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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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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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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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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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9-21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하노이서 만나는 “백제 천년유산과 제주의 美”….”백제와 제주” 전, 16일~10월16일
    백제세계유산센터가 주관하는 “백제와 제주 : 한국의 유산에서 세계유산으로” 전시전이 하노이시 호안끼엠군(Hoan Kiem) 베트남국립역사박물관에서 지난 16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내달 16일까지 한달간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양국 수교30주년을 기념해 문화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주베트남 한국문화원과 제주특별자치도, 베트남국립역사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해 마련했다.
    4개 테마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1400년전의 화려했던 백제역사지구와 이곳에서 출토된 백제의 문화유산 및 지질학적 특성과 형성 과정을 잘 보여주는 화산섬과 용암동굴 등 아름다운 제주의 사진과 동영상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관람객들은 “연등 만들기”, “백제 의복과 음식 체험”, “VR 체험”, “에니메이션 관람”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백제와 제주를 만나볼 수 있다.
    이귀영 백제세계유산센터장은 “백제역사유적지구는 1400년전 번영했던 백제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문화유산이고,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등은 지질학적 특성과 지각의 형성 과정을 알 수 있는 자연유산”이라고 소개하며 베트남 국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8월 원유 수입량 사상 최대...150만톤, 전월대비 80% 증가
    21일 해관총국에 따르면 8월 원유 수입량은 전월대비 80% 늘어난 150만톤, 수입액은 76% 증가한 1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수년간 월평균 수입량보다 약 2배가량 많고, 월간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달 원유의 평균수입단가는 톤당 664달러로 6월 고점대비 20% 하락했다. 그러나 전년동월대비로는 여전히 28%, 2년전보다는 2배가량 높은 수준이다.
    올들어 8월까지 원유 수입량은 730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했고, 수입액은 40억달러로 49.5% 증가했다. 이 기간 평균수입단가는 톤당 709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2%, 2020년 동기대비로는 2배 이상 높았다.
    수입한 원유의 대부분은 응이선정유화학(Nghi Son Refinery and Petrochemical)과 빈선정유화학(Binh Son Refining and Petrochemical) 단지로 보내지는데, 이들 2곳의 국영정유소는 3분기에 390만㎥의 석유제품을, 4분기에는 440만㎥를 생산해 하반기 국내수요의 72~80%를 충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이들 2곳의 정유소는 국내 석유제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대 105%의 가동률을 기록할 정도로 생산확대에 나서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 베트남, "거물급 외국기업" 중 선두에 선 롯데그룹
    많은 대기업들이 많은 야망을 가지고 베트남에서 투자 전략 실현을 가속화하고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ParkCity Property Holdings(말레이시아) 그룹은 최근 36홀 골프장 시스템을 포함해 약 2600헥타르 규모의 산업 및 도시 복합단지 사업 투자를 제안하기 위해 롱안(Long An)성을 찾았다.
    ParkCity는 22년 6월 말, 투자 기회를 찾기 위해 롱안뿐만 아니라 다낭(Đà Nẵng)도 다녀왔다. ParkCity의 이러한 움직임은 말레이시아 기업이 베트남 시장에서 더 큰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롯데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9월 초 국경절을 맞아 롯데 에코 스마트시티 투티엠-호찌민시 착공에 들어갔다. 프로젝트 규모는 약 9억 달러(처음 제안된 규모는 약 20억 달러)이며 호텔, 상가, 주택 등의 기능을 갖춘 지하 5층, 지상 60층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로써 롯데는 하노이 롯데센터, 롯데 호텔 사이공, 롯데리아 체인점 등 일련의 사업에 투자한 후 베트남 투자 여정의 또 다른 발걸음을 내디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롯데 에코 스마트 시티 투티엠이 롯데의 베트남 진출 확대 투자 활동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 "거물"들은 여전히 베트남 시장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가 투자 계획을 실현하고 있다.
    (Asean Daily News)
  • 베트남, 내년부터 2G망 폐쇄 시작…2024년 9월까지 종료
    베트남 정부가 내년부터 2G망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페쇄해 2024년 9월까지 서비스를 완전 중단키로 했다.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수는 1억2570만명, 이중 9.3%인 1170만명은 인터넷이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있다. 특히 여전히 2G망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는 5%인 628만명에 이른다.
    “2G 서비스 중단 로드맵”에 따르면 비엣텔(Viettel), 베트남우정통신그룹(VNPT), 모비폰(MobiFone) 등 3개 통신회사가 40개 성(省)급 지방에서 2G를 중단하는 대신 5G를 설치해 테스트할 수 있도록 했다. 5G 서비스는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이 되어 간다. 현재 2G 서비스는 주로 850MHz, 900MHz, 1.8GHz, 1.9GHz 주파수 대역폭에서 사용되고 있으나, 4G망도 900MHz, 1.8GHz 대역폭을 2G망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2G 서비스가 종료되면 4G 서비스 속도는 지금보다 25%가량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2019년 정부는 국가 디지털전환 가속화을 위해 2G 서비스 종료 계획 밝혔다. 그러면서 2G 가입자를 고속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구입시 일부 비용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당시 6080만명에 이르던 2G 가입자가 크게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2G를 고집하는 이도 다수 있다. 정보통신부는 2G 서비스 중단과 함께 지난해 7월부터는 2G·3G 피처폰 생산·수입도 중단했다.
    (인사이드비나)
  • 부산경제진흥원, 아세안 바이어 초청 무역 상담회 개최
    부산경제진흥원은 10월 19, 20일 부산시티호텔에서 “2022 아세안 바이어 초청 무역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지역 5개국 40개 바이어가 참여한다.
    첫날인 19일은 부산시티호텔에서 무역 상담회를 진행하며, 둘째 날에는 바이어가 개별적으로 기업을 직접 방문해 수출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한다.
    주요 상담 품목은 기계 부품,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등 산업재부터 화장품, 생활용품 등의 소비재까지 다양하다.
    바이어와 상담이 매칭된 참가기업은 별도 비용부담 없이 참석하면 되고, 상담에 필요한 통역도 지원된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 이후 2년간 화상 상담회로 진행된 이후 재개되는 대면 상담회로 바이어가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개별상담을 추진해 상담 성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경제진흥원 측은 상담회 이후에도 후속 상담과 사후관리 등을 통해 수출계약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 올 상반기 온라인 카드결제 일평균 이용금액 사상 첫 1조원 돌파
    올해 상반기 온라인 카드결제가 늘면서 전자지급결제대행 일평균 이용금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한 “2022년 상반기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상반기 전자지급결제대행서비스(PG)의 일평균 이용금액은 1조209억원, 이용건수는 2321만건으로 전기 대비 각각 8.0%, 3.1% 증가했다. 전자지급결제대행서비스는 전자상거래에서 구매자로부터 대금을 수취한 뒤 지급결제정보를 판매자에게 송·수신하거나 정산을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온라인으로 카드결제를 하거나 계좌이체를 하는 방식을 떠올리면 된다.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쿠페이(쿠팡) 등에서 미리 선불금을 충전해 물건을 사거나 교통요금을 납부하는 선불전자지급서비스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2년 상반기 선불전자지급 서비스 이용금액은 일평균 이용금액 8017억원, 이용건수 2648만건으로 전기 대비 각각 13.5%, 4.4% 늘었다. 한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온라인쇼핑이 늘어난 데 힘입어 전자지급결제대행서비스 이용실적이 증가했다"며 "전자금융업자의 간편결제·송금 실적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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