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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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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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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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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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7-28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반도체 강국의 그늘 “중소 팹리스”, 삼성이 키운다
    중기부는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팹리스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 반도체 산업을 선도할 혁신적인 팹리스를 발굴‧선발해 민관 협력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와 삼성전자는 이번에 선발된 팹리스 5개사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기업당 1억원 이내의 바우처 형태로 소요비용을 지원한다. 선정 팹리스는 디자인하우스, 파운드리, 후공정 등 사용 분야를 자율 선택해 과제를 수행한다.
    중기부와 삼성전자가 손잡고 팹리스 육성에 나선 것은 파운드리 공급난으로 인해 중소 팹리스가 MPW 공정을 이용하거나 신제품 검증 기회를 얻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특히 팹리스는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어려워 사업의 위험 부담이 큰 편이다.
    이로 인해 글로벌 팹리스 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미미하다.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팹리스 시장에서 미국의 점유율은 68%로 1위를 차지했다. 대만(21%)과 중국(9%)이 뒤를 이었고 한국의 점유율은 고작 1%에 그쳤다.
    이번 협력은 시스템반도체 산업 분야의 국가 경쟁력 강화 차원이기도 하다. 한국은 메모리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점유하고 있는 강국이지만, 시스템반도체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3%에 불과하다.
    중기부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협력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장관은 “한국은 메모리반도체 분야 선두국가지만 시스템반도체 분야에는 관심도가 떨어져 있었다”면서 “미국이나 대만에 비해 늦은 감이 있지만 (성장) 속도의 차이는 분명하다. 국내 기업들은 기술력으로 보면 패스트팔로(빠른 추격자)가 아닌 퍼스트무버(선도자)”라고 진단했다.
    (ajunews)
  • 한국사회투자-코이카, 베트남 등 개도국 진출 국내 스타트업 10곳 육성
    한국사회투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과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에 진출해 사회문제 해결하려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10곳에 대한 “2022년 코이카 CTS Seed 0 초기기업 사업화 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코이카의 CTS(Creative Technology Solution) Seed 0 프로그램은 혁신기술을 통해 개발도상국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예비창업가나 초기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진출 교육·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한국사회투자는 지난해 6월 CTS Seed 0 프로그램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 코이카 CTS Seed 0”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한국사회투자와 코이카는 올해도 예비창업자 및 설립 5년이내 초기스타트업 10곳을 선정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 5개팀, 인도네시아 2개팀, 케냐 3개팀 등이다. 최종 선정된 10개팀은 나르마, 누비랩, 머쉬앤, 메디아이플러스, 샘물터, 셀루펩, 어밸브, 어피니티에너지, 에이치디정션, 이모티브 등이다. 이들은 진출국 비즈니스 기획 공통교육, 현지 액셀러레이터 사업검증 멘토링, 진출국 사업전략 1대1 컨설팅, 진출국 현지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하여 시장진출을 준비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전문분야 멘토링 등을 지원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메디아이플러스, 어밸브, 에이치디정션 등 3곳이 우수 수료팀으로 선발됐다. 메디아이플러스는 의료진 정보 디지털화와 임상시험 플랫폼 개발을 통해 베트남의 임상시험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어밸브는 전문인력 없이도 새싹삼 등 고부가가치 작물재배가 가능한 인공지능 스마트팜을 베트남에 도입해 농민 신소득 창출에 나선다. 에이치디정션은 클라우드 기반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의료기록 전산화와 의료서비스품질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들 우수 수료팀에게는 향후 코이카 CTS Seed 1 프로그램 공모 참여시 서면심사 가산점이 부여된다.
    (인사이드비나)
  • FPT소프트웨어, 아태지역 8대 사물인터넷 컨설팅업체에 선정
    베트남 정보통신·부동산·엔터테인먼트 대기업 FPT그룹의 소프트웨어 자회사 FPT소프트웨어가 “아시아·태평양지역 8대 사물인터넷(IoT) 컨설팅기업”에 베트남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Forrester)가 최근 내놓은 “포레스터웨이브(Forrester Wave)”보고서에 따르면, 아태지역 사물인터넷 8대기업중 FPT소프트웨어는 네트워크와 통신·장비 지표에서 최고점을 받아 2위에 올랐다.
    FPT소프트웨어와 함께 와이프로(Wipro), 인포시스(Infosys), KPMG, 딜로이트(Deloitte), 액센츄어(Accenture) 등이 사물인터넷 8대 기업에 선정됐다.
    포레스터웨이브는 “FPT소프트웨어는 사물인터넷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의 디지털전환을 촉진하고 있다”고 선정사유를 설명했다. 팜 민 뚜언(Pham Minh Tuan) FPT소프트웨어 CEO는 “포레스터의 8대 사물인터넷 컨설팅업체 선정으로 디지털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많은 경험을 축적한 우리의 시장 입지가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반겼다.
    포레스터는 글로벌 기술사업 트렌트와 시장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하는 시장조사기관으로, 정보통신산업 전반에 대한 평가로 부문별로 상위 기업을 선정한다.
    (인사이드비나)
  • LG화학, 美GM에 배터리양극재 95만톤 공급…전기차 500만대분
    LG화학은 27일 GM과 양극재 공급을 위한 포괄적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LG화학은 올해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95만톤 이상의 양극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LG화학이 공급하게 될 양극재는 니켈 함량이 80%이상인 고성능 순수전기차(EV) 약 500만대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물량으로, GM은 이 양극재를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인 얼티움셀즈(Ultium Cells)에서 배터리 생산에 사용하게 된다. 배터리 생산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양극재는 배터리의 용량•수명 등 핵심성능을 결정하는 핵심소재다. 이번 LG화학과 GM의 양극재 장기 대규모 공급 합의는 전기차배터리 시장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양극재의 안정적인 물량 확보가 필요한 GM이 LG화학의 하이니켈 양극재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이뤄졌다는게 LG화학측의 설명이다. LG화학은 2025년까지 북미 현지화를 추진하는 한편, 안정적인 생산능력 확보를 바탕으로 GM과의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고객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최고 수준의 양극재를 생산해 글로벌시장 리더 지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화학은 이날 2분기 실적도 발표했다. LG화학의 2분기 매출은 12조23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8785억원으로 59% 감소했다. 이같은 이익감소는 고유가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중국의 코로나19 봉쇄상황 등 경영여건이 악화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산업현장 노동력 부족 여전…기업들 상시적 채용공고로 구인 나서
    베트남 산업현장 전반의 인력난이 여전해 기업들이 애를 먹고있다. 이에따라 기업들마다 인력 확보를 위해 상시적으로 채용공고를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북부 하이퐁시(Hai Phong)에 위치한 애플 협력업체 페가트론(Pegatron)은 직원 채용을 위해 “작업장 에어컨 완비, 무료 통근버스 운행, 복리후생” 등의 조건을 내걸고 관리자와 기술직군 근로자를 모집하고 있다. 페가트론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900만~1300만동(385~556달러) 수준이다.
    채용정보회사 아데코(Adecco)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 탈중국 추세와 더불어 한국, 일본, 유럽연합(EU) 등과 체결한 자유무역협정(FTA) 효과로 채용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응웬 하(Nguyen Ha) 아데코하노이 CEO는 “중국의 제조업 차질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가 글로벌 기업들의 매력적인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부동산컨설팅업체 콜리어스베트남(Colliers Vietnam)에 따르면 2분기 하노이, 호치민시, 다낭(Da Nang) 등 주요 경제도시의 산업단지 입주율은 90%를 웃돌았다.
    채용정보업체 나비고스(Navigos)가 운영하는 구인구직 사이트 베트남웍스(VietnamWorks)에 따르면, 상반기 구인 게시물은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한 6만5000개가 넘었다. 이중 기술직군이 가장 많았고, 뒤이어 금융·투자, 판매 등 순이었다.
    노동보훈사회부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고용시장의 노동력 부족은 12만명으로 전체 채용수요의 10%에 달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2~3%p 늘어난 수준이다.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전자산업 종사자 130만명중 단순업무를 하는 근로자가 대부분으로 숙련 노동력이 부족한 것은 중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다.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만드는 4가지 이유
    뉴스 사이트 tradefinanceglobal.com(런던소재 빅 데이터를 이용한 무역금융 정보제공 핀테크 기업)은 지난 10년 동안 베트남이 세계에서 최고의 제조업 투자처가 된 이유로 낮은 노동 비용과 국내외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통합된 공급망 그리고 유리한 자유무역 혜택과 정치적 안정이 주된 4가지 요인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베트남 내 외국인 투자기업은 국가 GDP의 40%이상을, 총수출액에서는 무려 73.6%를 차지하였다.
    그중에서도 특히 저임금이 지난 10년간 여러 국가의 많은 제조업체가 베트남에 투자를 하게된 가장 큰 이유라고 하였다.
    다음으로는 베트남 생산자들이 국내외의 공급망과 연결하는 것도 다른 국가와 비교해서 매우 유리하다. 아세안 4개국(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과 달리 베트남은 중국과도 국경을 공유하기 때문에 베트남의 제조 회사들은 중국의 방대한 네트워크에 쉽게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적으로 살펴봐도 베트남의 제조업체들이 공급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유로는 베트남은 두 개의 국제공항과 여러 개의 주요 항만 그리고 전력공급의 안정성과 손쉬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세번째로 베트남은 전 세계 50여 개국을 아우르는 15개의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한 당사국이다.
    그리고 네번째로 투자자들이 아세안 4개국보다 베트남을 더 선호하게 되는 또 다른 이유는 베트남의 사회안전과 정치적 안정이라고 지적했다.
    결론적으로 베트남은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장애를 잘 견뎌냈으며 또한 정부도 지속적으로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교통 및 통신 인프라에 투자를 확대하여 신흥 제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은 앞으로도 계속 유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Asean Daily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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