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 베트남 소식
  • NEWS SUMMARY

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 - 07- 19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삼성전자,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1%…1위 유지
    이날 시장조사 업체 카날리스가 내놓은 잠정집계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3%포인트 오른 21%의 점유율(출하량 기준)로 스마트폰 시장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앞서 1분기에도 삼성전자는 전년 동기보다 2%포인트 상승한 24%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습니다.
    애플은 2분기에 3% 오른 17%의 점유율로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중국 업체인 샤오미·오포·비보가 뒤를 이었으나, 이들 3사의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샤오미의 점유율은 14%로 3%포인트 하락했고 오포와 비보도 각각 10%와 9%로 1%포인트씩 점유율이 내렸다고 CNBC는 전했습니다.
    카날리스는 경제 상황 악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9% 감소했지만, 삼성전자는 중저가형 A시리즈의 호조에 힘입어 점유율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애플은 아이폰13의 수요가 이어지면서 우려와는 달리 강한 모습을 보였다고 카날리스는 분석했습니다.
    루카 마에스트리 애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4월 콘퍼런스 콜에서 코로나19·반도체 부족 등 공급망 차질로 2분기 매출액이 최대 80억달러(약 10조5천억원)가량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었습니다.
    (KBSnews)
  • 베트남 국민메신저 잘로 모회사 VNG, 연내 나스닥 상장 추진
    베트남 국민메신저 잘로(Zalo)의 모회사인 기술대기업 VNG가 연내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딜스트리트아시아(DealStreetAsia)가 보도했다. 딜스트리트아시아에 따르면 최근 VNG는 미국 나스닥 상장을 목적으로 해외에 법인을 설립했다. VNG는 연말께 상장을 검토중이며, 전체주식의 12.5%를 공모할 계획이다. VNG가 지난달초 정기주총을 앞두고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 따르면, 지난 4월초 영국령 케이맨제도에 IPO를 주도할 법인 VNG Limited를 설립했으며, 미국증시 상장을 맞추기 위해 VNG의 외국인 주주들이 이 신설법인의 지분 47.36%(1690만주)를 양도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VNG의 외국인 지분 보유한도는 49%이다. 딜스트리트아시아는 베트남에 있는 지주회사인 VNG가 신설법인의 지분 21.2%를, 국내 투자자가 29.8% 등 나머지 지분 51%를 갖게 될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이같은 지분 비율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8월 블룸버그는 VNG가 VN라이프(VNLIFE)와 함께 SPAC(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을 통한 미국증시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당시 VNG의 기업가치는 20억~30억달러로 평가됐다. 이전인 2017년에도 VNG는 나스닥과 기업공개(IPO)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미국증시 상장을 추진한 바 있지만 이후 진전이 없는 상태다.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첫 LNG 터미널 짓는 삼성물산…”발전시장” 강자로 “우뚝”
    “K-건설”을 대표하는 삼성물산이 베트남 발전시장에서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지 최초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이어 후속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마저 수주해 압도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LNG 터미널의 공정률은 98%이며 시운전 직원들이 오는 11월 예정된 LNG선 입항을 위해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현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인 페트로베트남 테크니컬서비스(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삼성물산이 전체 설계·주기기 구매·LNG 탱크 시공·터미널 시운전을 수행했으며 컨소시엄사가 기자재 구매·기화 설비 시공을 담당했다.
    이번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서는 “1억5000만 달러 이상·LNG 터미널 공사 참여 최소 2회 이상”의 경험이 필요했다. 싱가포르 LNG 터미널 1~3단계와 말레이시아 RGT-2 LNG 터미널 프로젝트를 무재해로 준공하는 등 동남아시아 LNG 터미널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삼성물산은 설명했다.
    특히 삼성물산은 현지 EPC사인 페트로베트남 테크니컬서비스(PTSC)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베트남 LNG 터미널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앞으로 티 바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쌓은 기술력과 현지 네트워크를 토대로 수행 역량을 확보하고 글로벌 LNG 터미널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 한국 유니콘 기업 12개로 늘어…"플랫폼 산업에 집중"
    18일 회계·컨설팅 기업인 KPMG가 HSBC와 공동으로 조사한 “아시아·태평양 이머징 자이언트 동향·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벤처 펀딩이 급증하면서 2017년 3곳에 불과하던 유니콘 기업이 지난 4월 기준 12곳으로 증가했다.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인도, 일본, 호주, 싱가포르, 홍콩(SAR),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대만, 태국 등 아시아·태평양의 12개 주요 시장에서 최대 5억달러의 가치로 평가되는 6천472곳의 기술 중심 스타트업 기업을 “자이언트 스타트업”으로 규정하고, 이들을 조사했다.
    국내 유니콘 기업은 비바리퍼블리카, 무신사, 마켓컬리 등 플랫폼 산업에 집중됐다. 또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기업들도 한국 스타트업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소프트뱅크가 여행·레저 플랫폼 야놀자에 17억달러를 투자한 것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니콘 기업은 450곳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전 세계 민간 벤처 기업에 투자된 6천700억달러 중 1천930억달러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몰렸고, 전년 대비 투자가 65% 늘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자이언트 스타트업은 중국(32.8%)과 인도(30.1%)에 가장 많았다. 이어서 일본(12.7%), 호주(8.7%), 싱가포르(3.8%), 한국(2.4%), 홍콩(SAR)(1.2%)이 뒤따랐다.
    (연합뉴스)
  • 하노이시, 생필품 가격안정화 프로그램 시행...내년 5월까지
    하노이시가 생필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재고 확보와 가격안정을 위한 “2022년 생필품 가격안정화 프로그램 시행계획”을 최근 발표했다.
    생필품 가격안정화 프로그램은 ▲자연재해 등 긴급 상황 ▲뗏연휴(Tet, 설) 및 공휴일 ▲연말 쇼핑 성수기 ▲신종 감염병 사태 등과 같이 소비자들의 상품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 생필품의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다.
    프로그램 대상 품목은 ▲주식(쌀, 국수, 육류, 수산물, 계란) ▲가공식품(소금, 설탕, 식용유, 조미료) ▲우유 및 기타 유제품 ▲제과류 ▲와인, 맥주 등 주류 및 기타 음료 ▲자연재해 방제물품 및 감염병 방역용품 등으로, 특히 국산품 장려정책에 따라 베트남산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한다.
    시 당국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생산 및 유통기업, 학교 및 병의원, 기타 소매점 등에 대한 자금 지원을 우선하고, 관내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재고 확보 및 상품 공급계획 수립하도록 한다.
    이 밖에도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에 온라인판매 촉진을 독려하고, 지역간 연계를 강화해 증가하는 상품 수요에 대비해 생필품 비축량을 최대한으로 확대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생필품 가격안정화 프로그램은 지금부터 내년 5월까지 계속된다.
    (인사이드비나)
  • “통계 작성 이후 최고” 청년층 고용률 47.8%…공무원 시험 준비↓
    통계청이 오늘(19일) 발표한 “2022년 5월 경제활동인구 조사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를 보면 15세에서 29세까지 청년 경제활동인구는 442만 5천 명으로 1년 전보다 11만 4천 명 증가했습니다. 경제활동인구는 취업자와 구직활동 중인 실업자를 포함하는데 청년층 취업자는 410만 4천 명으로 1년 전보다 19만 6천 명 증가했지만, 실업자는 32만 명으로 8만 2천 명 감소했습니다. 고용률은 47.8%로 1년 전보다 3.4%포인트 상승해 통계를 작성한 1982년 7월 이후로 가장 높았습니다. 실업률은 7.2%로 1년 전과 비교해 2.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도 417만 명으로 31만 8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이 가운데 취업시험 준비자는 16.9%로 1년 전보다 2.2%포인트 줄었습니다. 준비 분야로는 일반직공무원이 29.9%로 가장 높았는데, 1년 전보다는 2.5%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기업체(23.8%), 기능분야 자격증 및 기타(18.7%)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3월부터 고용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취업 시험 준비자 비율도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일반직공무원 시험 준비 비중이 줄어든 것은 최근 사기업에서 시험을 치르지 않는 경력 채용이 많이 이뤄진 상황이 반영되었을 수 있다며 취업 준비 선호가 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부연했습니다. 통계청은 청년층의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본인의 관심사를 찾고자 하는 노력이 커지는 경향이 반영되면서 졸업 후 취업까지 걸리는 기간과 대졸자의 평균 졸업 소요 기간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KB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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