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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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9-01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8월 수출 532억달러로 '역대 최대'.. 반도체 등 선전.. 10개월연속 증가
    8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9% 증가하며 10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을 이어갔다. 정부는 예상보다 빠른 전 세계 교역 회복 등으로 하반기에도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글로벌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물류 차질 등 리스크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수출 기업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8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532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역대 8월 실적 중 최대치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도 23억1000만 달러로, 8월 중 가장 많다. 1~8월 누적 수출액은 4119억 달러로 역대 최단 기간 4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달 수입은 44.0% 증가한 515억6000만 달러였다. 무역수지는 16억7000만 달러로 16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산업부는 반도체·석유화학·일반기계 등 주력산업이 꾸준히 선전하는 가운데, 바이오헬스·이차전지·농수산식품·화장품 등의 신산업이 역대 8월 수출액 1위를 기록하며 전통산업과 유망산업이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3개월 연속 15대 주요 품목이 모두 증가했고, 사상 최초로 15대 품목이 두 자릿수대의 상승세를 보였다. 산업부는 초과 수요로 인해 반도체 수출 호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석유화학도 유가 상승, 건설, 자동차 등 전방산업의 수요 급증에 따라 81.5%나 뛴 49억8000만 달러가 수출됐다. 산업부 관계자는 “전 세계 교역의 회복과 반등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우리 수출 품목들의 경쟁력 강화와 모든 품목이 균형성장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면”이라며 “다만 글로벌 델타 변이 확산, 물류 차질 리스크가 상존하는 만큼 리스크에 적극 대응하면서 하반기에도 수출 모멘텀을 유지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문화일보)
  • 호치민, 아파트 5000여채·41개 대지 '경매'
    국유정착주택의 경우 미사용 토지에는 아파트 9434채, 대지 2254개 등 1만1688개의 아파트와 대지가 있다. 그 중 5022채의 아파트와 41개의 토지가 자본 회수를 위해 경매에 나온다. 호치민 시가 자본 회수를 위해 5022채의 아파트와 41개의 대지 경매에 나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소하등에 따르면 호치민시는 국유정착주택에 관하여 1만1688개의 미사용 아파트 및 토지(아파트 9434채, 대지 2254개 포함)가 있으며, 이 중 5022채의 아파트와 41개의 대지가 자본 회수를 위해 매물로 나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호치민 시 건설청이 관리하도록 할당된 국유 주택과 토지의 관리 및 사용 현황 평가에 따른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건설청이 관리하는 노후 국유주택 수는 7921개(9683가구)다. 국유정착주택에 관하여 미사용 아파트와 토지에는 아파트 9434채, 대지 2254개 등이 포함된다. 이 중 5022채의 아파트와 41개의 대지가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국영 사회주택의 경우 7개 아파트단지에 속해 있는 721채가 있고 국영 공공 서비스 하우스에는 53개가 있다. 건설청의 평가에 따르면 국유주택의 관리, 이용 및 판매는 국유주택 매각의 기초 및 주택 마련 시기를 결정하는 등 기존에 존재했던 많은 문제가 해결되어 개선되고 있다. 또한, 소유자인 시 인민위원회는 능동적인 관리 및 운영을 촉진하기 위해 국가 관리 기관인 건설청이 관리 및 사용과 관련된 여러 분야를 수행하도록 위임했다. 그러나 현재 국유주택의 관리와 이용에는 여전히 몇 가지의 제한이 남아 있다. 국유주택 임대 경매에 대한 규정도 마련되지 않았다. 건설청은 공공 비사업 기관이 재정 자원의 임대 관리 및 개발하도록 할당하는 제도를 추가하는 등 공공 자산의 관리 및 사용에 관한 법률을 개정할 것을 제안했다.
    (글로벌이코노믹)
  • 베트남, 코로나19에도 해외투자 급증…8월까지 5.75억달러, 74%↑
    페트로베트남이 알제리에 투자하고 있는 석유탐사프로젝트. 베트남은 지금까지 광업부문(36.3%)에 가장 많은 해외투자를 했다. 베트남의 코로나19 4차유행에도 불구하고 해외투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0일까지 해외투자(기존 프로젝트 추가투자 포함)는 총 5억75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74.1% 증가했다. 신규투자는 40개 프로젝트에 총 1억5010만달러, 기존투자의 추가투자는 13개 프로젝트에 총 4억2490만달러에 달했다. 해외투자는 13개 부문에 걸쳐 이뤄졌다. 전문활동 및 과학기술 분야가 2억708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도소매 1억5090만달러, 농림어업, 행정 및 지원서비스 등 순으로 투자했다. 투자대상국은 20개국이며 미국이 3억280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캄보디아 8940만달러, 라오스 4780만달러, 캐나다 3210만달러 순이었다. 베트남의 누적 해외투자는 1428개 프로젝트에 총 218억달러에 이른다. 누적 투자액이 가장 많은 국가는 라오스로 전체의 23.8%를 차지했고, 뒤이어 캄보디아 13.1%, 러시아 12.9% 순으로 집계됐다.
    (INSIDEVINA)
  • 중국, 베트남산 수산물 수입 감축...관련업계 타격
    중국이 베트남으로부터 수산물 수입을 줄이고 있다. 베트남수산물수출·생산자협회(VASEP)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본토와 홍콩으로의 베트남 수산물 수출은 지난해 총 2억3800만 달러로 전년대비 5% 감소했다. 중국 최대 물류 거점 중 하나인 잔장(Zhanjiang)에서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세계 11개 나라에서 들여오는 냉동 수산물의 입항과 접수를 중단했다. 이들 11개 나라에는 세계 3대 냉동 수산물 수출국인 베트남과 인도, 태국 등도 포함된다.
    중국에서는 표면적으로 코로나 감염을 우려해 수입 조건을 강화한다고 했지만 업계에서는 중국 당국의 발표에 반발하고 있다. 각 국가별 수산물 수출기업들은 코로나로 인한 수입 강화는 핑계이며, 냉동 수산물 시장에서 중국의 영향력 강화 또는 일종의 줄 세우기로 바라보고 있다. 앞서 지난 2분기 베트남의 메기류 일종인 팡가시우스(pangasius fish) 대 중국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4% 감소했다. 현재 100곳이 넘는 베트남 기업들이 중국에 팡가시우스 메기를 수출하고 있는데 베트남으로선 코로나 확산세 상황의 어려움과 수출도 줄며 2중고에 빠진 모습이다.
    (KVINA)
  • 강남구 아파트 전셋값 3.3㎡당 4천만원 돌파…86㎡ 10억5천만원
    서울 강남구의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3.3㎡당 4천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이 발표한 월간KB주택시장동향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강남구의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당 1천217만원으로, 전월 대비 16만원 상승했다. 3.3㎡로 환산하면 4천17만원으로, KB 조사에서 자치구 전셋값이 4천만원을 넘긴 것은 처음이다. 새 임대차법이 본격 시행된 작년 8월(3천296만원)과 비교하면 3.3㎡당 721만원 올랐고,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5월(2천533만원) 이후로는 1천484만원 뛰었다. KB는 구별 평균 전셋값은 발표하지 않고 ㎡당 가격만 공개한다. 전용 86.82㎡로 환산하면 강남구의 평균 전셋값은 지난달 10억5천678만원으로 전월보다 1천447만원 올라 서울에서 가장 비쌌다.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1년 동안 2억원 가깝게(1억8천962만원), 현 정부 출범 이후 4년 3개월간 4억원 가량(3억9천36만원) 오른 것이다. 서초구는 7월 86.82㎡ 기준 9억9천999만원에서 지난달 10억633만원으로 10억원을 돌파했다. 1년 전보다는 2억2천183만원, 4년 3개월 전보다는 3억6천753만원 올라, 상승액 순으로도 강남구 다음이었다. 서울에서 전셋값 10억원을 넘긴 구는 서초구와 강남구뿐이다. 이어 송파구가 전월 대비 946만원 오른 7억6천853만원으로 조사돼 강남 3구가 전셋값 상위 1∼3위를 차지했다. 송파구는 1년 전보다 1억7천466만원, 4년 3개월 전보다 2억7천487만원 올랐다. 평균 전셋값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도봉구로 86.82㎡ 기준 4억3천976만원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 정부 집값 고점 경고 소용없네…7월 20~30대 패닉바잉 '역대 최고치'
    지난 7월 20~30대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1월 관련 통계 작성 이후 2년6개월 만에 최고치다. 7월 한 달간 30대는 서울 아파트를 1834건 매수하며 전체 거래량의 39.47%를 차지했다.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올해 1월(39.58%)과 비슷한 수준이다. 40대는 1205건을 매입, 전체의 25.94%로 나타났다. 이어 50대 15.09%(701건), 60대 7.77%(361건), 20대 이하 5.34%(248건), 70대 이상 5.32%(247건) 순으로 집계됐다. 20대 이하와 30대를 더한 매입 비중은 44.81%(2082건)로 관련 통계를 공개한 2019년 1월 이후 2년 6개월 만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 종전 최고치는 올해 1월(44.71%)이다.
    부동산업계는 7월 20~30대 매입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 정부 정책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은 결과라고 지적했다. 정부의 잇단 공급 대책 발표와 집값 고점 경고에도 20~30대 매수세는 오히려 늘었다. 정부의 공급 대책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이른바 패닉바잉으로 불리는 20~30대의 매수세 확대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도 더 가팔라졌다. 최근 4주째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0.2%대다. 지난 6월의 2배 수준에 달한다. 계속되는 집값 상승세로 조급함을 느낀 20~30대가 매수 행렬에 가담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 관계자는 "2·4 공급 대책 후보지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크고, 며칠 전 발표한 3기 신도시 추가 지역은 서울과 거리가 멀어 집값 안정에 한계가 있다"며 "정부가 연일 집값 고점 경고를 날리지만, 시장에는 전혀 먹히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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