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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7-30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집값고점' 경고에도 서울 아파트값 0.12% ↑..상승폭 커져
    정부의 연이은 집값 고점 경고가 무색해지고 있다.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와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 위주로 내 집 마련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 상승세가 확대되면서다. 이달부터 3기 신도시 등 사전청약이 본격 시행됐지만, 그동안 누적돼온 내집 마련 수요 해소엔 역부족이란 지적이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12% 올라 지난주(0.11%)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재건축 아파트와 일반 아파트는 각각 0.17%, 0.11% 오르면서 상승세를 키웠다. 정부는 최근 집값 하락 조정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서울 25개 모두 가격이 상승했다. 중저가 아파트가 모인 노원구와 도봉구 등의 지역에서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는 가운데, 재건축 기대감이 높은 강남 일대도 꾸준히 오르고 있다. 경기·인천과 신도시는 각각 0.05% 올랐다. 서울 외곽에서 밀려난 수요층들이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아파트들을 선택지로 여기면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 호재도 영향을 미쳤다.
    전세시장은 휴가철 등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매물 부족 현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0.09%로 지난주 상승률을 유지했지만,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덜한 강북권 일대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내집 마련을 위한 수요층이 곳곳에 유입되면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청약을 위한 대기 수요가 누적되는 가운데 기존 주택시장에서도 매물 잠김으로 인해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며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들을 중심으로 수요층의 추격매수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1)
  • 빈그룹, 하노이 호아락첨단산업단지 백신공장 건설계획 승인
    빈그룹의 백신공장 건설계획이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빈그룹은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위해 지난해 600만달러를 출자해 빈바이어케오를 설립했으며 현재 미국 악트루스사와의 기술이전 계약이 성사단계에 있다.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이 추진중인 백신공장 건설계획이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하노이시는 빈스마트연구생산이 제출한 호아락하이테크파크(Hoa Lac Hi-Tech Park)내 백신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29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지난달말 발표된 정부의 "백신 제조산업 형성" 결의안에 따라 빈그룹의 백신공장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코로나19 백신의 연구 및 기술이전, 생산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보건부에 따르면, 빈그룹은 최근 미국 악투루스(Acturus)와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 성사단계에 있다. 이 공장은 연간 1억~2억도스의 생산용량을 갖췄다. 다음달이면 베트남에서 계약한 백신의 임상시험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빈그룹은 코로나19 백신생산을 위해 1380억동(600만달러)을 출자해 빈바이오케어생물기술을 설립했다. 본사는 하노이 지아럼현(Gia Lam) 빈홈오션파크 내 테크노파크 빌딩에 있다. 빈바이오케어는 사업영역으로 의약품, 제약, 화학 약물 및 약초 생산 등 12개 업종을 등록했다. 팜 녓 브엉(Pham Nhat Vuong) 빈그룹 회장은 최근 정기주주총회에서 “빈바이오케어는 앞으로 백신뿐만 아니라 생명공학을 위한 환경과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며 “우선 코로나19 기간동안은 영리 목적이 아닌 비영리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필요한 경우 자금을 더 투입할 것”이라고 백신 제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인사이드비나)
  • 월 생산 4개월만에 최대↑…4차 확산 불확실성 확대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이 4개월 만에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는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투자는 2개월 연속 내림세를 지속했다. 이달 지표에는 코로나19 4차 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영향이 반영되지 않았다. 다음 달 코로나 재확산 영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 경기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전망이다. 전 산업생산은 올해 1월(-0.5%) 감소했지만 2월(2.0), 3월(0.9%)에는 두 달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4월(-1.3%) 감소했다가 5월(0.0%) 보합에 이어 지난달 다시 증가세로 전환됐다.제조업 생산은 통신·방송장비, 기타운송장비에서 줄었으나 반도체, 자동차 등이 늘어 전월보다 2.3% 증가했다. 생산능력 대비 생산 실적을 의미하는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73.9%로 전월보다 0.6%포인트(p) 상승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보다 1.6% 늘었다. 수도·하수·폐기물(-1.3%)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은행 대출, 주식 등 금융상품거래 등 증가 영향으로 금융·보험(3.2%)과 의복, 신발·가방, 의약품 등 판매 증가로 도소매(1.6%) 등에서 생산이 늘어난 영향이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 판매는 1.4% 늘며 전월 하락세를 딛고 오름세로 전환했다. 전월 판매 감소의 기저효과와 프로모션 진행 등으로 하절기 의류 판매가 증가하면서 준내구재(5.8%)가 증가한 영향이다.설비투자는 2개월 연속 하락세다. 항공기 등 운송장비(3.3%) 투자가 늘었으나 컴퓨터 사무용 기계 등 기계류(-1.5%) 투자가 줄면서 전월보다 0.2% 감소했다. 다만 전월(-2.9%)보다는 감소 폭이 축소된 모습이다. 설비투자가 2개월 연속 하락한 건 지난해 7~8월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보다 0.1p 상승하며 5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앞으로의 경기를 예고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보다 0.3p 상승하며 13개월 연속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뉴시스)
  • "종부세·상속세 피하자"…지난달 송파구 아파트 증여 '폭증'
    지난달 서울 송파구에서 아파트 증여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가 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들이 정부의 보유세 등 세금 강화에 대응해 자녀에게 주택 증여를 서두르는 것으로 보인다. 3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월간 아파트 거래 현황(신고일자 기준)에 따르면 지난달 송파구의 아파트 증여는 629건으로, 전달(82건)보다 7.7배나 급증했다. 송파구의 아파트 증여는 작년 2∼6월 10∼82건 사이에서 오르내리다가 아파트값이 크게 오른 작년 7∼10월 374∼411건 수준으로 크게 증가하더니 작년 11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애초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중과와 양도소득세 인상이 적용되는 6월 1일 이전에 증여가 크게 늘고 이후엔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상은 예상과 달랐다. 우병탁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팀장은 "부동산 시장에서 증여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 같다"며 "언젠가 고가주택을 증여하거나 상속해야 하는 다주택자 입장에서는 올해 세 부담을 피하기엔 늦었지만, 결국 세대 분리된 자녀에게 증여하는 게 종부세를 아끼는 길이라는 인식이 공유된 것 같다"고 말했다.
    강동구에서는 지난달에 332건이 증여돼 전달(172건)의 1.9배를 기록하며 강남구를 제치고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강동구의 지난달 증여 건수는 작년 11월(499건) 이후 최다다. 노원구(60건), 동대문구(36건), 영등포구(35건) 등이 아파트 증여 상위 4∼6위에 올랐으나 이들 지역의 증여 건수는 많지 않았다. 송파구 등의 증여 증가 영향으로 지난달 서울의 아파트 증여는 1천698건으로, 전달(1천261건)보다 1.3배 증가했다. 송파구가 서울 전체 증여의 37.0%를 차지했고, 송파구와 강남구 2개 구를 합치면 55.0%에 이른다. 전국의 아파트 증여는 8천40건으로 5월(7천347건)과 비교해 9.4% 증가했다.
    (연합뉴스)
  • 효성화학, 2Q 어닝 서프라이즈… 하반기 베트남 증설 기대감
    효성화학이 2분기에 지역간 가격 차이를 활용한 차익거래를 바탕으로 2018년 6월 분할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하반기 예정된 베트남 PP/PDH 설비 상업 가동으로 외형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성장 본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금융투자업계 실적 전망 분석 결과 효성화학은 2분기에 매출 6223억원, 영업이익 756억원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1분기 5911억원에 비해 5.26% 증가하면서 지난해 3분기 4873억원 이후 전년대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해 2분기 4293억원에 비해서는 44.9%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1분기 611억원에 비해 23.8% 높아지면서 지난해 4분기 200억원을 저점으로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추산됐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2조5738억원, 영업이익 29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해에 비해 매출(1조8171억원)은 41.6% 증가할 전망이며 영업이익(609억원)은 379%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영업이익은 2018년 6월 분할 이후 지난해까지 2년 반 동안 거둬들인 전체 영업이익 2798억원을 웃돌 전망이다. 매출 역시 분할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베트남 법인도 3분기 PDH 설비 가동 이후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NF3, TAC필름 등도 IT, 디스플레이향 수요 확대에 따른 판매량 증가로 전사 실적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송미경 나이스신용평가 실장은 "1분기 PP 부문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나타난 가운데 중기적으로는 베트남 프로젝트 상업 가동에 따른 자체적인 현금창출력 확대를 바탕으로 차입금 감축 등 재무구조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데일리 경제)
  • 베트남 주택시장, 상반기 코로나19에도 호조…거래 늘어
    상반기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도 호치민시와 하노이시의 아파트 거래량이 전년동기대비 20% 이상 늘어났다. 상반기 베트남 아파트 등 주택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속에도 거래량이 늘었다. 30일 부동산컨설팅업체 CBRE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호치민시와 하노이의 주택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28%, 20% 증가했다. 이 기간 하노이에서 신규분양된 아파트는 10% 증가한 7900여호로 집계됐다.제이슨 턴불(Jason Turnbull) 마스터라이즈홈(Masterise Homes)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코로나19로 지역 부동산업체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사업전략을 수립해야 했다”며 “우리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초기 코로나 시대에 지속가능한 사업환경과 미래전략을 수립해 높은 기준의 위생 및 안전을 충족시키는 브랜드 주택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듯 베트남의 브랜드 주택사업 부문은 지난 1년간 100여개 신규 프로젝트가 착공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이 같은 브랜드 주택은 위기 속에서도 회복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의미다. 영국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의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세계 주요도시의 고급주택 가격은 예상보다 더 빨리 회복해 더 많이 올랐다. 또한 2020년 글로벌개발지수(Global Development Report 2020)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브랜드 주택의 장점을 더 부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베트남 주택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거래가 증가했다는 점이다. 상반기 두번의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자 대면업무에 한계를 느낀 많은 부동산기업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주택 판매에 나섰다. 또한 일부 업체는 아예 주거상품 소개부터 보증금 납입에 이르기까지 매매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INSIDEV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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