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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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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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향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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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9-12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중국 체리자동차, 베트남에 공장 설립 추진…중국 브랜드 최초
    중국 국영 체리자동차(奇瑞汽车, Chery Automobile)가 중국 브랜드로는 최초로 베트남에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프 리우(Jeff Liu) 체리자동차 동유럽·아태지역 담당 부회장은 최근 현지매체 브이앤익스프레스(VnExpress)와의 인터뷰에서 “내년에 중국서 우리 차량을 들여와 베트남에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토시 탕(Tocy Tang) 체리자동차 베트남법인장도 "단순히 중국에서 자동차를 들여와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베트남에 직접 공장을 설립하고 싶다”며 “베트남에 최적화되고 완전히 현지화된 차량을 제작해 판매함으로써 중국자동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적절한 파트너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베트남에는 베이징자동차, 둥펑자동차(東風汽車), 홍치자동차(红旗), 화천자동차(华晨汽车集团, Brilliance Auto Group) 등 다양한 중국자동차 브랜드가 수입돼 판매되고 있지만 공장을 둔 곳은 아직 한곳도 없다. 차량은 대부분 중국 국경과 가까운 하이퐁항(Hai Phong)으로 들여오고 있다.
    중국자동차 브랜드는 전부 완성차(CBU)로 수입돼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현지에 공장을 둔 한국 및 일본 브랜드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어느 정도 품질 경쟁력도 갖추고 있어, 아직 미미한 수준이긴 하지만 빠르게 베트남시장을 잠식해가고 있다. 해관총국에 따르면 지난 4월 수입된 CBU 차량 1만3238대 가운데 중국산이 3472대로 26%를 차지했다.
    (인사이드비나)
  • "국내 유튜브 사업자 연평균 매출 1억…상위 1%는 12.7억"
    1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귀속 기준 “미디어콘텐츠 창작업” 1천719명의 총 수입금액(매출)은 1천760억원으로, 1인 평균 1억243만원을 기록했다.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를 차감한 소득금액은 4천498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상위 1%의 평균 수입금액은 12억7천35만원, 소득금액은 9억5천788만원에 달했다. 상위 10% 기준으로도 평균 수입 5억1천313만원, 소득 3억613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미디어 콘텐츠 창작업”은 유튜브 등에 동영상을 올리고 광고 등으로 수입을 올리는 업종을 말한다. 이들처럼 유튜브로 수입을 올리지만 작가·편집자 등을 고용하거나 전문 촬영장비·스튜디오 등을 보유하지 않은 “1인 미디어콘텐츠 창작업” 1만9천37명의 경우 2020년 귀속 평균 수입금액이 1천449만원, 소득금액은 575만원으로 집계됐다. 상위 1%의 평균 수입금액은 3억3천444만원, 소득금액은 1억6천890만원에 달했다. 상위 10%는 평균 수입금액 9천928만원, 소득금액 4천324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여기에 개인 계좌로 직접 후원금을 받는 경우 등 가외 수입을 더하면 실제 소득은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 기준 국내 근로소득자의 연평균 소득은 3천828만원, 상위 1%는 2억8천560만원이다. 강 의원은 "국세청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등에 발맞추어 생겨나는 신종 업종의 등장을 면밀히 파악하고, 이들에 대한 철저한 세원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월드뱅크: 베트남은 RCEP 덕분에 2035년까지 실질 소득이 5% 증가
    세계은행(WB)은 지역포괄경제동반자협정(RCEP)에 따른 생산성 향상으로 베트남의 실질소득이 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은행은 베트남이 생산성 “상승” 덕분에 2035년까지 5%에 가까운 실질소득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지수는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른 경제권과 맞먹는다.
    일본과 같은 선진국들은 생산성 성장은 낮겠지만 공급망 통합과 국내 기업의 경쟁력 지원 증가로 이익을 얻을 것이다.
    이중 2035년까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성장이 예상되는 3개 산업은 가죽 및 의류(14.7% 증가), 전기 장비 및 기계(12.1% 증가), 섬유(9% 증가)이다. 한편, 화석 연료, 목재와 종이 제품, 기초 의약품등은 축소될 것이다.
    전체적으로 RCEP가 창출하는 잠재적 생산성 향상을 제외하고, HSBC는 전체 RCEP 회원 시장은 세계 GDP의 2021년 31.7%에서 2030년까지 32.9%에 기여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게다가 수출량 또한 세계의 약 30%를 차지한다.
    현재 RCEP는 아시아 15개 경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른 여러 나라들도 승인을 진행 중이거나 가입을 신청했으며 중국, 일본, 한국이 포함된 첫 번째 자유무역협정이다.
    (Goodmorningvietnam)
  • 삼성엔지니어링, 주목 받는 해외 수주 모멘텀
    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028050) 주가는 지난 8일 전거래일 대비 3%(700원) 하락한 2만2650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들어서는 3.41% 하락했는데 시장수익률(코스피 지수)는 같은 기간 3.55% 하락했다. 삼성엔지니어링 실적 역시 견조하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63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6.17%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9조881억원으로 21.39%가 늘어날 예정이다. 주당순이익(EPS) 역시 지난해 1899.8원에서 2450원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국내 대형 건설사 중 유일한 해외 플레이어라는 점이 주목받는다. 상반기 신규 수주 규모는 4조3000억원으로 수주 목표 달성률 54%를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연간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하반기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으로는 베트남과 알제리, 카타르 등 다양한 해외 수주가 대기 중이다. 주요 산유국들의 발주 업사이클이 2023년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삼성엔지니어링의 수혜가 전망된다. 송 연구원은 “고유가의 장기화로 해외 발주시장 전망이 밝은 만큼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며 “내년 초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통해 투자와 배당 관리 등에 대한 계획이 발표될 예정이어서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 기대감도 유효하다”고 말했다. (Nate뉴스)
  • 특허청 "IP5, 차량용 카메라·라이다 특허출원 연평균 37% 증가"
    특허청은 세계 특허분야 5대 주요국(IP5)의 자율주행 차량용 카메라·라이다에 대한 특허출원이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37%로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IP5는 전 세계 특허출원의 85%를 차지하는 선진 5개국인 한국, 미국, 일본, EU, 중국을 말한다. 자율주행 차량용 카메라·라이다의 특허출원 건은 2011년 143건에서 2020년 2395건으로 약 17배 이상 급증했다. 2013년 이전에는 라이다 분야 출원이 카메라 분야보다 많았지만 이후 카메라 분야 출원이 라이다 분야를 앞질러 2020년 카메라 분야는 1525건, 라이다 분야는 870건이 출원됐다.
    물체 식별을 위해 카메라 기술에 인공지능(AI)이 결합되고, 스테레오 카메라를 통한 3차원 인식 기술이 향상되는 등 새로운 기술발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출원인 국적별로 살펴보면 카메라 기술분야는 일본이 33.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21.5%), 한국(19.4%), 미국(15.7%), 유럽(6.7%)순이었다.
    라이다 기술의 경우 미국이 39.7%를 차지하고, 중국(14.3%), 일본(13.7%), 유럽(13.2%), 한국(12.8%) 순으로 나타났다. 기술별 다출원인을 살펴보면 라이다 기술은 전통적인 자동차 또는 부품업체가 주류를 이루는 반면 카메라 기술은 전자·통신 업체의 출원이 활발하다. 카메라 기술의 경우 소니 455건(5.9%), 바이두 405건(5.3%), 캐논 325건(4.2%), 파나소닉 303건(4.0%), 삼성전자 299건(3.9%), LG전자 276건(3.6%) 순으로 집계됐다. 한국 벤처기업인 스트라드비전이 266건(3.5%)으로 7위를 기록한 점도 이목을 끈다. 라이다 기술은 웨이모(WAYMO)가 271건(5.7%)으로 가장 많았다. 현대자동차 248건(5.2%), GM 189건(4.0%), 토요타 125건(2.6%), BOSCH 120건(2.5%) 등 다양한 국적의 기업들이 다출원 기업 군에 속해 있다.
    (Ajunews)
  • 올해 폐기물 불법 수출입 1천100억원 적발…3배로 증가
    관세청은 폐기물이나 멸종위기종 등의 외래생물을 불법으로 수출·수입한 환경 범죄를 1천100억원 상당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관세청은 국내 생태계 보호 등을 목적으로 무허가·무신고 폐기물의 불법 수출입, 멸종위기종이나 생태계 교란 외래생물의 불법 수입을 단속해오고 있다. 지난 6월 말부터 8주간 특별 단속을 펼쳤다.
    올해 들어 폐목재, 폐지류 등의 폐기물을 허가받거나 신고하지 않고 수출·수입했다가 적발된 건수는 지난달까지 총 19건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 건수(4건)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작년 연간 적발 건수(6건)보다 많다.
    폐기물 적발 금액은 1천9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 금액(1억6천만원)은 물론 연간 적발 금액(212억원)보다 많았다.
    907억원 상당의 폐목재 34만t(톤) 불법 수입, 154억원 상당의 폐지류 4만t 불법 수출 등 대규모 사건을 적발한 영향이라고 관세청은 설명했다.
    올해 들어 8월까지 멸종위기종 등 외래생물을 불법 수입했다가 적발된 건수는 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건)의 9배 이상으로 늘었다. 지난해 연간 적발 건수(7건)보다도 많았다.
    적발 금액은 6억4천만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1천만원)은 물론 연간 적발 금액(1억원)보다 대폭 증가했다.
    관세청은 높인 판매수익과 반려·관상의 목적으로 동·식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거래가 용이해지면서 적발 건수·금액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관세청은 환경 범죄를 적발한 공로로 인천세관 조사1관실 항만수사3팀과 광양세관 수사팀을 우수 수사팀으로 선정하고 포상했다.
    윤태식 관세청장은 "국경 통과단계에서 환경 범죄 단속을 한층 강화하고 불법·부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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