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 베트남 소식
  • NEWS SUMMARY

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7-21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8월부터 쓰레기 무단투기 최대 200만동(86달러) 과태료
    8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환경 분야의 행정위반 제재에 관한 법률 시행령(45/2022/ND-CP)”에 따르면 도로, 거리, 하수도, 강 등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 쓰레기를 투기하다 적발되면 100만~200만동(43~86달러)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쇼핑몰, 아파트단지 등 공공장소에서 쓰레기 무단투기시는 50만~100만동, 허가장소 아닌 곳에서의 배설행위는 15만~25만동, 담배꽁초는 10만~15만동, 덮개 없이 모래와 흙을 운반하다 흘릴시 200만~400만동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생활쓰레기를 분리배출하지 않는 가구는 100만동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쓰레기는 생활쓰레기, 플라스틱, 폐수 등 상식적인 모든 종류의 쓰레기가 포함된다. 2020년 개정 환경보호법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모든 가정은 생활쓰레기를 재활용, 음식, 기타 등 3개 그룹으로 분리배출해야 한다.
    (인사이드비나)
  • 서울시 “S-콘텐츠” 키운다…우수 문화콘텐츠 기업 지원
    서울시는 “S(Super/Seoul)-콘텐츠” 기업을 육성하고 문화콘텐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해당 분야 기업들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서울형 우수 콘텐츠 기업 육성사업”을 시작해 애니메이션과 웹툰·웹소설, 게임 등 분야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할 20개 기업 선발도 마쳤다.
    시는 제작이나 기획, 마케팅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인건비를 보조하고, 국내외 콘텐츠 유통과 홍보비, 해외 진출에 필요한 각종 인증과 허가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서울콘텐츠 투자협의체를 통해서도 프로젝트 투자,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을 지원한다.
    배현숙 서울시 신성장산업기획관은 "케이팝(K-POP)을 넘어 웹툰,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문화콘텐츠에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서울시도 유망 콘텐츠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상반기 경제자유구역 5억6천만달러 외국인 투자유치…164% 증가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신고 기준)이 5억6천만달러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4%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상반기(9억6천만달러) 이후 3년 만에 가장 큰 규모다. 경제자유구역별로 보면 부산진해가 3억7천만달러로 가장 많고 이어 인천(9천700만달러), 광양만권(5천700만달러) 등의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 등 제조업이 3억1천만달러, 운수·창고 등 서비스업이 2억5천만달러다. 투자유형별로는 그린필드(공장이나 사업장을 짓는 방식)가 4억9천만달러, 인수합병(M&A)이 7천만달러로 파악됐다. 지역·국가별 투자 유치액은 북미 2억8천700만달러, 유럽연합(EU) 1억700만달러, 일본 7천200만달러, 호주 5천700만달러, 중화권 2천600만달러 등이다. 산업부는 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기존 외국인 투자기업 전용 용지에 대한 국내 복귀기업 입주 허용, 경제자유구역청 성과평가시 복귀기업 유치 실적 포함 등 복귀기업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관리 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연합뉴스)
  • 삼성베트남, 스마트공장 개발지원 올해 1차사업 성공적 종료…14개 기업에 컨설팅 제공
    삼성베트남과 공상부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일정으로 각각 박닌성(Bắc Ninh), 빈푹성(Vĩnh Phúc), 하노이시, 흥옌성(Hưng Yên), 하남성(Hà Nam) 등 북부지방에서 “스마트공장 개발지원 1차사업” 해단식을 갖고, 사업에 참여한 이들 지방 14개 기업의 성과를 요약해 발표했다.
    올해 1차사업은 지난 2월 삼성베트남과 공상부가 체결한 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난 5월24~25일 양일에 걸쳐 발대식을 갖고 2개월간 진행됐다. 1차사업에는 박닌성 7개, 빈푹성 2개, 하노이시 3개, 흥옌성 및 하남성 각 1개 등 총 14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삼성베트남은 지원기간 동안 한국서 온 전문컨설팅팀과 베트남측 전문인력을 참여기업들에 파견해, 이들 공장의 디지털전환과 인공지능(AI) 적용 등 스마트공장 구축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했다.
    1차사업에 이어 삼성베트남의 2022년 스마트공장 개발지원 2차사업은 8월부터 남부지방 12개 기업에서 진행된다.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3분기 경제성장률 10% 넘을 듯…비나캐피탈, 올해 6.5%→7.5% 상향조정
    베트남 최대 자산운용사 비나캐피탈(VinaCapital)은 최근 보고서에서 3분기 베트남의 GDP성장률이 작년 3분기 마이너스(-) 6.17%라는 기저효과 영향으로 1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다.
    마이클 코칼라리(Michael Kokalari) 비나캐피탈 수석애널리스트는 "베트남의 3분기 두자릿수 성장이 주식시장으로의 자금유입 촉매제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주식 매수의견을 냈다.
    그러나 최대 수출시장인 미국 경제가 최근 기술적 침체(2분기 연속 마이너스성장)에 빠지며 TV, 가구, 스마트폰과 같은 베트남산 제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수 있는 것은 부담요인이다. 실제 미국으로 수출 증가율은 지난해 상반기 50%에서 올 상반기는 23%로 둔화됐다.
    그러나 6월말 기준 인플레이션은 3.4%(연율)로 여전히 정부 목표치인 4% 이내에서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어 안정적이며, 식량도 1억 인구를 먹여살리기에 충분해 다른 걱정을 덜게 한다. 이런 이유로 비나캐피탈은 올해 인플레이션이 4% 이내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일부 상장기업은 올들어 경제 및 관광 회복이 본격화되면서 이익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비나캐피탈은 올해 베트남의 연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6.5%에서 7.5%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베트남의 경제성장률은 2.6%였다.
    (인사이드비나)
  • 지난해 국부 11.4% 늘어난 2경…14년 만에 최대 증가
    21일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국부라고 볼 수 있는 국민순자산은 지난해 1경 9809조 원으로 전년 대비 2030조 원(11.4%) 증가했다. 2007년(13.3%) 이후 14년 만에 최대 폭 증가다. 순자산 규모는 명목 국내총생산(GDP)의 9.6배 수준으로 2020년(9.2배) 대비 배율이 높아졌다.
    국민순자산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금융자산은 1경 9027조 원으로 전년 대비 1778조 원(10.3%) 증가했다. 금융자산(2경 1073조 원)에서 금융부채(2경 291조 원)를 뺀 순금융자산은 782조 원으로 전년 대비 252조 원(47.5%) 늘었다. 비금융자산 중에서도 생산자산은 8294조 원으로 전년 대비 806조 원(10.8%) 늘었고, 부동산 등 비생산자산은 1경 733조 원으로 972조 원(10.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순자산이 대폭 늘어난 배경은 부동산 가격 상승이 꼽힌다. 생산자산 가운데 건설자산은 6193조 원으로 674조 6000억 원(12.2%)이 늘었다. 비생산자산에서도 토지자산이 1경 680조 원으로 1년 만에 971조 3000억 원(10.0%) 증가했다. 명목 GDP 대비 토지자산 배율은 5.2배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토지자산의 수도권 집중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 2020년 기준으로 토지자산의 수도권 비중은 58.6%로 2019년(57.2%) 대비 확대됐다. 비금융자산에서 부동산(토지+건물)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77.5%로 전년(77.1%) 대비 확대됐다.
    (서울경제)
댓글쓰기
★★★★★
★★★★☆
★★★☆☆
★★☆☆☆
★☆☆☆☆
댓글 (0)
Total : 794개 / Page : 1 / 40
리스트
번호 제목   등록자 등록일 조회
794 운영자 22.09.26 24
793 운영자 22.09.23 39
792 운영자 22.09.22 41
791 운영자 22.09.21 43
790 운영자 22.09.20 36
789 운영자 22.09.19 41
788 운영자 22.09.16 44
787 운영자 22.09.15 39
786 운영자 22.09.14 34
785 운영자 22.09.13 55
784 운영자 22.09.12 51
783 운영자 22.09.09 40
782 운영자 22.09.08 38
781 운영자 22.09.07 34
780 운영자 22.09.06 41
779 운영자 22.09.05 78
778 운영자 22.08.31 125
777 운영자 22.08.30 44
776 운영자 22.08.29 40
775 운영자 22.08.2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