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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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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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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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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향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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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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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1-08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자동차 등록세 인하조치 중단
    베트남 정부는 코로나 19로 내수진작을 위해 연말까지 시행한 자동차 등록세 인하 조치를 더 이상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6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까페비즈 등에 따르면 지난 2020년 6월 28일부터 시행된 베트남 국산차 등록세 50% 인하는 예정대로 2020년 12월 31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교통부에 따르면 자동차 등록세 인하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베트남 자동차 제조사 및 관련 업계에 도움을 줬지만 단기적인 해결책에 불과하다. 반면 인도네시아, 태국 등 자동차를 제조하는 주변국가는 물론, 베트남의 유럽상공회의소 등에서도 국산차와 수입차 간 차별 조치라며 강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한편, 베트남 정부는 주민등록, 도로관리, 식품안전, 외료 및 증권거래와 관련한 수수료 등은 면제 혹은 인하를 유지하고 있다.
    (굿모닝 베트남)
  • 증시로 몰리는 큰손들...12월 신규계좌 개설 최고치 달성
    베트남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들이 갈수록 급증하는 추세다. 지난해 12월에는 투자자들의 신규증권 계좌 개설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소하(SOHA) 등에 따르면 2020년 12월 개인 투자자가 개설한 신규증권 계좌수는 전월 대비 약 53% 증가한 6만3243개를 기록했다. 사상 최고치다. 2020년 한해동안에는 약 39만3659개로 전년대비 약 109%가 증가했다. 베트남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한 보유자는 총 277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2.8%수준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서 전문가들은 코로나 악재로 시중은행들의 금리가 하락하고,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특히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3월 바닥을 친 주식시장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베트남 정부는 2021년에는 전체 인구의 약 3%정도가 주식시장에 뛰어들것으로 예상하고, 증권 및 보험시장 재편계획에 따라 2025년까지 전체 인구의 약 5%정도가 개인 증권계좌를 가지는 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SOHA)
  • 하노이 탕롱대교 재개통…보수공사 6개월만에
    하노이 홍강(Hong river)을 가로지르는 탕롱대교(Thang Long)가 보수공사 6개월만에 재개통했다.
    7일 오전 재개통식 현장에는 찐 딩 융(Trinh Dinh Dung) 부총리와 쭈 응옥 안(Chu Ngoc Anh)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을 포함한 관계자들과 수백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새해 대교개통을 환영했다.
    사업시행자인 도로총국 응웬 반 후엔(Nguyen Van Huyen) 총국장은 “보수공사가 일찍 마무리돼 예정보다 10일 앞당겨 재개통하게 됐다”며 “품질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시키고 교량의 하중은 이전보다 2배 이상 더 견딜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탕롱대교의 재개통을 통해 마이직-남탕롱(Mai Dich-South Thang Long) 도로 및 제3순환로와 연결되어 하노이 중심과 노이바이공항(Noi Bai)으로 접근이 한결 수월해지게 됐다. 1974년 공사를 시작해 1985년 완공된 탕롱대교는 1680m 길이의 복층교다. 1층은 철도와 오토바이가 이용하고 2층은 자동차 전용이다.
    2009년 한차례 대대적인 보수가 있었으나 노면상태가 좋지 않아 교통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그러다 2019년 11월 시 도로국의 안전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전면적인 보수공사를 결정한 후 작년 5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INSIDE VINA)
  • 롯데카드, 베트남 車할부금융 진출… 조좌진 “현대차와 가자”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의 베트남 법인 ‘롯데파이낸스베트남’은 지난해 11월 현대차와 제휴를 체결하고 현지에서 처음으로 신차 할부금융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현대차 신차 구입가격의 최대 80%까지 3년 동안 연 7.5%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화 할부금융 프로그램이다.
    롯데카드가 베트남에서 현대차와 첫 신차 할부금융 제휴를 맺은 건 현대차가 베트남에서 승용차 판매량 1위를 달리고 있어서다. 지난해 상반기 현대차는 베트남 승용차 시장에서 21.3%를 점유하며 도요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롯데카드는 현지에서 첫 제휴사인 현대차를 교두보 삼아 다른 완성차 업체와의 할부금융 제휴도 협의 중이다.
    롯데파이낸스베트남은 지난해 1~3분기 126억92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지난해 3분기 순손실 규모인 49억6200만원보다 적자폭이 크게 확대됐다. 이처럼 롯데카드가 적자를 보는 베트남 법인에도 투자를 지속하는 것은 현지 신용카드 사용률이 10%도 채 되지 않아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여겨져서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베트남은 인구가 1억명에 육박해 내수가 큰 시장으로 이미 신한카드와 현대카드 등 카드사와 은행들이 진출해 있다”며 “롯데카드는 베트남 신차 할부시장에 늦게 들어간 감도 있지만 시장 성장성을 크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Money S)
  • 코로나 영향 작년 베트남 서비스업 120만명 실직..산업전체 3천2백만
    베트남은 지난해 전국에서 15세 이상 약 3천210만 명이 일자리를 잃었거나, 근로시간 단축 및 소득 감소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들 중 69.2%는 실직은 아니지만 소득 감소의 고통을 겪었다.
    일자리 및 소득감소 현상은 농업과 임업, 수산 부문 뿐만 아니라 생산•제조부문, 건설부문, 서비스부문 등 산업 전반에 나타났다.
    직업군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분야는 71.6%의 근로자가 피해를 입은 서비스업이었다. 서비스업 종사자들 중 약 120만 명 가량이 직업을 잃었는데, 2019년에 비해 약 3십만 명이 더 늘어난 수치로 기록됐다.
    또 15세 이상 근로 연령층에서의 취업난은 전국적으로 2.51%를 기록했는데, 대도시 1.68%, 농촌 2.93% 등의 취업난을 보였다.
    한편, 베트남 통계청은 7일 현지 매체들과의 기자 간담회에서 2020년 4분기 근로자의 평균 소득은 660만 동(VND) 미화로 약 285달러로 추정됐고, 이는 전월에 비해 125,000동(VND)이 증가했지만 2019년 같은 기간에 비하면 13만 동(VND)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베트남 남성의 평균소득은 남성의 경우 690만 동(VND), 여성의 경우 630만 동(VND)을 기록하며 남성이 여성 평균소득 보다 1.1배 높았다.
    (한국경제TV)
  • 저금리에 예•적금 이탈 가속화… '삼천피' 주식시장 몰린다
    초저금리에 "현금을 묶어두면 손해"라는 말이 현실이 됐다. 예금금리 1%에 실망한 고객들은 은행 예•적금을 해지하고 위험자산인 주식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국내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3000을 돌파하며 시가총액은 2087조원으로 최고치를 경신해서다. 금융권에선 당분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예•적금을 해지, 증시 "유턴"하는 현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우리•하나•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달 예•적금 잔액은 673조7286억원을 기록했다.
    11월 말 대비 7조5832억원 줄어든 수치다. 예•적금 잔액은 지난해 6월 전달 대비 감소폭(10조1690억원)을 제외하면 일년새 가장 많이 줄었다.
    반면 "부동자금"인 요구불예금 잔액은 12월 한 달만에 16조567억원 불었다. 5월 (19조9079억원)과 11월(16조3830억원)에 이어 세 번째로 증가폭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장기화된 초저금리 기조로 마땅한 투자처를 정하지 못한채 주변을 맴돌고 있다는 얘기다.
    반면 지난 4일 기준 주식투자 대기자금인 투자자 예탁금은 68조2873억원을 기록했다. 하루 만에 2조7646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1998년 집계 이래 사상 최대치다. 코스피 지수가 3000선을 넘기면서 이제라도 상승장을 놓쳐선 안된다는 투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Money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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