하는 중에 8월 25일에 코로나19에 대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8월 25일부터 9월 17일까지 중앙열대병원 2호점(하노이시, 동아잉현,낌중읍)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 후에 이 남성은 중앙열대병원 2호 분원으로 이송되었고 여기서의 테스트 결과는 음성이었다. 현재 이 남성은 중앙열대병원 2호 분원에서 치료받고 있고 3차 테스트를 위해 샘플을 중앙 위생 및 역학 연구소에 보냈고, 오늘 17일 오전 중앙 위생 및 역학 연구소는 음성 판정을 내렸다.
    정리를 하면, 중앙아동병원에서의 첫 번 테스트는 양성, 중앙열대병원 2호 분원에서의 2차 테스트는 음성, 중앙 위생 및 역학 연구소에서의 3차 테스트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세안 데일리)
  • 베트남, 2025년까지 협동조합 1만개 설립키로
    베트남 정부가 2025년까지 협동조합 1만개 설립을 목표로 한 ‘2021~2025년 기간 집단경제 및 협동조합 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집단경제단체 및 협동조합을 대폭 늘려 사회주의 체제에서 시장경쟁력을 갖춘 경제단체 개발 및 육성을 위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2025년까지 협동조합(지역조합 및 직장조합 포함)을 1만개로 늘려 약 800만명의 조합원을 확보한다. 이중 20%는 분야별로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자로 모집해 관리자로 육성한다. 특히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3000개의 협동조합은 첨단기술을 적용한 조합으로 개발하고, 전체 조합의 50%는 지역기업내 직장조합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 이 프로그램에는 기존 협동조합 통합 및 신설 지원, 집단경제단체의 역량 및 인식 제고, 정보 및 데이터 시스템 구축, 협동조합의 무역 및 시장 확대 지원, 상품 가공 및 인프라 확충, 홍보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운영 효율이 떨어지거나 개발 및 확장이 요구되는 협동조합 경우 관할기관의 자문을 통해 통합 또는 분리를 결정할 수 있다.
    정부는 협동조합 상품의 품질인증, 상표권, 원산지 추적과 같은 메커니즘을 도입하고, 판매를 장려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채널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Inside vina)
  • 베트남, 내년 '한국어' 제1외국어 정식 교과로 채택할 듯
    응우옌 또 쭝 베트남 국가 외국어 계획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은 17일 "우리 위원회는 제1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과정 설계를 지도하고 있다"면서 "큰 문제가 없으면 내년에 이런 교육 과정이 통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쭝 부위원장은 이날 하노이 국립외국어대에서 사흘 간의 일정으로 개막한 "2020 베트남 세종학당 워크숍"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베트남에서 제1외국어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제2외국어는 중등학교부터 선택과목으로 가르치는 외국어를 뜻한다.
    이와 관련 앞서 2016년 중등학교 시범교육 과목으로 선정된 한국어가 이르면 내년에 정식 교과로 채택되고, 교육 대상도 초등학생을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베트남에서는 전국 6개 중•고교가 한국어 시범교육 기관으로 지정돼 중고등학생 1500여명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한편, 베트남 한국학술연구학회에 따르면 현재 전국 32개 대학에서 한국어를 정규 과목으로 가르치고 있으며, 지난 10월 기준으로 정규 한국어 학습자는 1만6000여명으로 집계됐다.
    (한국경제)
  • 코로나19 확산세에 국내외 기업 '초긴장'…2차 쇼크 오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급증하는 모습을 보이자 국내외 기업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주요 사업장이 폐쇄되며 타격을 입고 있을 뿐 아니라 경기 침체를 동반한 "코로나 쇼크"가 또 다시 올 조짐을 보이고 있어서다.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2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가 가장 심했던 올해 2분기 동안 가계 3대 소득으로 불리는 근로•사업•재산소득이 사상 처음으로 일제히 감소했다.
    코로나19로 고용시장이 악화되면서 근로소득이 사상 처음으로 줄고 경기침체에 따라 사업소득도 줄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락다운 타격이 컸지만 우려가 더 컸던 탓에 경제 지표들은 오히려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며 "기업들도 우려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예상보다 잘 극복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폭증하는 등 분위기가 심상치 않자 기업들도 비상 체제에 다시 돌입했다. 주요 기업들은 사업장에서 감염 사례가 속출하자 다시 재택근무에 들어갔고,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에 대비해 대응 방안 마련에도 적극 나서는 분위기다. (아이뉴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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