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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8-31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집값 급등한 세종서만 1.3만 가구 선봬
    정부의 3차 신규 공공택지 계획을 보면 지방에서는 대전 죽동2, 세종 조치원·연기 등 소규모 택지 3곳에서 총 2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에서는 원도심 지역에 1만 3,000여 가구가 선보인다. 우선 대전 죽동2지구는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IC 인근인 유성구 죽동 일원에 조성된다. 84만㎡(25만 명) 규모이며 7,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정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와 대전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연계해 개발한다는 청사진을 내놓았다. 세종에는 연기면 일원 62만㎡에 6,000가구, 조치원읍·연서면 88만㎡에 7,000가구가 공급된다. 이들 지역은 원도심에 자리잡고 있다. 150만㎡에 1만 3,000가구를 추가 공급하는 것이다. 세종 연기의 경우 세종시 행복도시 6생활권이 북쪽으로 연장되는 셈이다. 국도 1호선 연결 도로를 신설하고 연기천과 미호천을 연계하는 공원과 녹지를 조성한다. 조치원 신규 택지는 인근 아파트 단지 옆 미개발지를 개발하는 것이어서 조치원 중심 주거 단지가 확장되는 효과를 만든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추가 공급 물량을 포함해 세종시에 앞으로 남은 주택 공급 물량은 10만 가구에 이른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세종 주택 시장에 물량 폭탄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최근 세종 지역 아파트 값은 나 홀로 하락세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세종 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보다 0.02% 떨어져 5주 연속 하락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집값이 내려간 지역은 세종이 유일하다. 세종시의 경우 지난해 행정수도 이전 논의로 아파트 값이 44.93% 올라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가격 급등에 대한 피로감 등으로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경제)
  • 베트남, 해외 투자 증가 추세
    베트남의 빠른 경제 성장과 대외무역 증가 추세에 힘입어 베트남의 해외투자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캄보디아는 2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베트남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베트남의 해외투자는 2021년 8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74.1% 증가한 5억7500만 달러(한화 약 6707억 3750만 원)를 기록했다고 30일(현지시간) 크메르타임즈가 보도했다. 베트남의 해외 투자는 8개월 동안 20개국에 이루어졌다. 올해 8월까지 베트남 해외 투자 1위 국가는 미국으로 3억 280만 달러(약 3825억 4640만 원)에 일렀고 이는 전체 해외 투자의 52.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투자 2위 국가는 캄보디아로 8940만 달러, 라오스, 캐나다가 그 뒤를 이어 각각 4780만 달러와 3210만 달러로 나타났다. 40개 신규 프로젝트에는 1억 510만 달러는 투자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의 68.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러한 신규 투자 감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해외 신규 투자가 다소 주춤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대부분의 해외 투자는 기존 13개 사업에 이루어졌는데 4억 2490만달러가 추가돼 3.8배 증가했다. 베트남 투자자가 해외 투자한 13개 분야 중 과학기술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 하였는데 2억 780만 달러로 전체 해외투자의 47.1%를 차지했다. 이어 도·소매업으로 26.2%인 1억590만 달러, 농림어업, 서비스 업종이 그 뒤를 이었다. 베트남은 8월 20일 현재 1428건의 해외투자를 진행 하고 있다. 진행중인 해외투자의 36.3%는 광공업에서, 15.3퍼센트는 농업·산림·수산업 분야의 투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현재 진행 중인 투자기준으로 보면 라오스는 23.8%, 캄보디아는 13.1%, 러시아는 12.9%로 베트남 투자액이 가장 많았다고 베트남 외국인투자청은 밝혔다.
    (뉴스비전)
  • 쿠빌더, 베트남 사내카페업체 ‘모노 파트너스’ 초기 투자
    베트남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액셀러레이터 쿠빌더는 현지 사내 카페 구축기업 모노 파트너스에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베트남 공장 단지내 기업들은 대부분 카페 접근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지리적 한계로 고급 인재 채용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모노 파트너스는 사내 카페를 원하는 기업에게 공간 디자인과 메뉴, 서비스, 시스템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업체다. 기업의 규모와 위치, 근무 형태, 기존 복지 프로그램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노 파트너스를 활용하면 평균 2개월 만에 카페 프랜차이즈 수준의 사내 카페를 보유할 수 있다. 기업 상황에 따라 독립적으로 운영하거나 위탁 운영을 맡길 수도 있으며 사내 카페 수준을 넘어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역 내 랜드마크 카페로도 발전시킬 수 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쿠빌더 이주홍 공동창업자는 “직원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기업들의 사내 카페 구축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데 모노 파트너스의 체계적인 서비스 구성과 멤버들의 역량이 사내 카페라는 블루오션을 선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단순 카페 구축이 아닌 F&B가 중심이 된 직원 복지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듀이 응우옌 모노 파트너스 공동 대표는 “세계 2위 커피 생산국인 베트남 사람들의 커피 사랑을 고려하면 카페 접근성이 떨어지는 근무 환경은 매력도가 낮아질 수 밖에 없다”라며 “모노 파트너스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시스템을 통해 직원의 만족도가 높아질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 부동산 대책·정책금융 확대…2025년 공공기관 부채 638.9조
    올해부터 2025년까지 공공기관 부채가 꾸준히 증가해 2025년에는 전체 규모가 638조9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부동산 대책에 따른 주택 공급과 기반시설 확충, 정책 금융 등 국민생활 필수분야에 대한 지원과 투자 확대에 따른 것이다.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40개 공공기관의 "2021∼2025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다음달 3일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은 자산 2조원 이상 또는 정부 손실보전 조항이 있거나 자본잠식인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기관별 경영목표와 주요 사업계획, 5개년 재무전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재무적 영향과 부동산 대책, 한국판 뉴딜, 안전강화 등 관련 정책소요를 충분히 반영해 수립했다는 설명이다.154조원이 늘어나는 자산 증가는 부동산 대책에 따른 주택 공급과 전력·도로·철도 등 기반시설 확충, 주거·기업지원을 위한 정책금융 등 국민생활 필수분야 지원과 투자 확대에 기인한다. 89조3000억원이 증가하는 부채는 이같은 사업·투자에 소요되는 재원 중 일부 부족한 부분의 충당을 위한 사채 발행과 차입, 사업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증가에 따른 것이다. 구체적으로 LH 임대보증금, 한전 연료구입비 등의 매입채무, LH 분양중도금 등의 자산매각 선수금, 건보 보험급여 미지급과 한전 원전사후처리비 등의 충당부채 등을 아우른다. 부채비율은 올해 167.5%에서 2022년 172.5%까지 오른 뒤, 서서히 하락해 2025년에는 162.6% 수준으로 안정화될 전망이다. 사채·차입 등 금융부채의 총자산 대비 비율은 5년간 48~49%대에서 유지된다.
    (뉴스1)
  • 중기부, 투자형 기술개발 확대…기술집약 중소벤처 집중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투자형 기술개발(R&D) 예산을 늘려 하드웨어·제조 분야 중소 벤처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기부 기술개발 관련 예산 중 투자형 예산을 현재 2.8% 수준에서 2025년까지 1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지난해 도입된 투자형 기술개발은 벤처캐피탈(VC)이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이후에 연계 지원하는 것으로, 기존 출연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의 기업 선별과 투자·육성 전문역량을 활용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중기부는 투자형 기술개발 예산 확대와 함께 하드웨어·제조 분야의 기술집약형 유망 중소벤처에 대한 투자 비중을 현재 63% 수준에서 80%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다.
    중기부는 성공 시 높은 성과가 예상되지만, 실패 확률이 커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프로젝트의 경우 전체의 10% 수준에서 출제·공모해 지원하는 "정책 지정형"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탄소 저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미세먼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핵심기술 등의 분야가 적용 대상으로 꼽힌다. 중기부는 기존에 일회성 과제 단위로 지원 대상을 선정하던 방식은 "팁스(TIPS)" 같은 운영사 방식으로 50% 정도를 전환해 유망기업을 지속 발굴하고 전문성을 축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공동으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으로 민간 운영사가 먼저 투자하면 정부가 R&D, 사업화 자금, 해외 마케팅 등을 연계 지원한다. 중기부는 투자형 기술개발을 통해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투자자에게는 정부 지분을 60%까지 매입할 수 있는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부여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 최근 베트남 주식 시장 동향 및 향후 전망
    벤치마크 지수인 VN지수가 연초 이후 28% 가량 상승하며 연고점(1,420pt, 7/2일)을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던 베트남 주식시장은 7월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 집중되며 연고점 대비 8.6%(8/23일기준) 가량 하락했는데 특히, 7월에만 약7.8% 하락했다. 지난 4월 말 시작된 코로나19 4차 확산이 베트남 최대 경제 도시이자 인구 밀집 지역인 호찌민시를 비롯한 남부 지역으로 확산되었고 이에 따라 남부 19개 성·시에서 가장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인 총리령16호(Dire -ctiveNo.16)가 시행되었고 8/23일부터 호찌민시에서는 더 강력한 봉쇄 조치(24시간 외출 금지 등)가 실시되며 투자 심리 위축되었다. 현재 베트남의 4차 확산은 심각한 수준으로 일일 확진자 수는 사상 최고치(13,439명,8/21일)를 기록했으며 8/19일 이후 매일 1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그러나 백신 접종률(2차완료 인구 비율 1.8%)은 아시아에서도 하위권에 머물고 있어 집단 면역 달성 시기가 불확실하며 이에 따라 정부의 봉쇄 조치가 지속될 경우 올해 남은 기간 실물 경제 회복에 어려움을 겪을 수있어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따라서 VN지수는 당분간 정부의 봉쇄 조치 및 국내 코로나19 경로 불확실성 등 영향에 반등할 때마다 개인의 차익실현 니즈 확대되며 상승 동력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미 연준의 테이퍼링을 둘러싼 경계감 및 이에 따른 글로벌 증시 변동성도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실물 경제 위축 우려감에도 불구하고 상장기업들의 이익 개선 지속되고 있고 최근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다소 낮아졌으며(12개월 선행 P/E 5년 평균 하회) 지난 7월 1,200pt대로 저점을 낮췄을 때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된 점 등 하단 지지력도 부분적으로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KV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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