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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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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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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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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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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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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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9-15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올해 자동차판매량 사상 처음 50만대 돌파할 듯…산업생태계 도약 기회
    베트남자동차제조업협회(VAMA)에 따르면 8월 회원사의 자동차 판매량은 3만846대로 전월대비 2%, 전년동월대비 247% 증가했다. 그러나 올해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던 5월의 4만3816대보다는 30% 적은 수준이다. 8월까지 회원사의 판매량은 26만2940대로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했다. 비회원사인 TC모터(TC Motor)와 빈패스트(VinFast)를 합하면 32만8630대로 약 38% 증가했다. 자동차전문가들은 통상 9월부터 판매량이 늘어나고 연말 재고털이를 위한 밀어내기 효과를 감안할 때, 올해 판매량이 사상 처음으로 50만대를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자동차 판매량 50만대는 “작은 시장”을 벗어났다는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 단순조립 또는 수입으로 형성된 시장에서 산업의 전과정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일관 산업생태계를 갖추었다는 의미다. 시장이 클수록 생산원가가 그만큼 낮아짐에 따라 인근 경쟁국들과의 경쟁에서 더 큰 동력을 얻게 되고, 따라서 이는 정부가 자동차 지원산업 육성에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얻게 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게 될 것이다. 자동차 전문가인 쯔엉 티 찌 빈(Truong Thi Chi Binh) 베트남지원산업협회(VASI) 부회장은 “베트남의 자동차 생산원가는 역내 국가보다 15~20% 더 높다”며 “만약 생산량을 지금의 10배로 높이면 생산원가는 20%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소비를 늘려 자동차산업 생태계를 한단계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사이드비나)
  •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 한·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지원 체계 구축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대표 리 쓰엉 깐 관광대사)는 코로나 이후 문화, 관광, 경제 교류가 활발한 가운데 양국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및 영화, 방송, 광고, OTT, 이벤트 기업들의 베트남 현지 진출 및 합작, 인허가 등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이에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대표 리 쓰엉 깐 관광대사)는 이종일 사무국장을 단장으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및 정부 관계 부처, 베트남 방송국, 엔터테인먼트, 관광 관련 기업들과 TF팀을 구성하여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추진 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까지 베트남 정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만 영상물 및 행사들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그에 따른 절차들이 복잡하여 한국 기업들의 현지 진출에 대한 애로사항이 많았다.
    금번 양국 엔터테인먼트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하여 인허가의 간소화, 비용 절감, 제작지원, 등 양국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작 기업들의 협력 사업 및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이 좀더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주한 베트남관광청 대표부는 최근 다낭, 호치민, 하노이, 호이안, 나트랑 등 베트남 현지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 제작 시범 사업을 추진 완료 하였으며 금번 사업을 통하여 베트남의 다양한 관광지들을 홍보 지원 할 방침이다.
    (Nate)
  • IMF, 베트남 경제성장률 전망치 7%로 상향조정…1%p↑
    IMF가 최근 웹사이트에 올린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베트남 경제는 코로나19 방역조치 해제 이후 빠르게 회복하면서 올 한해 성장 전망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생산, 소비, 관광산업 회복과 함께 사회경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저금리의 대규모 대출지원 및 구제정책을 적절하게 시행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아시아 주요국 가운데 유일하게 급격한 1%p를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7.2%에서 6.7%로 0.5%p 낮췄다. 그러나 이도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매우 긍정적인 전망이자 아시아 주요국중 가장 높은 성장률이다.
    앞서 IMF는 최신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수정보고서에서 ▲글로벌 인플레이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전한 공급망 불안 ▲미국, 유럽 등 각국의 금리인상 등 세계경제 성장을 방해하는 여러 요인을 지적하며, 올해 아시아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2%, 내년은 4.6%로 하향 조정했다. 그러면서 세계경제 성장률도 올해 3.2%, 내년 2.9%로 낮췄다.
    이런 요인으로 베트남은 미국, 중국, 유럽연합(EU)과 같은 주요 무역 파트너들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수출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미국 등 각국의 금리인상 기조는 달러를 유출시키고 환율도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또 일부 산업은 여전한 공급망 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세계 무역 및 금융시장 불확실성으로 외국인들이 베트남에 대한 투자를 축소할 가능성도 있다.
    (인사이드비나)
  • 한국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조건 약속
    한국의 보조 및 첨단 기술 기업들은 하노이가 가장 잠재적인 시장 중 하나로 여겨지기 때문에 하노이에 사업을 설립할 계획이다.
    하노이 인민위원회 쩐시탄 위원장은 9월 13일 "하노이에서 투자와 운영하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한국 기업을 포함한 외국 기업들을 용이하게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탄 시장은 하노이에서 김정인 SEIN I&D 베트남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만난 자리에서 "하노이에서는 항상 고급인재 유치뿐만 아니라 보조산업과 첨단산업 발전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시는 베트남의 보조산업과 첨단산업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에 박수를 보낸다"며 "기업이 생산과 사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그는 말했다.
    탄 시장은 "하노이시는 한국 기업들에게 좋은 조건을 제공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을 것이고 시는 기존 법을 준수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답례로 김정인 SEIN I&D 베트남 대표는 한국 기업에 대한 하노이 당국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위성도시 개발 계획에 따르면 하노이는 반도체 생산의 가장 잠재적인 시장 중 하나라고 말했다.
    반도체 제조업체로서 베트남 SEIN I&D는 이 회사가 마이크로칩 제조공장을 개발할 수 있도록 투자우대정책과 양질의 노동력을 갖추도록 도와 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보조산업 육성을 위해 SEIN I&D가 한국의 잠재적 투자자를 하노이에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dmorningvietnam)
  • 한국-베트남 초고속 배송 서비스 오픈...스위프트 247
    초고속 배송 및 전자상거래 서비스 제공 스타트업 스위프트 247(Swift247)는 광화문 광장에서 한-베트남 특송 서비스 오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해당 행사에는 수천 명의 베트남, 한국 및 국제 관광객들이 참석했다.
    스위프트 247의 초고속 배송 서비스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물건을 보낼 수 있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편리한 배송 추적 기능 등을 통해 발송인과 수취인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작년 스위프트 247은 베트남의 비엣젯 항공(Vietjet Air)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해당 업무협약을 통해 스위프트 247은 한국-베트남 간 배송 기간을 단축했다. 스위프트 247의 배송 앱을 통해 주문하면, 2~4일 만에 물건을 받아볼 수 있다.
    스위프트 247의 부사장 응우옌 쑤언 꽝(Nguyễn Xuân Quang)은 해당 행사에서 "스위프트 247이 향후 아시아 지역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해 해외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은 처음"이라며 "이번 (한국으로의) 배송서비스 시작은 스위프트 247에 있어 큰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Asian Daily News)
  • 정부 "2030년 해양수산 온실가스 70% 저감…하이브리드 어선 보급"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4차 기후변화대응 해양수산부문 종합계획을 15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12월 수립된 “해양수산분야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이행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26년까지 5개년 단위로 짜여졌다. 해수부는 먼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해운·항만·수산업 전반에서 저탄소·무탄소 에너지원 사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5년까지 LPG·하이브리드 연료로 추진되는 저탄소 어선에 대한 연구 개발을 마친 뒤 2026년부터 보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저탄소·무탄소 선박 기술개발과 실증에도 집중적으로 투자해 우리 선박 기술이 국제해사기구(IMO) 등에서 국제표준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양폐기물 전용 집하장과 연계된 해양플라스틱 에너지화 시스템도 2025년부터 시범 보급한다. 주요 국가무역항을 수소 생산·유통·활용 거점으로 사용하는 “수소 항만 조성 방안”은 2024년까지 마련한다. 기후 변화로 잦아진 연안·해양 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각종 시스템도 정비한다. 또한 수산·어촌 기후위기 영향평가를 제도화하고 연안침식을 유발한 사람에게 복구 의무를 부과하는 연안관리법 개정을 추진한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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