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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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7- 15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쓰레기 분리배출 안하면 과태료…내달 25일부터 개정 환경보호법 시행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을 의무화한 개정 환경보호법(의정 45/2022/NĐ-CP)이 오는 8월2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고형 생활폐기물은 봉투에 담아 배출해야 하며 위반시 100만동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이와함께 환경보호 전반에 대한 규정이 강화돼▲담배꽁초 무단투기 10만~15만동(4.3~6.4달러) ▲노상방뇨 25만동(10.7달러) ▲지정된 장소 아닌 투기 50만~100만동 ▲공공구역내 무단투기 100만~200만동(85달러) ▲건설자재 적재규정 위반 최대 400만동(171달러) ▲일반운송수단 위험물운송중 위험물질 누출 1000만~1500만동(427~641달러) ▲폐기물 수거시설과 인력을 갖추지못한 공원•오락시설•관광단지•시장•철도•버스정류장•항만시설 사업자 최대 2000만동(854달러)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연자원환경부의 “2016~2021년 국가환경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발생하는 고형 생활폐기물은 일평균 6만4000톤으로 해마다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 현재 분리수거를 시행하고있는 지역은 일부지방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유명무실해 전체 폐기물의 70%가 매립되고 있다.
    개정 환경보호법은 지난 1월1일 시행되었으며, 생활폐기물 분리수거에 관한 추가 조항이 삽입돼 이번에 시행하게 됐다.
    (인사이드비나)
  • 상반기 車수출액 8년만에 최대…친환경차 70억달러 돌파
    1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2년 상반기 및 6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동차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한 243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 상반기(252억3천만달러) 이후 8년 만의 최고 실적으로, 부가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친환경차 수출이 확대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상반기 전체 수출액 중 친환경차 비중은 30.0%로 지난해 동기 대비 8.3%포인트(p) 상승했다.
    지역별 수출 금액은 북미(3.7%), 중남미(15.9%), 아시아(25.4%) 등 유럽연합(-9.3%)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작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상반기 자동차 수출량은 107만4천321대로 지난해보다 1.5% 늘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친환경차 내수 판매는 2014년 상반기 이후 꾸준히 늘어 올해는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26.1%를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판매된 신차 4대 중 1대는 친환경차인 셈이다. 상반기 친환경차 수출 금액은 작년 동기 대비 42.7% 증가한 73억1천만달러로 올해 처음으로 70억달러를 돌파했다. 올해 상반기 친환경차와 내연기관차를 포함한 전체적인 내수 판매량은 80만7천605대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11.3% 감소했다. 이는 출고 지연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차 출시도 줄면서 신차 효과가 둔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 신한금융투자, 베트남 하노이 지점 개점
    신한금융투자는 베트남 해외법인이 하노이 지점을 개점한다고 14일 밝혔다.
    하노이 북부 호안끼엠 지역에 위치한 신한금융투자 하노이 지점은 전문 프라이빗뱅커(PB) 인력 구성을 통해 주식 중개와 자산관리 영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베트남 해외법인의 신규 계좌 수는 지난달 말 기준 약 4만5천개를 넘어섰다.
    최근 출시한 트레이딩 시스템에 대한 현지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 고객 반응 또한 긍정적이라고 회사는 강조했다.
    한복희 베트남 법인장은 "하노이 지점 개설을 통해 북부 지역 초고자산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금융그룹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선진적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향후 하노이에 기반을 둔 기업 및 금융회사 등에도 경쟁력 있는 기업금융(IB)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우리은행, 한국관광공사와 베트남 관광 유치 MOU
    우리은행은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베트남 현지법인 베트남우리은행이 한국관광공사 하노이 지사와 “양국 미래세대 교류와 관광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베트남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베트남 유학생과 관광객을 위한 금융거래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베트남에서 발급한 우리은행 카드로 국내에서 한화로 현금 인출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관광객과 유학생은 베트남 통화를 환전하지 않고 국내 현금자동입출급기(ATM)를 이용해 한화로 인출할 수 있다. 국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베트남우리은행은 다음달 초부터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유학생 환영이벤트를 통해 “웰컴키트”를 제공한다. 웰컴키트는 유학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다. 양국 교류에 대한 비전과 의지가 담겼다.
    (파이낸셜뉴스)
  • 한-베트남 외교장관 통화…박진 "양국관계 전방위적 확대 확신"
    박진 외교부 장관은 13일 오후 부이 타잉 썬 베트남 외교부 장관과 취임 후 첫 통화를 하고 양국 관계 발전·심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박 장관은 "재임 기간 중 우리 정부의 대(對)아세안 정책 핵심 협력 국가이자 최적의 동반자인 베트남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올해 한-베 수교 30주년을 맞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양국 관계를 격상키로 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국 관계가 앞으로도 정치·외교, 국방·안보, 경제, 사회·문화 등 전방위적으로 확대·심화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박 장관은 교역, 투자, 인프라 협력, 금융협력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자고 희망했다.
    박 장관은 2030부산박람회 유치를 위한 베트남 지지를 당부하며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정상 차원의 교류를 통해 양국 관계가 크게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썬 장관은 양국 간 국방·안보 협력 강화를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양 장관은 공급망 안정화,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한 효과적 공조도 지속하기로 하고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차원의 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연합뉴스)
  • 정부 "올 하반기 국제유가 소폭 하락할 것"
    산업통상자원부는 석유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아람코 코리아 등과 “유가 전문가 협의회”를 열고 하반기 유가 대응 방안 및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하반기 국제 유가가 소폭 하락세를 보여 배럴당 101∼108달러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JP 모건과 스탠더드앤푸어스(S&P) 글로벌은 하반기 국제유가가 배럴당 101∼105달러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산업부는 올 하반기 서방 국가의 대러 제재 확대 가능성이 존재하는 반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유류 수요가 낮아질 가능성도 높아 유가 상승·하락 요인이 혼재돼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이달 1일부터 유류세를 현행법상 최대 폭인 37%까지 인하해 국내 석유제품 가격이 점차 안정세를 띄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산업부는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시장점검단을 통해 가격 담합 및 가짜 석유 유통 등 불법 행위 집중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매일 가격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주 1회 이상 정유 4사와 LPG 수입사, 석유협회 등이 참여하는 “석유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해 가격 인하를 독려할 예정”이라며 “수도권에서 알뜰주유소를 늘리고 저가 판매 주유소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하며,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서 공개되는 국내 석유제품 가격 공개 범위를 확대해 석유 시장의 가격 경쟁을 촉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 (성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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