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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1-13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코로나19 '3차 확산'에 고용시장 초토화
    코로나19 "3차 확산"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휘청거리던 고용시장에 결정타를 가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2020년 1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취업자 수는 2652만 6천 명으로, 1년 전인 2019년 12월 대비 무려 62만 8천 명이 줄었다.
    전년 동월 대비 62만 8천 명 감소는 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2월 65만 8천 명 이후 21년 10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이다.
    지난해 월간 취업자 수는 코로나19 사태 영향이 본격화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10개월 연속 감소는 역시 IMF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16개월 연속 감소 이후 최장 연속 감소 기록이다.
    코로나19 3차 확산이 고용시장을 그야말로 "초토화"한 상황이다.
    더 큰 문제는 올해 들어서도 고용 사정이 나아지기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는 2월까지는 지표적으로 힘든 고용 상황이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발 고용 충격으로 고용시장 체력이 크게 저하된 상황인데다 지난해 연초 취업자 수 증가 폭이 50만 명대를 오르내린 "기저효과"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한편, 지난달 "쉬었음" 즉, 비경제활동인구 중 육아나 수강, 질병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인구는 253만 6천 명이었다.
    (노컷뉴스)
  • "중국 누르려면 인도 키워라"…미 인도태평양 전략문서 기밀해제
    오는 20일 정권 이양을 앞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을 주요 견제 대상으로 삼으면서 인도를 대항마로 지원하는 내용의 인도•태평양 전략 문서를 기밀 해제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2018년 초 작성된 70여페이지 분량의 인도•태평양 전략 문서는 중국을 우선 관심 국가로 규정했고, 다음으로 북한을 지목했다.
    문서는 이미 알려진 대로 인도를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대항마로 설정하고, 인도에 대한 군사•정보•외교 지원을 크게 확대하도록 했다.
    세부적으로 미국이 인도와 중국 간의 히말라야 국경 분쟁과 수자원 분쟁 등의 핵심 사안에서 인도를 지원할 것을 명시했다.
    문서는 "중국의 산업 정책과 불공정한 무역 관행이 세계 무역 체제를 훼손한다"는 데 대해 국제적 공감대를 형성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중국의 미국 내 정보 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의 정보 및 법적 대응을 확대하고 동맹국과의 정보 공유를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대만을 돕기 위해 군사 및 비대칭 전략의 개발에 대한 내용도 들어가 있다.
    미국 내 민감한 영역에 대한 중국의 투자를 놓고 안보적인 검토를 강화하는 내용도 들어 있다.
    이어 문서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할 것을 제안했다.
    (연합뉴스)
  • 소상공인 현금지원 이틀새 3조원
    소상공인에 대한 정부의 현금 지원인 "버팀목자금"이 이틀동안 3조원 가까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1~12일 버팀목 자금이 209만명에게 2조 9600억원이 지급됐다"고 13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집합금지 업종 10만 5천여명에 3200억원, 영업제한 업종 65만 7천여명에 1조 3100억원, 매출이 감소한 일반업종 133만 2천여명에 1조 3300억원 등이다.
    13일 0시부터는 1차 신속지급 대상자 중 11일과 12일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이 사업자등록번호 홀짝수 구분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스키장 등 실외겨울스포츠시설(부대업체 포함), 숙박시설, 지자체가 추가하는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체, 새희망자금을 받지 못한 ‘20년에 개업한 소상공인 등에 대한 신속지급은 오는 25일부터 시작된다.
    버팀목자금은 전용 신청 사이트(버팀목자금.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노컷뉴스)
  • 베트남 맞아?…'이상 저온'에 눈내리고 가축 폐사
    13일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와 베트남통신(VNA) 등에 따르면 최근 중부 투아 티엔 후에성에서는 떨어진 기온에 찬비까지 계속 내려 물소와 젖소, 염소 등 가축 460여마리가 목숨을 잃었다.
    북부 라오까이, 까오방성 등에서도 전날 현재 물소 148마리, 젖소 79마리, 염소 11마리가 각각 폐사했다. 지역 관계자들은 낮은 기온과 찬비로 인해 가축이 이렇게 많이 폐사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중북와 중북부 지역 산간 지역 온도는 평소 이 시기 9~11℃이지만 최근에는 4~7℃에 불과해 폐사하는 가축 수가 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지역민들은 계속해서 내리는 찬비 때문에 가축들이 폐사하는 것은 물론, 겨울-봄철 농사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농업국 관계자들은 농촌 지역을 찾아 주민들에게 헛간을 보수하고 불을 피워 소나 염소들의 체온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들을 전달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전문가들은 적도 부근 동태평양 바다 수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현상인 라니냐의 영향으로 최근 예년보다 더 추운 겨울 날씨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했다.
    (연합뉴스)
  • 로고-슬로건 바꾼 비에텔, 디지털 서비스 집중
    베트남 최대 국영 통신사 비엣텔(Viettel)이 디지털 서비스 회사로 탈바꿈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회사 로고와 슬로건을 변경했다.
    12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비엣텔은 최근 회사 슬로건을 ‘say it your way’에서 "your way"로 바꿨다고 발표했다.
    레 당 중(Le Dang Dung) 비엣텔 회장은 "이전에는 비엣텔에서 어떤 서비스를 원하는지 고객이 요청하라는 의미였다면, 자동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요구 사항을 미리 찾아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도로 슬로건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경영전략에 큰 변화가 있기 때문에 슬로건과 로고를 포함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변경했다"며 "당사는 지난 2019년, 설립 30주년을 맞아 ‘디지털 사회 창조의 선구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수립하고, 통신 서비스 업체에서 디지털 서비스 업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 당 중 회장은 "고객들은 비엣텔을 착하고 믿음직하지만 활발하지 않은 중년 아저씨로 인식하고 있다"며 “비엣텔은 적어도 향후 10년간 시대의 흐름과 기업의 전략을 맞춰가며 고객들의 이런 인식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VN EXPRESS)
  • 올해 베트남 건설자재시장 호황 전망
    올해 베트남에서는 인프라투자 증가와 부동산시장 회복으로 건설자재시장이 호황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팜 판 박(Pham Van Bac) 건설부 건설자재국장은 “지난해 중부지방을 휩쓴 홍수와 산사태로 훼손된 기반시설 복구 등 인프라투자 증가와 부동산시장 회복으로 올해 건설자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련업체들은 신소재, 첨단기술, 폐기물재활용 등의 사업에 우선 순위를 두고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VN다이렉트증권(VNDirect)은 올해 대형 부동산개발업체들이 지난해 미뤄뒀던 사업을 재개하고 주요 공공사업이 잇따라 착공함에 따라 건설자재산업이 견실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착공할 대표적인 프로젝트는 남북고속도로 건설사업이다. VN다이렉트증권에 따르면, 남북고속도로 동부방면 전체 11개 구간에서 공공투자 배정분의 40%가 올해 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VN다이렉트증권은 또 올해 중국에서 대규모 인프라사업 발주로 중국으로 철강과 시멘트 등 건설자재 수출이 큰폭으로 늘어 이 부문 업체들이 추가로 이익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 앞서 지난해 8월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는 ‘2021~2030년 건설자재 개발전략’을 승인하며 친환경 및 저에너지 건축, 첨단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INSIDE V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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