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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1-12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노후차량 폐차 지시에 자영업자 반발
    베트남 정부가, 대도시의 심각한 대기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노후 차량을 수거, 폐차할 예정이다. 강제적인 정부의 조치에 대부분 영세한 자영업자들인 노후차량 운전자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보 투안 녓(Vo Tuan Nhan) 자연환경부 차관이 최근 하노이와 호찌민 시 인민위원회에 "대기오염 통제 강화 및 먼지, 배기가스 오염 처리에 관한 문서"를 보내 "도시 환경을 해치는 유통기준 미달의 노후 차량을 수거해서 폐차하라"고 제안했다.
    하노이와 호찌민에서는, 급속한 경제성장과 함께 차량, 건설, 공장 가동 등으로 배기가스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베트남 정부가 이렇게 급증한 배기가스 배출을 효과적으로 통제하지 못하면서, 2개 도시의 대기질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해 베트남에서 약 6만명이 대기오염으로 인한 질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보 투안 녓 차관은 “자연환경부의 제안을 바탕으로 지방 당국이 적절한 노후 차량 수거 및 폐차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 우선, 시민들에게 노후 차량을 폐차하라고 호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연환경부는 향후 유관 기관들과 배기가스 배출에 대한 규정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 규정에는 구체적인 노후 차량 수거 방안을 포함시킬 예정이다.
    (굿모닝 베트남)
  • 변종 바이러스, 하늘길 또 다시 막힐까(?)
    베트남 정부가 오는 2월까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국가의 입국 항공편을 제한한다. 하지만 대상국을 지정하지 않은 모호한 표현을 써 해당국가 교민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는 최근 국무회의에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는 데 주력하기 위해 이번 설연휴가 끝나는 내달 16일까지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확산된 국가들로부터 입국하는 항공편을 제한한다”며 “필요시 보건부, 외교부, 국방부, 공안부 및 교통운송부의 심사를 거친 후에만 허용하라”고 지시했다.
    앞서 베트남은 변이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됨에 따라 이들 국가로부터 항공편 입국을 금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지난 5일부터 우선 영국 및 남아공발 항공편 입국을 금지했다.
    따라서 이번에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국 항공편 입국금지 대상국을 더 확대한 것이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대상국을 언급하지 않고 급속하게 확산되는 국가로 애매모호하게 표현함에 따라 해당국별로 심사를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은 지난해 9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라오스, 캄보디아, 태국 등 7개국과 국제선 정기항공편 재개를 발표했지만, 아직 외교관 및 전문가 등을 위한 특별항공편을 제외한 일반항공편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
    (굿모닝 베트남)
  • 질주하던 비트코인, 20% '뚝'…거품 꺼지나
    12일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10시40분께 3868만원선에서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지난 9일 장중 사상 최고점인 4795만4000원을 기록한 이후 하락세가 이어졌다. 사상 최고점 대비해 20% 떨어졌다.
    이날 새벽에는 장중 3430만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다른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서도 지난 8일 4855만원을 찍은 뒤 현재 3870만원대까지 내려왔다.
    이는 최근 비트코인이 단기 급등한 데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11월 2000만원, 12월 3000만원을 차례로 돌파한 뒤 새해 들어 4000만원을 넘어서며 급격하게 상승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재 시장의 화두는 차익실현"이라며 "비트코인은 대형 기관투자자들의 더 많은 매수 등 여러 요인으로 급등세를 이어갔는데 일부 보유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자 한때 20% 넘게 급락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심한 가격 변동성이 줄곧 최대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넘치는 유동성 공급과 디지털 경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비트코인이 다시 주목받았지만 급격한 변동성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NEWSIS)
  • 베트남 1인당GDP, 구매력기준 지난해 1만달러 돌파...IMF 평가
    지난해 베트남의 경제규모는 구매력평가지수(PPP) 기준으로 1조500억달러, 1인당GDP는 1만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기획투자부의 잠정집계 결과 지난해 베트남의 명목GDP 규모는 3430억달러, 1인당GDP는 3521달러다. 그러나 국제통화기금(IMF)은 2020년말 구매력 기준으로 베트남 경제규모를 평가한 결과 GDP는 1조500억달러, 1인당GDP는 1만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에 전세계가 휘청거렸던 와중에도 베트남은 코로나19를 조기에 안정시키며 빠르게 경제를 회복시켜, 2.91% 성장률이라는 성적표로 플러스성장을 한 몇개 국가에 포함됐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국내외 경제기관들은 베트남이 코로나19 통제와 경제성장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한 국가라고 높이 평가했다. 지난해 8월 영국 경제매체 이코노미스트는 베트남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16개 신흥경제국에 선정했다. 또한 세계은행(WB)에 따르면, 2016~2019년 베트남은 연평균 6.8% 성장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10개국에 포함됐다. 한편 올해 베트남 정부가 설정한 목표는 GDP성장률 6.5%, 1인당GDP 3700달러, 소비자물가지수 4% 이내, 성장에 대한 총요소생산성(TFP) 45~47%, 노동생산성 증가율 4.8%이다. (INSIDE VINA)
  • 가계 여윳돈 2000조…증시•부동산 '불쏘시개' 됐다
    12일 한국은행 자금순환표를 보면 가계•비영리단체의 작년 9월 말 현금•예금 잔액은 1931억7076억원으로 2019년 말보다 148조8310억원(8.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1~3분기 누적 증가폭으로 사상 최대치다.
    가계가 보유한 현금•예금은 2017년 말 1581조9883억원, 2018년 말 1654조7062억원, 2019년 말 1782조8766억원에서 작년에는 2000조원 육박하는 수준으로 늘었다.
    이처럼 현금•예금을 비롯한 가계 여윳돈이 불어난 것은 작년 코로나19 사태에도 가계 소득이 불어난 결과다. 통계청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명목소득은 작년 3분기 530만5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늘었다. 작년 1분기(3.7%), 2분기(4.8%)에 이어 매 분기 명목소득은 불었다. 작년 들어 재난지원금•긴급고용안정지원금 등 이전소득이 늘어난 영향이 작용했다. 저소득층인 1분위(하위 20%), 2분위(하위 20~40%) 소득이 줄어든 반면 3~5분위를 중심으로 작년 소득이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쳤다.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인 연 0.5%로 저금리 환경이 지속되면서 2000조원에 육박하는 현금•예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동하는 움직임이 작년 말부터 두드러지고 있다. 개인투자자는 작년 10월부터 이달 11일까지 코스피에서만 8조3753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 11일에는 하루 기준 최대 규모인 4조492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날도 1조원어치 넘게 사들이고 있다.
    (한국경제)
  • 코로나19의 역설…베트남 은행업계, 눈부신 실적
    지난해 코로나19로 베트남에서도 폐업한 기업이 70% 증가했고, GDP성장률도 2.91%(잠정)로 최근 10년새 최저치를 기록하며 산업 전반이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업계는 막대한 수익을 기록하며 등 업종별 양극화 현상이 여실히 드러났다. 자산기준 베트남 3위은행인 국영 비엣띤은행(Vietinbank, 증권코드 CTG)은 전년보다 40% 증가한 16조4500억동(7억1200만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 4대 국영상업은행중 또다른 한곳인 비엣콤은행(Vietcombank, 증권코드 VCB)의 지난해 이익은 전년도와 비슷한 약 10억달러에 달했다. 중견은행인 TP은행(TPBank)의 이익은 전년대비 11% 증가했고, 베트남해양은행(Vietnam Maritime Commercial Joint Stock Bank)의 이익은 90% 이상 급증했다. 이 같은 실적에 대해 비엣띤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이익은 주로 비이자수익 증가와 운영비용 감소에 기인한 것”이라며 “코로나19 타격이 컸던 9월까지 이익은 17% 감소했지만 10월부터 실적이 회복됐고 또한 방카슈랑스 판매 이익도 30% 증가한 요인이 컸다”고 설명했다. 은행업계의 실적은 특히 작년말까지 진행된 자동차등록세 50% 인하정책의 효과로 자동차 판매량이 하반기 급증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은행들은 자동차할부금융으로 쏠쏠한 재미를 봤다. 은행업계의 이같은 실적호조에 대해 사이공증권(SSI)의 한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은행업계의 실적은 우리의 예상과 많이 다른 어닝서프라이즈였다”고 밝혔다. (INSIDE V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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