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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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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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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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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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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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매니저
 - 자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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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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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7-20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LS일렉트릭, 호치민 “스마트 전력에너지전” 참가…동남아시장 공략 가속화
    LS일렉트릭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호치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2022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전(KOSEF 2022)”에 참가, 직류(DC)와 교류(AC)를 아우르는 스마트전력 통합솔루션 역량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스마트 배전을 전면에 배치하고, 세계최고 수준의 직류(DC)·교류(AC)제품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LS일렉트릭은 지난 1997년 하노이에 생산법인을 설립, 베트남진출 1세대 한국기업으로, 진출과 동시에 연구·개발(R&D)과 브랜드인지도 확보 등 현지화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 지난 2013년 30% 중반이던 점유율을 최근 약 50% 수준까지 확대했다.
    LS일렉트릭은 베트남 화력, 신재생발전소 구축사업 수주 등으로의 사업확대는 물론 브랜드인지도와 기술력을 앞세워 인도네시아와 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 등 높은 경제성장률과 전력소비 확대로 전력인프라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주요국을 본격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인사이드비나)
  • 그랩베트남, 작년 1280만달러 적자...누적손실 1억8620만달러
    그랩베트남이 최근 공시한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3조3450억동(1억427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11% 감소했으나, 세전이익은 1조9500억동(8320만달러)으로 19.5% 줄면서 순손실 3005억동을 기록했다. 판매비용은 1조9260억동(8220만달러)으로 전년대비 3900억동(1660만달러) 증가했다. 판매비용중 프로모션 지출이 1조6220억동(6920만달러)으로 2930억동(1250만달러)이 늘었고, 광고비는 3030억동으로 960억동(410만달러)이 늘었다. 이같은 판매비용 증가는 최근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고젝(Gojek)을 비롯해 쇼피푸드(ShopeeFood), 배민(Baemin) 등의 경쟁업체들과 고객유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이익도 2018년 자료를 공개한 이후 2020년을 제외하고 모두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작년말까지 누적 손실은 4조3650억동으로 불어났으며, 이중 대부분은 금융대출 및 장기부채이다. 총자본은 1조3500억동(5760만달러)이다. 2021년말 기준 그랩베트남의 자본금은 200억동(850만달러)이 남았으며, 지분율은 리 티 빅 후옌(Ly Thi Bich Huyen) 그랩베트남 CEO와 그랩 싱가포르 본사가 각각 51%, 49%를 보유중이다. (인사이드비나)
  • 호치민시 중심상업지구 임대료 사상 최고치...2분기 ㎡당 270달러, 1년만에 50%↑
    19일 부동산컨설팅업체 CBRE 및 쿠시먼&웨이크필드베트남(Cushman & Wakefield Vietnam)의 “2분기 호치민시 소매부동산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중심상업지구 쇼핑몰 1층의 월평균 임대료는 ㎡당 270달러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외곽지역 임대료의 7.5배에 달하고, 하노이시보다 약 2배 높은 수준이다. 특히 주요상권 최고요지는 최대 350달러인 곳도 있었으며, 중심가 쇼핑몰의 전층 임대료 평균은 206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0% 상승했다.
    2분기 CBD 쇼핑몰들은 임대료 상승뿐만 아니라 입주율도 96%까지 상승할 정도로 포화상태에 달한 반면 외곽지역의 입주율은 88% 정도로 아직 여유가 있다.
    부동산정보업체들에 따르면 올들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고 경제회복이 가속화되면서 호치민시 CBD 쇼핑몰 방문인구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이미 회복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소매업체들도 출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대해 CBRE 보고서는 “호치민시 소매부동산시장에는 패션, 식음료(F&B), 가구 부문등에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매장 출점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러나 연말까지 신규 공급은 3만5000㎡ 규모의 쇼핑몰 티소(Thiso)를 포함해 향후 2년간 23만㎡에 그쳐 CBD 임대료 오름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사이드비나)
  • 국내 복귀기업 수도권 경제자유구역내 공장 신·증설 허용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0일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경제단체와 연 “산업입지 규제개선을 위한 기업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경기 등 수도권 내 경제자유구역에서는 외국인 투자기업에만 공장의 신·증설을 허용하고 국내 복귀기업에 대해서는 불허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국내 복귀기업에도 신·증설을 허용한다.
    또 현재 경기 가평·양평 등 수도권 자연보전권역 내에서는 폐수 처리시설을 구축하더라도 들어설 수 있는 공장 규모가 1천㎡ 이내로 제한돼 있는데 앞으로는 폐수 재활용 등을 통해 폐수 배출이 없으면 2천㎡까지 공장 신·증설이 가능해진다.
    이번 개정안에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공장착공 기한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것과 공장 부대시설에서 판매 가능한 제품을 확대하는 내용 등도 담겼다.
    아울러 지식산업센터(옛 아파트형공장) 내 지원시설 입주 업종이 기존 은행·약국·어린이집 등에서 농업·도박업·주택공급업 등의 서비스업 시설을 제외한 모든 업종으로 대폭 확대되고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구역의 공장용지에 지식산업센터를 설립하는 경우 정보통신산업과 지식산업의 입주를 허용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Hankyung.com)
  • 작년 100대 기업 韓경제에 1천238조원 기여…삼성전자 160조 1위
    20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 스코어가 500대 기업(공기업·금융사 제외) 중 경제기여액을 알 수 있는 매출 상위 100곳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지난해 경제기여액은 1천238조3천66억원으로 집계됐다.
    항목별로 보면 100대 기업이 협력사를 통해 창출한 기여액이 1천8조2천985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임직원 147조1천695억원, 정부 45조8천312억원, 주주 25조9천401억원, 채권자 9조8천306억원, 사회 1조2천366억원 등의 순이었다.
    기업별로 보면 삼성전자의 경제기여액이 160조2천29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삼성전자의 경제기여액은 9년 새 33.5% 증가했다.
    2위 현대자동차[005380]의 지난해 경제기여액은 81조5천650억원으로 9년 전보다 40.7% 늘었다.
    3위 포스코홀딩스(61조4천190억원)와 4위 기아(56조5천240억원)는 각각 9년 전보다 10.7%, 51.8% 증가했다.
    5위 LG전자(55조1천250억원)는 같은 기간 경제기여액이 36.2% 늘었다.
    특히 이들 상위 5개 기업의 경제기여액은 414조8천622억원으로 전체의 33.5%를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IT·전기·전자 기업의 경제기여도가 285조7천240억원으로 가장 많아 한국의 국부산업임을 통계로 입증했다. 이는 반도체와 인터넷 관련 산업의 호황으로 9년 전보다 36.6% 증가한 것이다
    자동차·부품은 같은 기간 44.6% 늘어난 194조3천490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철강(111조4천880억원), 건설 및 건자재(81조730억원), 유통(73조7천90억원) 등의 순이었다.
    반면 같은 기간 석유화학 분야의 경제기여액은 261조790억원에서 228조1천810억원으로 12.6% 감소해 대조를 보였다.
    (연합뉴스)
  • 10년간 상장사 1인당 인건비 43.3% 늘어···매출액 증가율의 3.5배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2011∼2021년 상장사의 인건비 및 실적 추이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진단된다고 20일 밝혔다.
    전경련에 따르면 상장사 직원 1인당 평균 연간총급여는 2011년 5593만원에서 2021년 8016만원으로 10년간 4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1인당 매출액이 9억6000만원에서 10억8000만원으로 12.5% 증가한 것에 비해 약 3.5배에 달한다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상장사 직원 1인당 전년 대비 연간총급여 증가율은 2012년, 2017년, 2021년 3개년을 제외하고 전부 1인당 매출액 증가율을 상회했다. 특히 2013∼2016년과 2019∼2020년에는 1인당 매출액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음에도 1인당 연간총급여는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경련은 반도체 호황기였던 2017년과 코로나19 기저효과 및 IT·게임·통신 등 비대면 업종의 호실적이 두드러진 2019년을 제외하면 인건비 증가율이 매출액 증가율을 줄곧 앞질렀다고 설명했다.
    매출액 대비 연간총급여 비율이 10년간 가장 많이 오른 업종은 여행사 및 여행보조 서비스업으로 10.1%포인트에 달했다.
    이어 △영화,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9.6%포인트) △고무제품 제조업(7%포인트)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서비스업(6.7%포인트) △인쇄물 출판업(6.5%포인트) △전기 및 통신 공사업(6.1%p) △음·식료품 및 담배 도매업(5.8%포인트)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4%포인트) △선박 건조업(3.8%포인트)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노동비용 상승 속도는 미국·일본·독일·영국·프랑스 등 주요 5개국(G5)보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aju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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