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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한국산 석유제품 수입 급증...상반기 195만톤, 104.5%↑
    상반기 베트남의 한국산 석유제품 수입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해관총국에 따르면 상반기 석유제품 수입량은 481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7.6% 증가했으며, 수입액은 50여억달러로 128.6% 늘었다.
    특히 한국과 중국산 석유제품 수입은 크게 증가한 반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아세안 국가로부터 수입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한국산 석유제품 수입량은 전년동기대비 104.5% 증가한 195만톤으로 전체 수입의 40.5%를 차지했다. 이어 중국산이 39만1000톤으로 92.3% 증가했다.
    반면 말레이시아산은 78만1000톤으로 45.8% 감소했고, 싱가포르산은 15.8% 감소한 63만6000톤, 태국산은 58만톤으로 1.7% 감소했다.
    지난달 석유제품 수입량은 61만8000톤, 수입액은 8억12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인사이드비나)
  •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 예방해 협력 논의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응우옌 찌 중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이 양국 중소기업 협력방안과 한국 중소기업의 현지진출 전략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날 간담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올해는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 그간 양국의 교역액은 163배 늘었으며, 특히 한국은 베트남 제1의 투자국으로 발돋움했다”며 “최근에도 한국의 많은 중소기업들이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력을 갖춘 한국 중소기업의 현지진출이 베트남 경제성장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베트남 정부가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해 한국 중소기업들의 안정적인 진출환경을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응우옌 찌 중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은 “경제교류 확대를 통해 양국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동반진출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한국기업들의 베트남 투자와 진출에 애로가 없게끔 정부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경제)
  • 베트남 전자산업, 단순노동력·저부가가치…새로운 단계 성장 필요
    21일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산업 수출액은 1080억달러로 전체 수출의 30%를 차지할만큼 비중이 크다. 그러나 전자산업 종사자 130만명 가운데 단순업무를 하는 노동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VCCI와 국제노동기구(ILO)가 공동으로 지난해 44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자기업 근로자의 약 5%가 기본적 업무능력도 부족해 작업에 애로가 있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기업의 60%는 숙련노동자 부족, 50%는 관리직의 전문성 부족을 호소했다.
    그러나 전자산업 부문 기업들은 섬유의류 및 기계산업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인건비(월평균720만동, 307달러)에 대해서는 장점이라고 답했다.
    응웬 쑤언 뜨엉(Nguyen Xuan Tuong) 노동보훈사회부 노동관계국 부국장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산업군에서 근로자 고용이 가장 많은 국가는 8.66%를 고용하고 있는 중국이었다. 그러나 전자산업 종사자의 거의 절반이 주당 48시간을 초과해 근무한 사실을 지적하며, 노사간 적극적인 대화로 충분한 교육과 휴식을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전자산업은 탈중국 기업들이 속속 베트남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고 있다.
    지난달 니케이아시아(Nikkei Asia)는 “베트남 제조업은 탈중국 추세의 최대 수혜지”라고 보도한 바 있는데, 실제 중국 샤오미가 베트남에서 최근 스마트폰 생산을 시작했다. 이밖에 애플 협력사들이 생산라인을 중국에서 이전하는 등 베트남은 글로벌 제조업체들의 핵심 생산기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 미중 패권전쟁에…“한국, 중국 하이테크 수입시장서 1위 대만과 격차 벌어져”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2일 발표한 “미·중 하이테크 수입시장에서의 한국수출 동향 및 시사점”에 따르면 미·중 분쟁 이후 미국과 중국이 하이테크 산업에서 상호 의존도를 줄이고 제3국으로 수입선을 다변화함에 따라 한국산 제품 점유율에도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하이테크 품목은 제조시 기술개발(R&D) 비중이 큰 제품으로 전 세계 교역량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은 수출액의 3분의 1이 하이테크 품목이며 수출액 기준으로는 세계 6위 수준이다. 중국과 미국은 세계 1·2위의 하이테크 품목 수입국이다.
    중국 하이테크 수입시장에서 미국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대만과 베트남의 점유율이 크게 확대됐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중국 하이테크 시장에서 미국의 점유율은 2.7%포인트 하락한 반면 대만과 베트남의 점유율은 각각 5.4%포인트, 2.9%포인트 증가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3년 이후 중국 하이테크 시장에서 대만에 이어 수입 점유율 2위를 고수하고 있지만 대만과의 점유율 격차는 2017년 1.8%포인트에서 2021년 9.3%포인트로 크게 벌어졌다.
    반면 미국 하이테크 시장에선 한국의 점유율 순위가 2017년 8위에서 지난해 6위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동안 점유율은 0.7%포인트 올랐다. 미국 수입 시장 내 중국산 제품 점유율은 4년동안 9.1%포인트 하락했다. 베트남과 대만의 점유율은 각각 4.3%포인트, 3.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제)
  • 한국무역협회, 베트남,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스타트업 허브로 평가
    두터운 젊은 인구층, 정부지원 정책, 높은 인터넷 보급률 등 3박자가 갖춰진 베트남 스타트업 부문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코로나 이전 1,600개의 스타트업을 보유했던 베트남이 현재 4개의 유니콘 기업을 포함하여 3,0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보유 중이다. 베트남 디지털 경제를 이끄는 원동력은 두터운 젊은 인구층의 신기술 적용 및 활용 의지, 정부의 지원 정책, 해외 투자금 유지 급증 등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스타트업 허브로 부상했다. 베트남은 현재 4개의 유니콘 기업 보유 중이다. VNG는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 성공적으로 영업중인 스타트업으로 지난 2004년 게임 사업으로 시작, 2014년 유니콘 기업이 된 후 현재는 6천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있는 “Zalo” 메신저 앱을 운영 중이다. VNPay는 B2B 모바일 결제 지원 기업으로 코로나 팬데믹 기간 급증하는 전자상거래, 온라인 미디어 시장에 힘입어 지난 2020년 베트남 두 번째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다. 2020년 말, 게임 개발사 Sky Mavis와 인기 전자지갑 기업 Momo가 각각 유니콘으로 등극했다. 베트남의 1인당 GDP는 아직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낮은 편이나 베트남 경제는 타 동남아시아 국가보다 빠르게 성장 중이다. 세계은행은 올해와 내년 베트남 경제성장률을 각각 5.5%와 6.5%로 전망했다. KPMG 전략실장 Luke Trelar는 "베트남의 높은 경제성장률이 향후 수년간 지속된다면 베트남은 10년 이내에 인도네시아에 이어 동남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디지털 경제를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시그널뉴스)
  • 부산 법인택시·플랫폼 사업자 손잡고 자율주행 사업 협력
    부산택시운송사업조합과 비티엑스모빌리티, 벅시부산은 법인 택시 운송사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비티엑스모빌리티는 플랫폼 택시 가맹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자이며, 벅시부산은 미래 모빌리티 관련 복합 스테이션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사업자다.
    이들은 부산에서 플랫폼 택시를 기반으로 하는 자율주행 시범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미래차 공동 차고지와 공동 충전시설 등으로 구성된 플랫폼 택시 기반 복합 스테이션(가칭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 및 오픈 캠퍼스) 조성사업에도 힘을 합친다.
    이들은 최근에 심각해진 택시업계 기사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장년층, 시니어,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복귀를 위한 기사 채용 관련 각종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 택시운송사업조합 장성호 이사장은 "택시 산업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택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문 기업체와 제휴가 필요하다"며 "법인 택시가 급속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미래 모빌리티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티엑스모빌리티 이태희 대표는 "국내에서 자가용이나 버스 기반 자율주행 여객 운송 시범사업이 이뤄지고 있지만, 택시업계에서는 아직 자율주행 시범사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현재까지 축적된 모빌리티 관련 사업 경험과 인프라를 활용해 부산 택시운송사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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