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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NEWS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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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재확산 화약고된 베트남 국경지역... 설 앞두고 방역에 총력
    베트남에서 코로나의 마지막 화약고는 "국경지대"라 볼수있다. 북쪽으로는 중국, 서쪽에는 라오스, 캄보디아와 인접해 있는 육상 국경 길이는 무려 4550km이다. 능선을 따라 도보로 국경을 넘을 수도 있고, 쪽배로 강을 건너 국경을 넘을 수 있어서 코로나의 시각지대이다.
    코로나 방역 위원회에 따르면, 국경수비대 사령부는 올해 초에 전국적으로 수백 명의 베트남 사람들이 본국으로 밀입국 했고, 지난 1일~2일 이틀에만 438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질병 통제 운영위원장인 부 득 담(Vu Duc Dam) 부총리는 "밀입국자들의 격리 기피가 전염병을 지역 사회에 확산시키는 위협이 되고 있다"며 "지금은 뗏(설명절)과 제13차 전국 당대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모든 정부기관과 국민은 한마음으로 전염병과 맞서 싸울 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보건부, 공안부, 국방부, 교통운송부, 노동•보훈•사회부의 5개 부서 산하에 검사팀을 조직해 국경 및 공항 출입국, 국경지대 샛길로 밀입국하는 자들까지 격리 상황을 조사할 방침이다.
    베트남은 오는 설과 제13차 전국 당대회를 앞두고 코로나를 성공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seandaily)
  • 어려워진 수출기업…'수출 대신 내수 택한 까닭은'
    주력사업이던 수출을 접고 내수기업으로 돌아서는 우리나라 제조 수출기업들의 배경은 무엇일까. 거시경제 변수는 물론이고, 해당 기업의 생산성과 재무건전성이 수출사업 지속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화 및 서비스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0~2018년 동안 평균 41%다. 전체 수출의 87%가 재화 수출로 이뤄지고 있을 정도로 수출 의존도가 높다. 그런데 기업들의 현황을 살펴보면 수출시장에 진입한 이후에도 다시 내수시장으로 완전히 돌아서기도 하고, 갑자기 수출을 중단하기도 한다. 소규모 기업들은 현재 수출을 하더라도 다음해에 갑자기 중단하는 경우가 74%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된다. 남 연구위원은 "기업 특성 중에서는 고용규모와 자본집약도, 무형자산 소유여부, 외국인 소유여부 등이 수출사업을 중단하는 데 중요한 결정요인으로 추정됐다"고 설명했다. 우선 기업의 고용규모가 크고, 자본집약도가 높을수록 수출을 중단할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무형자산을 소유한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수출을 중단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개발(R&D) 등 무형자산 투자를 하는 기업들이 외부지식을 받아들이는 역량이나 흡수력이 높아 생존률이 높다는 것이다. 외국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기업도 국내 기업들보다 수출중단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아시아 경제)
  • 베트남 하노이시, 2021년 경제조사 이달 실시
    하노이시 인민위원회의 하민하이(Ha Minh Hai)부위원장은 이르면 이번 달 안으로 "2021 경제 센서스-2021"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이 부위원장은 최근 열린 "2030, 베트남 통계개발의 전략과 비전"을 주제로 한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하노이시는 곧 진행할 2021년 경제 센서스 실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잘 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다우응옥흥(Dau Ngoc Hung) 하노이시 통계청장도 같은 자리에서 "통계청은 매년 인구와 주택, 경제 인구조사, 기업체 등 약 30개의 경제관련 조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통계청은 이어 "2021~30년 통계 개발 국가전략과 비전 2045 등의 지속적 참여를 통해 베트남의 자료를 수집 및 기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지 매체들은 "경제 센서스는 베트남의 사회 경제적 상황과 성장 추세를 평가하고 베트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과 계획을 세우는 데 목적이 있다"고 당국의 말을 전했다.
    흥 하노이시 통계청장은 "이번에 실시할 "2021 경제조사"에서는 지난해 보다 원활한 데이터 수집을 위해 통계청과 다른 부서와의 효율적인 데이터 공유 시스템 구축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 TV)
  • 베트남 중소기업, 전체 기업의 98% GDP 기여도 43% '매년 성장세
    베트남 전국에서 운영중인 기업 수는 지난해 말 기준 약 800,000개에 이르며, 이 중 98%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열린 베트남 중소기업협회(VinaSME) 간담회에 참석한 쭝호아빈(Truong Hoa Binh) 부총리는 "현재 이들 중소기업의 2017년-2020년 기간 동안 GDP에 대한 기여도는 2017년 41.75%에서 2020년 42.68%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인구 1,000명 당 사업장 비율이 2016년 5.4개에서 2020년 7.9개로 꾸준히 증가했다. 이들 민간 중소기업들은 베트남 경제 부문 중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빈 부총리는 "특히 베트남 기업들이 보이는 생산성, 기술 응용, 혁신 등은 아-태 지역은 물론 글로벌 공급망에서 역할과 경쟁력을 갖추는데 상당한 발전이 있었다"고 격려했다.
    빈 부총리는 단점도 지적했는데 "아직도 많은 기업의 현장에는 기술 발전과 혁신, 연구 및 개발에 대한 노력들이 부족하다"며, 기업들의 기술 개발에 대한 노력을 독려했다.
    나아가 "중소기업협회 회원사들은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무역 사기, 지적재산권 침해 그리고 탈세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경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국경제TV)
  • 올해 베트남 하노이시에 2만6천 세대 아파트 공급 전망
    베트남 하노이시에 올해 약 2만4천-2만6천 채의 분양형 아파트가 공급될 것이라는 전망치가 나왔다.
    글로벌 부동산 중개기업 CBRE는 "하노이시에서 올해 분양될 신규 아파트 공급량 및 판매량은 대략 2만4천에서 2만6천 채 사이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고 밝혔다.
    CBRE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규 택지지구 참여로 하노이시의 아파트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중간 규모의 프로젝트와 비교적 적은 규모의 개발사업들은 하노이시 외곽으로 이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문가들은 "올해 아파트 공급분의 평균 판매 가격은 전년과 대비해 약 4~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베트남 국내 오피스 시장도 올해 약 22,000 m2의 새로운 오피스 공간이 시장으로 공급되며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용 부동산 시장은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면서 올해 내내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여겨지는데, 지난 해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GLP, 로고스, JD.com과 같은 국제적인 대기업들은 북부와 남부지역의 산업용 부동산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다.
    (한국경제 TV)
  • 올해 국민연금 급여액 0.5% 인상…월평균 2690원 오른다
    올해부터 국민연금 수령액이 0.5% 인상된다. 지난해 물가 변동률을 반영한 수치다.
    보건복지부는 국민연금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이달부터 전년도 물가 변동률(0.5%)을 반영해 국민연금 연금액을 인상하는 내용의 "국민연금 재평가율 및 연금액 조정" 고시 개정안을 14일까지 행정 예고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민연금은 연금액의 실질 가치 하락을 방지하고 적정 급여 수준을 보장하고자 매년 물가 상승을 반영해 연금액을 인상하고 있다. 개정 고시안은 12월까지 적용된다.
    전체 연금수급자 434만명의 기본연금액은 평균 2690원 올라간다. 그 중 20년 이상 가입자의 평균 연금액은 월 93만670원에서 93만5320원으로 4650원 오른다. 지난해 10월 기준 20년 이상 가입한 노령연금수급자는 총 55만명이다.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추가로 지급하는 부양가족 연금액도 늘어난다. 연간 기준으로 배우자 대상 연금액은 1300원이 오른 26만3060원, 자녀•부모 대상은 870원이 오른 17만5330원이 된다.
    올해부터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수급자는 가입자 전체 평균소득(A값) 상승을 반영해 과거 소득을 현재 가치로 재평가(환산)하는 과정을 거쳐 연금액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연금의 실질 가치를 보전해준다.
    (파이낸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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