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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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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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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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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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류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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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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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7-29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꽝닌(Quang Ninh), 17억 달러 투자 유치
    7월 26일 개최된 투자 진흥 회의 "Quảng Ninh : Combine the best"에서 꽝닌(Quảng Ninh) 지역에 외국인 직접투자(FDI) 17억 달러를 유치하기로 했다.
    "Quảng Ninh : Combine the best" 행사는 7월 29일까지 운영되는 아시아 테평양 경제협력체(APEC) 비즈니스 자문위원회(ABAC 3) 제3세션으로 마련되었다.
    이것은 Quảng Ninh의 2022년 첫 번째 투자 촉진 컨퍼런스이며 지방성에서 대외 투자를 위한 행사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임으로, 21개 APEC 회원국의 비즈니스 리더 약 13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Petrochemical JSC를 비롯한 투자자들은 꽝닌경제구역청 (QEZA) 및 DEEP C 산업단지와 MoU를 체결하였고, Petrochemical JSC는 총 15억 달러를 투자하여 폴리 프로필렌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DEEP C는 프로젝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토지 개발 및 인프라 확충으로 투자를 촉진하고 QEZA는 원활한 투자 절차 및 프로젝트 구현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기로 했다.
    (Asean Daily News)
  • 알면 쉽다! 베트남 회계/세무[5] – 손금불산입비용
    법인세법상 과세대상 소득은 물품·서비스의 생산·판매활동으로부터의 소득과 기타소득을 포함해 계산한다.
    이것은 실무·회계상으로 계상된 총수익(매출액, 재무이익, 기타수익)에서 총비용(매출원가, 재무비용, 판매비, 일반관리비, 기타비용)을 차감한 금액에서 현행 법인세법상 손금불산입비용을 가산해 계산한다. 베트남에서는 세부 세무조정계산서 및 각 사항에 대한 소득처분이 없고 세무조정 결과치만을 반영한 신고서만 있다는 것이 한국과의 차이점이다. 법인세법상 비용으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적격증빙 및 법에서 요구하는 형식을 갖추어야 한다(예컨대 계약서, 인보이스 등이 구비되고, 2000만동 이상 거래의 경우에는 반드시 은행계좌 송금). 또한 사업과 관련되고, 법에서 명시한 손금불산입 항목에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 현행 법인세법상 주요 손금불산입 사항: 1. 감가상각비; 2. 원/부재료비; 3. 인건비; 4. 경비: - 전기료, 수도료 등과 같이 청구서가 사업자가 아닌 건물 소유주 명의로 발행된 경우(임대차 계약서 및 납부영수증, 별도양식에 의해 신고하는 경우 손비 인정); 5. 금융비용 및 일반관리비 등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석유기업들, 고유가에 상반기 역대급 실적…연간목표 이미 달성하기도
    국제유가 급등으로 베트남 석유기업들이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국영 베트남석유가스그룹(PetroVietnam)의 자회사 빈선정유화학(BSR)은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8% 증가한 52조동(22억2630만달러), 세후이익은 6배 늘어난 9조9000억동(4억2390만달러)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률은 20% 이상으로 다른 기업들을 압도했다.
    BSR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한 87조동(37억2480만달러), 순이익은 12조3000억동(5억2660만달러)으로 3.5배 증가했다. 이로써 상반기에 이미 연간 순이익 목표치를 1조4000억동(5990만달러) 초과 달성했다.
    페트로베트남가스(PVGas)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한 54조5000억동(23억3330만달러), 세후이익은 6조9000억동(2억9540만달러)으로 59% 증가했다.
    아그리은행증권(Agribank Securities) 분석가는 “연료유 및 LPG 가격이 고공행진중이고 껀터시(Can Tho) 오몬화력발전소(O Mon) 블록B 등의 가스발전소가 가동을 앞두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PV가스는 하반기에도 높은 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료유통과 함께 석유사업도 병행하는 빈투언농업서비스(ABS)도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ABS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0% 증가한 5600억동(2400만달러), 세후이익은 41% 증가한 150억동(64만달러)을 기록했다.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14GW 석탄발전→재생·LNG로 전환…제8차 국가전력계획 초안
    공상부가 정부에 제출한 제8차 국가전력계획 초안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체 발전용량에서 석탄발전 비중을 25~31%로 줄이고, 2045년까지 10%까지 감축하는 것이 기본 골자다.
    이를 위해 2030년 이후 신규 석탄발전 개발을 완전 중단하고, 대신에 LNG 및 재생에너지 개발을 늘리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가 선언한 2050년 탄소중립 목표에 따른 것이다.
    구체적으로 현재 12~15GW인 석탄발전 용량을 14.12GW 줄여 LNG 및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대체한다. 이중 8.42GW는 국영기업이 투자한다. 이렇게 되면 LNG 수입량은 2030년까지 140억~180억㎥, 2045년까지 130억~160억㎥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삼성물산의 붕앙3발전소(Vung Ang 3) ▲타타파워(TATA Power) 롱푸2발전소(Long Phu 2) 등 BOT(Build-Operate-Transfer) 계약에 따른 민관합작(PPP) 프로젝트가 4.5GW 이다. 1.2GW 꾸인럽2발전소 개발을 추진중인 포스코에너지는 아직 공식 투자자로 지정되지는 않았으나 총리의 승인으로 투자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2030년까지 태양광발전 용량 2.428GW를 계속 개발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제8차 국가전력계획 초안이 원안대로 승인되면 옥상태양광 및 열병합 발전을 제외한 총발전용량은 120.995~148.358GW로 확대된다. 그중 풍력·태양광·바이오매스 등의 재생에너지 비중은 18~24%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공상부는 지난해 3월부터 이번까지 세차례 제8차 국가전력계획을 다듬어왔다.
    (인사이드비나)
  • 포스코, 인도네시아 사업 대폭 확대…고로•냉연공장 건설, 수도이전사업 참여
    포스코는 2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과 철강 생산능력 확대 및 인도네시아 신(新)수도건설 사업 참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방한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바흐릴 라하달리아 투자부 장관, 에릭 토히르 국영기업부 장관,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실미 카림 크라카타우스틸 사장이 참석했다. 포스코와 크라카타우스틸은 합작법인인 크라우카타우포스코에 향후 5년간 공동으로 35억달러를 투자해 제 2고로와 냉연공장 신설을 추진한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자카르타 북서쪽 100㎞ 거리의 찔레곤에 위치한 일관제철소로 현재 연산 300만톤 규모의 고로1기와 후판공장을 가동중이며, 크라카타우스틸의 현물출자를 통해 열연공장도 갖출 예정이다. 포스코와 크라카타우스틸은 크라카타우포스코에 고로 1기를 추가로 건설해 연간 조강량을 600만톤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고 자동차용 강판 생산설비도 구축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와함께 인도네시아의 신수도 건설사업에도 참여한다. 이 사업에는 송도국제도시 개발을 수행한 포스코건설 등 그룹사도 참여를 검토중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크라카타우포스코 고로 신설 등 철강사업 확대와 신수도 건설사업 관련 인허가 등 신속한 행정절차를 지원하며 세제혜택을 포함한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인도네시아 정부와 크라카타우스틸의 협력속에 포스코 최초 해외 일관제철소의 두번째 고로를 건설하게 됐다”며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철강사업은 물론 인도네시아 찔레곤 1000만톤 철강클러스터 비전 달성과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이번 인도네시아 정부 및 크라카타우스틸과의 협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동남아 고급강 수요를 선점하고 인도네시아 정부의 대형 프로젝트에도 그룹차원의 참여를 추진할 방침이다. (인사이드비나)
  • “방한” 조코위 인니 대통령, 新수도 사업파트너 물색...현대차·포스코·LS 등과 협력 강화
    28일 재계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롯데호텔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등과 개별 면담을 했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과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의 스마트시티 비전과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유하고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조코위 대통령은 이후 김 부회장을 만나 “인도네시아 정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회사 크라카타우스틸(PT Krakatau Steel)과 철강 생산능력 확대 및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사업 참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와 크라카타우스틸은 향후 5년간 공동으로 35억 달러(약 4조5000억원)를 투자해 크라카타우포스코(PT.KRAKATAU-POSCO)의 제 2고로와 냉연공장 신설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포스코는 인도네시아의 신수도 건설 사업에도 참여한다. 본 사업에는 포스코는 물론 송도신도시 건설 경험이 있는 포스코건설 등 그룹사도 참여를 검토 중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개별 면담 이후 국내 재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하는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코위 대통령과 국내 재계 주요 인사들은 자유무역협정(FTA)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공급망 재정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지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가 끝난 후 조코위 대통령은 곧장 구자은 회장을 찾았다. LS그룹과 “인도네시아 전력 인프라 개발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을 위해서다.
    협약에 따라 LS와 인도네시아 전력청은 향후 인도네시아 전력 인프라 개발 및 구축에 필요한 전력케이블·전력기기·전력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지원과 사업 협력 등을 강화한다.
    (aju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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