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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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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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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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죽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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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6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2척 6495억원에 수주
    대우조선해양이 유럽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2척을 6495억원에 수주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17만4000㎥(입방미터)급 대형LNG선으로, 저압 이중연료 추진엔진(ME-GA)과 재액화설비가 탑재된다. 또한 대우조선해양의 스마트 에너지절감 시스템인 축발전기모터시스템(SGM)과 공기윤활시스템(ALS)도 탑재될 예정이다. 이들 설비에는 이산화탄소와 황산화물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신기술이 대거 적용된다. 이들 선박은 오는 2026년 하반기에 선주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LNG선 수주로 올들어 모두 28척(LNG운반선 20척, 컨테이너선 6척, 해양플랜트 1기, 창정비 1척), 64억3000만달러를 수주해 올해목표 89억달러의 72.2%를 달성했다. 특히 수주선박 가운데 26척은 모두 친환경선인 이중연료추진선박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주목표 달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수주 소식에도 대우조선해양 주가는 하락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전거래일보다 800원(3.93%) 떨어진 1만9550원을 장을 마쳤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날 200원 오른 2만550원으로 출발해 2만8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곧바로 내림세로 돌아선후 하락마감했다. 거래량은 117만여주로 전거래일의 2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지난 6일이후 13거래일만에 가장 많았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하청업체 노조는 지난달 2일부터 경남 거제 옥포조선소의 제1독(Dock)을 점거한채 농성을 벌이다가 51일만인 지난 21일 협상타결과 함께 파업을 풀었다.
    (인사이드비나)
  • 독일, 베트남산 라면 “금지물질 기준치 초과” 경고
    독일 정부가 베트남산 특정 라면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식품사용 금지물질이 검출됐다며 경고처분을 내렸다.
    25일 농업농촌개발부 산하 베트남위생식물검역공지청(SPS)에 따르면 베트남 아시아푸드(Asiafoods)가 생산한 닭고기맛 라면에서 유럽연합(EU) 기준치를 넘어서는 에틸렌옥사이드(EO)가 검출돼 최근 독일 검역당국으로부터 경고처분을 받았다.
    공상부 관계자는 “경고처분을 받은 상품에 대해 조사를 진행중”이라며 “문제가 된 제품은 EO 기준치가 적용되지 않던 작년에 수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유럽연합은 지난 2월17일부터 유럽연합 회원국으로 수출되는 베트남산 라면제품에 대해 식품안전인증서 제출을 의무화했는데, 이후에 수출된 제품 가운데 식품안전규정 위반으로 리콜된 라면제품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당국에 따르면 해당제품에서 검출된 EO는 허용치의 최대 2~3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럽연합의 EO 허용치는 0.01mg/kg이다. 이밖에 응웬지아(Nguyen Gia)가 수출한 쌀국수 제품도 최근 유전자변형(GMO) 쌀을 원료로 사용해 유럽연합 회원국인 몰타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다.
    이에 따라 농업농촌개발부는 향후 국내시장에 유통중인 라면제품에 대한 검수를 강화함과 동시에 EO에 대응할 국내 기준치를 마련할 방침이다. 지난해 8월 유럽연합은 일부 베트남산 라면제품에서 고농도 EO가 검출되자 제품 전체에 대한 리콜을 명령한 바 있다. EO는 의료장비와 특정 식품을 살균하는데 널리 사용되는 물질로 미국과 캐나다와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사용이 허용된다.
    (인사이드비나)
  • 마산그룹, 약국체인사업 뛰어든다…약사 모집중, 닥터윈 출점 임박
    베트남 식품대기업 마산그룹(Masan Group, 증권코드 MSN)이 경쟁이 치열한 약국체인으로도 사업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 사업자등록포털에 따르면 지난 3월말 설립된 약국체인 윈파르(Winphar)는 지난 1일자로 상호가 닥터윈(Dr. Win)으로 변경됐으며, 당초 1000만동(427달러)이던 자본금도 285억7000만동(120만달러)으로 증액돼 고시됐다.
    자본금의 80%는 윈커머스(WinCommerce)가 출자했으며, 나머지 20%는 도 티 호앙 옌(Do Thi Hoang Yen) 및 쩐 프엉 박(Tran Phuong Bac) 등 두명의 마산그룹 핵심관계자가 각자 10%씩 출자했다.
    최근 약사 모집에 나선 닥터윈은 일부 채용정보사이트에서 “대형 약국체인”이라는 짧은 기업소개 문구와 함께 “주임약사 1000만~1200만동(427~513달러)”, “일반약사 600만~800만동(256~342달러)”이라는 급여조건을 내걸었다. 마산그룹은 미니몰(Mini Mall) 전략에 따라 소매체인 윈마트(WinMart)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닥터윈은 금융의 테크콤은행(Techcombank) 및 커피·음료 푹롱(Phuc Long)과 함께 윈마트 매장에 통합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이드비나)
  • 빈패스트, 국제 철인3종 경기 후원...IRONMAN과 파트너십 계약
    베트남 토종 완성차업체 빈패스트(VinFast)가 세계 최대 스포츠경기 조직단체중 한곳인 아이언맨그룹(IRONMAN Group)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빈패스트는 지난 23일 국제 언론과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 냐쨩시(Nha Trang)에서 아이언맨그룹과 철인3종 경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빈패스트는 2022~2025년 열리는 아이언맨월드챔피언십(IRONMAN World Championship) 및 아이언맨70.3(IRONMAN 70.3) 대회 타이틀스폰서로 후원하게 된다. 앞으로 빈패스트는 전기차 제조업체로는 유일하게 미주·유럽·아시아 지역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며,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전기차,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 등을 독점 제공할 예정이다. 1978년 시작된 아이언맨월드챔피언은 수영 3.86km, 사이클 180km, 마라톤 35.75km 등 총 140.6마일을 겨루는 철인3종 경기이며, 아이언맨70.3은 이를 절반으로 줄인 경기다. 매년 150차례의 예선 경기가 전세계 50여개국을 순환하며 열린다. 빈패스트는 전세계 수억명의 스포츠팬이 시청하는 국제 스포츠행사와의 스폰서십 체결로 글로벌 고객들에 자사의 전기차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 누리호 기술 민간에 전수...항우연, 체계종합기업 선정 본격화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은 오는 28일 열리는 체계종합기업 제안요청 설명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이달 7일 제42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한국형발사체(누리호) 고도화사업(이하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 선정 계획을 심의 및 확정했다. 체계종합기업이란 발사체 각 부분품을 조립하는 것은 물론, 발사, 관제까지 모든 과정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미국의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이에 해당한다. 고도화사업은 지난 6월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한국형발사체 개발사업(이하 개발사업)”의 후속사업으로, 누리호를 수차례 반복 발사하면서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그간 개발사업에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이 체계종합을 맡았으나, 고도화사업은 항우연과 민간기업이 체계종합을 공동 주관하면서 기술을 이전한다. 민간기업 중심의 뉴스페이스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전략이다. 이번에 선정되는 체계종합기업은 2027년까지 항우연과 공동으로 누리호를 4회 반복 발사하면서 설계, 제작, 발사 등에 대한 기술을 이전받는다. 입찰 기업은 한국연구재단의 평가를 거치며, 정부는 오는 9월까지 우선협상 대상기관을 최종 선정한다. KAI는 지난 누리호 개발사업에서 발사체 부분품을 하나로 만드는 체계총조립을 맡은 바 있다. 여기에 지상제어 시스템, 시험장치, 설계 등을 더하면 체계종합기업이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입찰에 참여할 전망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시험설비 구축은 물론, 발사체의 핵심인 터보펌프 개발 및 엔진총조립을 맡았다. 두 기업 모두 누리호 개발사업에서 항우연과 함께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곳이다. 한편 정부는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민간주도 우주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발사체 특화지구와 위성 특화지구를 각각 한 곳씩 구축할 계획이다. 발사체 특화지구는 발사체 산업단지 및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민간 전용 발사체 발사장과 엔진 연소시험장 등을 구축한다. 위성 특화지구에는 산업단지·지원센터와 함께 전자파 등 우주환경시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후보지는 오는 7월 중 선정하고,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오는 8월까지 특화지구를 최종 지정한다.
    (ajunews)
  • 단순 복제는 “NO”, 기능 개선된 “바이오베터” 뜬다...”K-바이오” 개발 열기 “활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세계 2위인 한국의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바이오베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바이오베터와 바이오시밀러는 모두 후속 바이오의약품이지만 바이오베터는 특허를 보호받는 개량 신약으로 평가된다. 오리지널 바이오 의약품의 효능, 안전성 및 편의성을 개선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2~3배의 비싼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2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 셀트리온, 동아에스티, 제넥신, 종근당, 녹십자에 이어 최근 중소 바이오테크들이 차세대 바이오베터 개발경쟁에 활발하게 뛰어 들고 있다.
    기존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점점 레드오션이 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그간 “선점 효과”가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선두로 군림했지만 화이자 등 빅파마들의 공세에 주도권을 뺐긴 상황이다.
    반면 바이오베터 시장은 아직 포화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이 미리 뛰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바이오 시밀러 시장은 작년 21조원 규모에서 2031년 188조원(얼라이드마켓리서치)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장도 성장세가 가파르지만 바이오베터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그치는 것이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대한 위협 요소도 적지 않다. 현재 합성의약품 분야의 성장 둔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형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바이오시밀러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앞 다투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향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자본 경쟁의 양상을 보일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한정된 제품과 시장을 두고 다수의 기업들이 참여하게 되면 가격 경쟁은 불을 보듯이 뻔한데, 결국엔 대규모 시설 투자에 이은 대량 생산으로 적절한 원가를 확보하는 기업만이 최후의 승자로 남게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aju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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