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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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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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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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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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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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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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9-19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2025년 인터넷경제 규모 570억달러 전망…태국 추월해 동남아 2위
    16일 “2022년 베트남 전자상거래 백서”에 따르면, 인터넷경제 규모는 2021년 210억달러에서 2025년 570억달러로 171% 증가한다. 이에 따라 2025년 태국(560억달러)을 제치고 인도네시아(1460억달러)에 이어 동남아 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인터넷경제 가운데 전자상거래 매출은 137억달러로 전년대비 16% 증가했다. 전체 소매서비스 매출에서 전자상거래 매출 비중도 7%로 전년대비 1.9%p 증가했다. 2025년 전자상거래 매출은 39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온라인쇼핑 이용자수는 5460만명, 1인당 온라인쇼핑 지출액은 251달러로 추정된다. 올해 1인당 온라인쇼핑 지출액은 260~285달러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자상거래 이용자들중 의류·신발·화장품을 구매한 적이 있는 사람이 69%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가전(64%), 기타 전자제품(51%), 항공권, 관광상품, 영화티켓 예약 등이었다.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입하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61%), 품질(49%), 외국브랜드(23%) 등의 순이었다.
    (인사이드비나)
  • 빈패스트, 배송사업 진출...자사 전기오토바이 활용, 완충시 최대 200km 주행
    베트남 토종 자동차 제조업체 빈패스트(VinFast)가 물류운송기업 아하무브(Ahamove)와 손잡고 자사 전기오토바이로 배송사업에 뛰어들었다.
    빈패스트와 아하무브는 전략적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5일 중부 다낭시(Da Nang)에서 전기오토바이를 이용한 배송플랫폼 아하패스트(AhaFast) 출시 기념행사를 가졌다. 협약에 따라 아하패스트는 빈패스트가 생산한 전기오토바이 100대로 우선 다낭시에서 배송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빈패스트에 따르면 아하패스트가 사용하는 전기오토바이는 펠리즈S(Feliz S)로 원격제어, 도난방지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전기오토바이다. 방수기능이 추가돼 폭우와 침수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완충시 최대 200km를 주행할 수 있는 LFP(리튬인산철) 배터리가 탑재됐다.
    아하무브는 다낭시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하노이, 호치민시, 냐짱시(Nha Trang), 하이퐁시(Hai Phong) 등 주요 대도시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2025년까지 가솔린 오토바이를 대체해 전기오토바이를 1만대까지 늘릴 방침이다.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신발 수출 급증…8월까지 163.7억달러, 29.7%↑
    해관총국에 따르면 8월 신발 수출액은 22억달9300만달러로 전월대비 0.9% 증가했으며, 올들어 8월까지 수출액은 163억6800억달러로 29.7%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 신발 수출 목표 220억~230억달러 달성은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아일랜드 시장조사업체 리서치앤마켓(Research&Markets)의 “2022-2031 베트남 가죽·신발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신발 수출국으로 연간 10억켤레 이상의 신발을 수출하고 있다. 이중 유럽시장으로 수출이 가장 많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의 대유럽 신발 수출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 EU-베트남자유무역협정(EVFTA) 등의 여러 무역협정 체결로 더욱 확대돼 전체 신발 수출의 약 4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의 신발 수출이 이처럼 급증하는 것은 나이키, 아디다스와 같은 글로벌기업들이 탈중국 추세에 따라 대베트남 투자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1년말 현재 베트남내 신발제조기업은 약 2200개로, 대부분 호치민시가 포함된 남부경제권역에 집중돼 있다. 현재 나이키의 베트남내 협력업체는 100개 이상이고, 이중 96개가 남부지방에 있다. 또 지난해 베트남에서 생산된 아디다스 신발은 글로벌 생산량의 40%를 차지했다. 2020년 코로나19 영향으로 베트남의 신발 수출액은 전년대비 8.6% 감소한 167억5000만달러였으나 지난해 178억달러로 바로 회복했고, 2030년까지 수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인사이드비나)
  • 산업부, 아세안과 통상공조 강화 합의…FTA 개선 등 추진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이 16~18일 캄보디아에서 열린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관련 경제장관회의에 잇따라 참석해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등을 통한 통상 공조 강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안 본부장은 먼저 16일 “제19차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해 2009년 발효된 한·아세안 FTA의 원만한 이행과 개선을 통해 교역·투자를 원활히하고 공급망 연계성을 강화하자는데 합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 로드맵”도 최종 승인돼 향후 역내 전문인력 양성과 비즈니스 네트워킹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아세안+한중일은 향후 2년간 기업들의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 제고, 디지털 경제 활성화, 중소기업 역량 향상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안 본부장은 또 “제1차 RCEP 장관회의”에도 참석해 RCEP 공동위원회 보조기구 및 사무국 설립 방안 등 RCEP 이행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RCEP은 한국과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및 아세안 10개국 등 15개국이 참여한 세계 최대 규모의 “메가 FTA”로 국내에서는 올해 2월 1일 발효됐다.
    안 본부장은 뉴질랜드 무역수출성장부 국무장관, 호주 외교통상부 무역·제조업 차관과 양자 회담도 각각 열고 핵심 원자재 공급망 및 국제통상 현안 대응을 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뉴스)
  • 확대된 고용허가제 외국인력 1만명분 내일부터 신청 접수
    고용노동부는 19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올해 고용허가제(E-9)로 국내에 들어올 수 있는 외국인력 확대 1만명분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6천800명, 농축산업 1천230명, 어업 610명, 건설업 360명, 탄력배정분 1천명이다. 신청은 전국에 있는 고용센터를 통해서 하면 된다.
    앞서 정부는 올해 고용허가제(E-9)로 들어올 수 있는 외국인력 신규 입국 쿼터를 기존 5만9천명에서 6만9천명으로 1만명 늘렸다.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가 한국에 입국하지 못해 심해진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정부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으로 외국인력을 늘리기 위해 비자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고 항공편을 확대하는 등 신속한 입국을 지원하고 있다. 노동부는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를 위한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오는 10∼11월에는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한 사업장 1천500곳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하기로 했다.
    노동부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배정되는 외국인력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준비를 철저히 해서 기간 내에 신청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현대제철 “저탄소 고급판재” 세계 첫 생산
    현대제철이 생산과정의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인 “저탄소 고급 판재” 시험 생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저탄소 판재는 고로에서 철광석과 석탄을 환원시켜 만든 쇳물 대신 전기로에서 직접환원철과 철스크랩(고철)을 사용해 생산된 쇳물을 활용하기 때문에 고로보다 탄소 배출을 30% 이상 줄일 수 있다.
    현대제철은 전기로를 활용해 1.0㎬(기가파스칼·단위면적당 100㎏의 하중을 견디는 강도)급 고급 판재 시험 생산과 부품 제작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전기로로 일부 자동차용 강재를 생산한 사례는 있었지만 1.0㎬급 이상 고강도 제품을 전기로로 생산한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다.
    현대제철은 기존 전기로와 차별화된 정련 설비와 자동차용 외판재·초고장력강 생산 노하우, 현대차·기아 기초소재연구센터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신규 설비가 아닌 보유 설비를 활용해 저탄소 고급 판재 생산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대제철은 전기로 기반의 탄소 중립 철강 생산 체제인 “하이큐브”를 통해 탄소 발생을 최소화하면서 자동차 강판 등 고급 판재류를 생산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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