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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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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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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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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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죽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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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7- 11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국가전력계획에 태양광발전 2.4GW 추가 검토…FIT 탈락 투자자 구제
    베트남 공상부가 작년 10월 말로 종료된 발전차액지원제도(feed-in tariffs, FIT) 기한을 넘겨 혜택을 받지 못한 투자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국가전력계획에 태양광발전 용량 2.428GW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최근 공상부가 마련한 이같은 방안이 최종 승인되면 2021~2030년 제8차 국가전력계획 초안의 태양광발전 용량 임계치인 8.736GW가 추가되는 셈이다. 공상부 고위관계자는 이번 방안에 대해 “FIT에 탈락한 투자자들도 프로젝트를 상당한 수준까지 진행한 곳이 많다”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과의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 태양광발전 용량을 28% 증액시킬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3월 총리실에 제출된 제8차 국가 전력 계획안은 아직 승인되지 않았다. 이는 정부가 선언한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위해 재생에너지 총발전 용량을 계속 수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베트남 정부는 국가 전력 계획안을 놓고 레 반 탄(Le Van Thanh) 부총리 주재로 지금까지 30차례의 회의를 가졌다. 국가 전력용량은 당초 2021~2025년 기간 9.84%, 2026~2030년 기간 8.88% 확대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그러나 이 같은 용량 확대는 2025년까지 5년간 경제성장률 7.5%, 이후 5년간 성장률 7.2%를 가정해 편성됐는데, 코로나19로 차질이 빚어져 결정이 계속 지연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까지 논의된 바에 따르면 2030년까지 최대 발전원은 여전히 화력발전을 유지하며, 다음으로 수력, LNG(액화천연가스), 재생에너지 순으로 예상된다.
    (인사이드비나)
  • 한국무역협회, 중국서 베트남으로 제조기지 이전 계속
    제조기업들의 脫중국 심화 속 베트남으로의 제조기지 이전이 계속되고있다.
    애플(Apple), 샤오미(Xiaomi) 등 전자제품 제조기업들이 제조 라인을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고 노력 중이다. 애플의 대만계 파트너는 베트남에서 11개의 공장을 운영 중이다. 그중 4개 기업 Foxconn, Luxchare, Pegatron, Wistron은 베트남 내에서 공장을 확장 중이다. 최근 애플은 자사 제품 “아이패드”(ipad)의 생산라인을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이전했다. 중국의 샤오미 역시 베트남으로 일부 제조라인을 이전하면서 지난 5일 첫 베트남 생산(made in Vietnam) 제품을 출시했다. 기업들의 脫중국, 베트남으로 이전은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 물류 차질과상대적으로 저렴한 베트남 노동자 임금에 기인한다. 중국 근로자의 월 임금은 7,000 CNY (1,044 USD)으로 베트남 근로자 임금의 2배 이상이다. 베트남 근로자의 월 평균 임금은 7,840,000 VND (335.4 USD)이다. 그러나, 베트남의 산업단지 임대료가 증가하고 있어 베트남으로의 이전 혜택이 감소하고 있다. 베트남 남부지역 산업단지 평균 임대료는 전년 대비 9% 상승한 1제곱미터 당 120 USD을 기록했다. 호치민시 산업단지 임대료는 1제곱미터당 198 USD를 기록하는 등 급등했다.
    이어 하노이가 1제곱미터 당 140 USD, 다낭시는 1제곱미터당 80 USD를 기록했다.
    脫중국, 베트남으로 제조기지 이전이 계속되고 있긴 하나, 원부자재는 아직까지 대부분 중국에 의존하고 있다.
    (한국글로벌뉴스)
  • 무협, "베트남내 한국상품 경쟁상대는 “일본”"
    한국무역협회 호치민지부가 베트남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 956명을 대상으로 “한국 및 한국 상품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0.3%가 “한국 상품의 경쟁력이 강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 상품을 대체할 경쟁국으로는 “일본”(70%, 복수 응답)을 가장 많이 지목했고 미국(26%)과 중국(20.7%)이 뒤를 이었다. 2018년 조사에서 경쟁국 1위에 올랐던 중국은 당시 2위였던 일본은 물론 미국에도 밀리며 올해는 3위로 내려앉았다.
    무협은 베트남의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가격보다 품질을 보고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데다 저가 중국 상품에 대한 불신이 확산된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이라는 국가 브랜드 파워에 대해서는 “팬데믹 이후 브랜드 파워가 강화됐다”(52.4%)는 응답이 절반을 넘었다. 국가 브랜드 파워의 강화 요인으로는 “K-콘텐츠의 확산”(46.3%)을 가장 많이 꼽았다.
    베트남인 10명 중 9명(92.9%)이 최근 1년 내 한국 상품 구매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앞으로도 한국 상품을 계속 구매할 것이라는 응답도 93.8%에 달했다.
    베트남 유망 수출 품목으로 현지 소비자들은 “화장품, 식품, 전자제품”, 바이어는 “전자제품, 건강식품, 화장품”을 꼽았다.
    (오피니언뉴스)
  • 산업부, 세계일류상품 신청 접수…"신산업 수출유망품목 발굴"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수출 유망 상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세계 일류상품”에 대한 신청을 다음 달 26일까지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2001년부터 시행해 온 세계 일류상품 육성사업은 우리나라 수출 상품을 다양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우수한 수출 상품과 생산 기업을 선정해 정부의 해외 마케팅, 연구개발(R&D), 금융 지원 사업 참여시 가점을 부여하거나 우대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업부는 특히 올해는 미래차, 차세대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로봇, 친환경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수출 유망 품목 발굴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산업부는 평가 기준에 미래 신산업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업종별 추천위원회 평가 항목의 배점을 조정하고 가점을 부여하는 등 별도 평가 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홍주 산업부 중견 기업정책관은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자동차와 같은 주력사업뿐 아니라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신산업 등으로 수출 품목을 다양화해야 한다"며 "강소·중견기업들이 글로벌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세계 일류상품 제도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7월 1~10일, 무역수지 55억 달러 적자
    이번 달 1일부터 10일까지 우리나라 무역수지가 55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11일 관세청이 발표한 “2022년 7월 1~10일 수출입 현황”을 보면 이 기간 우리나라 수출액은 157억83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증가했다. 조업일수(7일)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전년 대비 19.7% 늘었다.
    주요 수출 품목을 보면 전년 동기 대비 반도체(10.4%), 석유제품 (96.7%), 승용차 (6.1%) 등은 증가했으나 정밀기기 (-20.4%) , 가전제품 (-27.2%) 등은 감소했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 무역수지는 55억28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해 1년 전(-36억1100만달러)보다 적자 규모가 큰 폭으로 불어났다.
    올해 들어 이달 10일까지 누적 무역적자는 158억8400만 달러다. 이런 추세가 계속돼 7월 무역수지가 적자를 기록할 경우,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무역적자 연속 개월 수는 4개월로 늘어나게 된다.
    (Ajunews)
  • 정부, 소득세 전면 개편 검토...월급쟁이 세 부담 줄어드나
    10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현행 소득세 과표와 세율을 전반적으로 손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가 과표 구간 조정을 검토하는 건 2007년 이후 15년 만이다.
    현행 소득세법은 8단계 과세표준 구간을 두고 6∼45%의 소득세율을 적용한다.
    정부는 과표 구간 조정을 통해 자연적인 물가 상승에 따른 세금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번 개편에서 그간의 물가 상승률을 한 번에 반영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2007년 대비 31.4% 올랐고, 올해 들어서는 더욱 가파른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이와 함께 정부는 과표 하위 구간을 세부 조정하는 방안도 함께 들여다볼 것으로 전망된다. 현 상태에서 과표를 일괄적으로 올리기만 하면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이 지금보다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소득세 개편 방안을 마무리하고 소득세와 법인세, 종합부동산세 등 윤 정부의 세법 개정 초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개정 세법은 내년부터 적용된다.
    (Aju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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