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 베트남 소식
  • NEWS SUMMARY

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7-27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日전자회사 샤프, 베트남 빈즈엉성 3공장 건설 추진
    일본 전자업체 샤프가 베트남 남부 빈즈엉성(Binh Duong)에 제3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하시모토(Hashimoto) 샤프 회장은 최근 마이 훙 융(Mai Hung Dung) 빈즈엉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을 방문해 투자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양측은 제3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 확보 ▲노동력 제공 ▲인프라 확충 ▲세제혜택 등에 대한 지원과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하시모토 회장에 따르면 샤프는 위험 분산, 공급망 전환, 시장다변화 계획의 일환으로 빈즈엉성을 비롯한 베트남 남부지방 일대에 대규모 추가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계획대로 진행되면 이 지역에서 향후 전기·전자, 첨단제품, 스마트폰, 가전, 헬스상품 생산을 확대하기로 했다.
    융 부위원장에 따르면 현재 빈즈엉성에는 총면적 126.62㎢ 규모의 29개 산업단지가 운영되고 있으며, 17㎢ 규모의 3베트남싱가포르산업단지(VSIP3) 및 꺼이쯔엉산업단지(Cay Truong)가 개발중에 있다.
    현재 샤프는 빈즈엉성 VSIP1 및 VSIP2에 두곳의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최대 폐기물발전소, 하노이 속선폐기물발전소 가동 시작
    베트남 최대 폐기물발전소인 하노이 속선폐기물발전소(Soc Son) 1호기가 25일 가동을 시작했다. 하노이시 속선현 남선폐기물처리단지(Nam Son)에 세워진 속선발전소는 하루 최대 4000톤의 건조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다. 속선발전소는 향후 소각로 5기와 발전기 3기가 모두 가동되면 발전용량은 75MW에 이르게 된다. 생산한 전력의 15~20%는 발전소에서 자체 사용하고 나머지는 베트남전력공사(EVN)에 판매할 예정이다. 리 께(Li Ke) 속선발전소 부사장에 따르면, 소각로 1기는 하노이시의 하루 폐기물 배출량 7000톤중 1000톤을 태울 수 있다. 또한 소각로는 폐기물 분류가 필요치 않은 벨기에 표준기술이 적용됐지만, 최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이 의무화됨에 따라 발전효율도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총사업비 7조동(2억9920만달러)이 투입되는 속선발전소는 총 5개의 소각로와 3개의 발전기로 구성돼 있다. 이중 1단계로 발전기 1기와 소각로 2개가 가동된다. 시행자는 티엔Y환경에너지(Thien Y Environmental Energy)이며, 중국 MCC가 시공사로 참여했다. 속선발전소는 1단계사업에서 발전기 1호기(소각로 2개)를 가동하고, 2단계사업에서 발전기 2호기(소각로 2개), 3단계사업에서 발전기 3호기(소각로 1개)를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인사이드비나)
  • 바이든 대통령-최태원 SK회장, 화상회의 예정…반도체 투자확대방안 논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7일 새벽(한국시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화상회의를 열어 SK그룹의 미국내 반도체 투자확대 및 미국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한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과 최태원 회장이 26일 오후 2시(한국시간 27일 오전 3시) 화상회의로 SK그룹의 미국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대해 논의한다고 25일 발표했다. 화상회의에는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이 배석한다.
    이번 화상회의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제조업 성장, 새로운 고임금 일자리창출, 기후위기 대응기술 개발, 미국 투자의 장점 등을 밝히고 SK의 투자확대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과 최태원 회장의 화상회담은 미국이 520억달러(약 68조원) 규모의 반도체산업 육성법안(CHIPS 법안) 처리를 앞두고 이뤄지는 것이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도체산업 육성법안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에서 중국을 배제하는 동시에 미국내 반도체 제조와 연구•개발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미 행정부가 구상한 반도체동맹인 “칩4(미국•한국•대만•일본)”에 한국이 주요대상이란 점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에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25일 오전 트위터에 “오늘 아침 산업계, 노동계 지도자들과 CHIPS 법안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며 “강력하고 초당적인 법안에 서명할 준비가 돼있다”고 의회의 법안통과를 요청했다.
    (인사이드비나)
  • 버려졌던 “금싸라기” 공터…스마트·융복합 국제도시로 환골탈태
    26일 서울시는 용산정비창을 △융복합 국제도시 △녹지생태도시 △입체교통도시 △스마트도시로 만들기 위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구상을 마쳤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먼저 용산을 24시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융복합 국제도시로 탈바꿈시킨다. 이를 위해 “비욘드조닝”을 적용한다. 비욘드조닝은 토지 용도를 주거·공업·산업·녹지용 등으로 구분하는 기존 “용도지역제”를 전면 개편하는 방식이다. 용도 도입에 자율성을 높여 복합적인 기능 배치를 가능케 한다. 시는 용산정비창 부지를 국제업무, 업무복합, 주거복합, 문화복합 등으로 계획했다. 이를 통해 미래형 도시공간을 창출하고 최첨단 테크기업과 연구개발(R&D)·인공지능(AI) 연구소, 국제기구 등이 입주할 수 있는 업무공간을 마련한다. 마이스(MICE) 시설, 비즈니스호텔, e-스포츠 콤플렉스도 복합적으로 들어서도록 한다. 특히 지난 2월 문을 연 “서울투자청”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 해외 자본을 유치하는 동시에 이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의료 등 모든 생활 서비스가 지원되는 국제적인 도시 환경도 함께 조성한다. 시는 사업 실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과거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이 무산된 원인 중 하나였던 민간 PFV(프로젝트금융회사) 주도 통개발 대신 공공기관인 SH공사와 코레일이 “공동사업시행자”(지분율 코레일 70%, SH공사 30%)로서 사업을 추진하는 “단계적·순차적” 개발을 진행한다. 공공이 재원을 약 5조원 투자해 부지 조성과 인프라 구축을 선(先) 시행하고, 민간에서 개별 부지별로 하나씩 완성해가는 방식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까지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 하반기 기반시설 착공, 2025년 앵커 부지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junews)
  • 기업경기전망, 22개월 만에 90선 밑까지…
    기업 경기가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다. 이른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3고(高)로 인해 내달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22개월 만에 90 이하로 내려왔다. 단기 하락폭만 따지면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최대치다.
    25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BSI를 조사한 결과, 8월 종합경기 BSI 전망치는 86.9로 전월(92.6) 대비 5.7포인트(p)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10월(84.6) 이래 최저치다. BSI가 100보다 낮으면 전월 대비 부정적 경기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
    전경련은 BSI가 3월 102.1을 고점을 찍다 5개월 만에 15.2p 급락한 것은 2015년 메르스 확산 때와 비슷한 추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BSI 지수는 3월 103.7에서 7월 84.3까지 불과 4개월만에 19.4p 하락했다. 전경련은 고물가로 산업 전반에 걸친 경기 침체 우려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등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준금리가 큰 폭으로 인상되면 회사채 금리가 동반 상승해 기업 자금조달 환경이 악화될 수밖에 없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 급등세에 따른 원자재 수입단가 상승도 기업 채산성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 BSI가 주요 수출 대상국의 경기 위축으로 82.5까지 떨어졌다. 비제조업(91.4)도 하락폭이 컸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BSI가 모두 3개월 이상 100을 밑돈 것은 2020년 8~10월 이후 22개월 만이다.
    산업별로는 반도체 기업을 포함한 전자·통신장비업(107.1)과 의약품(100.0)만 기준치를 턱걸이 했으며, 비제조업은 모두 경기 부진 전망이 우세했다. 부문별로는 고용(103.4)을 제외한 자금사정(89.6), 채산성(89.6), 내수(89.9), 수출(93.9), 투자(98.2), 재고(105.2·100 이상 시 과잉) 등 모두 비관적으로 내다봤다.
    (ajunews)
  • 해커는 시스템 내부에서 은밀하게 이동한다
    해킹은 PC나 서버에 있는 데이터를 유출하는 것을 넘어 일상과 사회 인프라를 마비시키는 형태로 발전했다. 사물인터넷 등 지능형 기술이 우리 삶 곳곳에 들어오고, 기간시설이 IT를 통해 관리되는 만큼 해킹 피해가 사이버 공간을 넘어 현실 공간에도 피해를 주게 됐다.
    2022년 6월 30일을 기준 국내에 신고된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는 2만4687명으로, 1만6000여명이던 2019년 11월과 비교해 크게 늘었다. 정부 역시 정보보호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전략산업으로 인식하고, 산업 육성과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고도화된 보안 체계에도 불구하고 침해사고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5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형 쇼핑몰 랜섬웨어, 암호화폐 거래소 자산 탈취, 언론사 정보 탈취 등 국내에서 최근 몇 년간 발생한 주요 침해사고에서 원격제어에 쓰이는 관리 공유(SMB/Admin Share) 기능을 악용해 내부 전파를 시도한 흔적이 공통으로 발견됐다.
    관리 공유 기능은 많은 기업에서 서버 간 자료 공유 편의성을 높이거나, 사용자 인증(액티브 디렉토리) 환경에서 정책을 전사적으로 배포하는 데 쓰인다. KISA에 따르면 관리자가 이 기능을 잘못 사용할 경우 보안상 큰 허점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공격자는 이를 노려 악성코드 내부 전파를 시도한다.
    특히 KISA는 많은 기업이 시스템 내부에서 해커의 은밀한 활동을 수 년간 파악하지 못했고, KISA가 피해 사실을 통보한 뒤 이를 인지했다고 밝혔다. 보안 인텔리전스 기업 맨디언트가 2022년 발표한 보안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아태지역에서 20% 이상 기업의 “드웰 타임(공격을 인지하기까지 공격자가 시스템에 존재한 기간)”은 700일이 넘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ajunews)
댓글쓰기
★★★★★
★★★★☆
★★★☆☆
★★☆☆☆
★☆☆☆☆
댓글 (0)
Total : 794개 / Page : 1 / 40
리스트
번호 제목   등록자 등록일 조회
794 운영자 22.09.26 23
793 운영자 22.09.23 39
792 운영자 22.09.22 41
791 운영자 22.09.21 43
790 운영자 22.09.20 36
789 운영자 22.09.19 41
788 운영자 22.09.16 44
787 운영자 22.09.15 39
786 운영자 22.09.14 34
785 운영자 22.09.13 55
784 운영자 22.09.12 51
783 운영자 22.09.09 39
782 운영자 22.09.08 37
781 운영자 22.09.07 34
780 운영자 22.09.06 41
779 운영자 22.09.05 78
778 운영자 22.08.31 125
777 운영자 22.08.30 44
776 운영자 22.08.29 40
775 운영자 22.08.2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