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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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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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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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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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8-04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하나증권, 베트남 BIDV증권과 전략적 MOU "1등 리서치DNA 전파"
    하나금융지주 계열사인 하나증권이 베트남 1위 국영은행(BIDV) 자회사인 BIDV Securities(이하 BSC증권)와 신사업 확대, 디지털 전환, 시너지 확대 등을 골자로 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하나증권이 지난 3월, BSC증권 지분 인수 계약 체결에 이어 전략적 협업을 위한 것으로 베트남 등 신남방 채널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앞서 하나은행의 BIDV은행 지분 15% 취득에 이어 증권까지 베트남 금융시장에 하나금융그룹 DNA도 성공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증권 이종승 부사장은 "하나증권의 비즈니스 역량 및 DNA가 BSC증권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베트남 Brokerage Top 3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나증권은 하나금융그룹과 은행의 BIDV그룹에 대한 성공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고 전략적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나증권은 BSC증권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수년간 베스트 리서치 하우스로 자리잡고 있는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정보를 연결해 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손님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파이낸셜뉴스)
  • 오세훈, 베트남에서 관광 세일즈…박항서 감독 홍보대사 위촉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3일 호찌민 롯데호텔 사이공에서 서울과 호치민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서울관광설명회 “SOULFUL SEOUL NIGHT(소울풀 서울 나이트)”를 열었다.
    베트남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전체 방한객 중 7위일 정도로 관광 분야에 있어서 중요한 시장이다.
    2019년 약 55만 명의 베트남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해 전년 대비 21% 증가했으며 2018년에는 41%의 성장률을 보였다.
    베트남은 한국 대중문화와 뷰티에 대한 관심도도 매우 높은 시장이다. 베트남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베트남 화장품 수입시장에서 한국 점유율은 48.1%로, 일본(16.1%), 프랑스(10.8%)를 제치고 5년 연속 베트남 최대 화장품 수입국으로 자리매김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실시한 “2022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한국 문화콘텐츠별 소비 비중은 뷰티(42.2%), 드라마(38.6%), 음악(38.5%) 분야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오세훈 시장은 이날 관광설명회 현장에서 “베트남 축구 영웅”으로 떠오른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서울관광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오 시장은 행사 시작을 알리는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양 국은 관광 분야에서도 중요한 동반관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노컷뉴스)
  • 기술 스타트업 베트남 진출길 연다…오세훈, 협력체계 구축
    아세안 전략도시 출장 중인 오 시장은 3일 오후 베트남 호찌민에 조성된 스타트업 육성거점인 “서울창업허브 호찌민”에서 응우웬 호앙 장 베트남 과학기술부 차관과 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 먹거리 산업 분야 기술제휴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 이어서 서울산업진흥원(SBA)과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NATEC(기술기업·상용화 개발국)은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
    베트남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2년 연속 플러스 성장을 달성할 정도로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스타트업 시장으로 꼽힌다. 특히 2050년 전기자동차 100% 전환을 목표로 국가적으로 전기차 확대를 위한 등록세·특별소비세 감면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어서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우리 기업들에 기회의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양측은 미래 유망산업으로 주목받는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한국 기술기업이 베트남 현지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업 발굴부터 기술제휴, 산학협력 등을 중점 지원한다.
    베트남 과기부는 서울창업허브 호찌민이 입주해있는 남부지역 과학기술정보센터 내 서울-호치민 기업 간 기술제휴와 연구개발(R&D)을 위한 별도 사무공간을 제공하며 “서울-호치민 테크 트레이드센터”라는 명칭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오 시장은 "양국의 스마트 모빌리티를 비롯한 AI, 로봇 등 4차산업 기술 발전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며 "협력사업을 시작으로 전기차, 자율주행 등 기술·서비스 고도화의 밑거름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저녁 오 시장은 SEHC를 비롯해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 대표, 법인장 등 한국 경제인 40여명과 만찬 간담회를 하며 현지에서 느끼는 기업 진출의 효과와 서울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연합뉴스)
  • 금융당국, AI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 추진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금융분야 인공지능 활용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업계 및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세계 주요국들은 “초연결·초융합·초지능화” 시대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패권국가 실현을 위해 이미 오래전부터 국가적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우리 정부도 “인공지능 초일류 국가”를 국정과제로 선정해 다양한 범부처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분야 국정과제인 “디지털 금융혁신”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서도 불합리한 금융규제를 혁신해 우리 금융권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인공지능 개발과 학습에 필요한 양질의 금융 데이터 확보가 어렵고 관련 제도가 미흡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 충분하지 않아 적극적으로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되기에는 여러가지 부족한 측면이 있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다.
    이에 금융위는 규제샌드박스 등을 통해 데이터 결합 후 데이터 재사용을 허용하는 “금융 인공지능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기로 했다. 현재는 데이터(가명정보) 셋을 구축해도 사용 후 파기(재사용 금지)해야 함에 따라 대량의 데이터 셋 구축·운영이 곤란하고 기존에 구축한 데이터 셋이 있음에도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려면 데이터를 재결합해야 하는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
    금융위는 이종산업 간 데이터 결합·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정원을 필두로 다양한 회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통해 일종의 데이터 도서관을 세워 여기에 저장된 데이터는 컨소시엄 참여기관이 필요시 인출해 쓸 수 있도록 규제 적용 특례를 인정한다는 방침이다.
    (서울경제)
  • “K-교통패스” 도입?…"月 9900원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권 검토"
    뉴스1에 따르면 정부는 9월 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르면 다음 주에 발표할 “추석 민생대책”에 서민 대중교통 부담 완화 방안을 포함하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다. 독일에서 시행 중인 “9유로 티켓”을 본뜬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권(K-교통패스)이나 대중교통 이용료 50% 환급해주는 방안이 유력하다.
    K-교통패스는 일정 금액으로 한 달간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하는 제도로 윤석열 정부의 “국민제안”에 올라온 아이디어다. 대통령실이 지난달 21일부터 열흘 동안 집계한 “국민제안 TOP 10”에도 포함됐다.
    현재 독일에서는 6~8월 한시적으로 9유로(약 1만2000원)의 대중교통 자유 이용권을 발행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독일 인구 약 8400만명 중 4분의 1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재원 부담이 크다는 게 문제다. 독일은 9유로 티켓 운영을 위해 25억유로 (약 3조3400억원)를 투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원 부담이 큰 만큼 국민제안에 올라온 월 9900원보다 이용료를 다소 높게 설정하거나 대상과 시기를 한정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정부는 대중교통 이용료를 50% 환급해주는 방안도 검토 대상에 올려놓고 들여다보고 있다. 무제한 교통패스 도입 계획이 무산될 경우 이를 대안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Hankyung.com)
  • 한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 내일 미국서 발사…오늘 기립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에 따르면 다누리는 한국시간 5일 오전 8시 8분(미국 동부시간 4일 오후 7시 8분)께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사의 팰콘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된다. 당초 다누리는 한국시간 8월 3일 오전 8시 20분(현지시간 8월 2일 오후 7시 20분)께 발사될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하순 점검 과정에서 발사체 1단의 9개 엔진 중 1개 엔진 센서부의 이상이 발견돼 교체 작업을 하면서 발사일이 당초 계획보다 이틀 미뤄졌다.
    김대관 항우연 달탐사사업단장은 "발사체 1단은 재사용하는 부분으로, 정기 점검에서 이상 발생은 항상 일어나는 일"이라며 "복구 절차가 완료됐고, 현지 기준 지난 2일부터 8일 사이 중 언제든 쏠 수 있는 조건이었기에 큰 문제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현지에는 항우연 연구진과 국내 협력 업체 관계자 등 20명의 관계자가 다누리의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발사 5∼6시간 이후인 5일 오후 1∼2시께 항우연이 다누리가 목표한 달 전이궤적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후 항우연 연구진은 미 항공우주국(NASA)과 협력해 설계한 궤적을 따라 약 4개월 반 동안 다누리를 운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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