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 베트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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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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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러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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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2-09-23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애플] 대부분의 에어팟은 베트남에서 생산될 것이다
    JP모건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까지 베트남에 위치한 애플의 협력 공장은 아이패드와 애플워치의 20%, 맥북의 5%, 에어팟 헤드셋의 65%를 기여하게 된다.
    애플은 몇 년 전부터 인도와 베트남에서 일부 제품을 조립하기 시작하면서 중국에 위치한 시설에 대한 의존도를 점차 줄였다. JP모건의 분석가에 따르면, 애플은 생산 센터를 새로운 지역으로 이전하려고 한다.
    JP모건은 21일 고객에게 제출한 보고서에서 애플이 2022년 말까지 아이폰14 생산량의 5%를 인도로 이전해 향후 3년 안에 인도 생산능력을 아이폰의 25%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베트남은 오는 2025년까지 아이패드와 애플워치 전체 생산량의 20%, 맥북 5%, 에어팟 65%를 분담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최대 라이벌인 삼성도 인도를 중요한 제조업 중심지로 평가하고 있다. 삼성은 베트남 공장과 함께 인도에 대규모 조립 공장을 세웠다. 샤오미, 오포, 비보, 원플러스 등 중국 기업들도 인도에 지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JP모건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조치가 인도 내 아이폰 생산라인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으며 애플이 향후 인도 공장에 더 많은 생산량을 배정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Goodmorningvietnam)
  • 섬유·의류 수출, 처음으로 월 40억달러 돌파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3개월 동안 섬유(섬유, 실, 각종 직물 포함) 수출이 호조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8월에는 처음으로 이 산업의 수출액이 43억달러/월을 넘어 전달 대비 10.2% 증가했다. 연초부터 8월 말까지 섬유 및 의류 수출은 300억달러에 육박해 2021년 같은 기간보다 20% 가까이 증가했다. 베트남 섬유 및 의류 제품의 주요 시장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미국 시장은 130억 달러 이상으로 16% 증가했고, 한국은 14.3% 증가한 24억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섬유·의류 그룹의 8월 원자재와 액세서리 수입은 24억달러로 전달보다 7.2% 증가했다. 일반적으로 8개월 동안 총수입액은 190억달러를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증가했다. 중국은 베트남에 섬유·의류 산업의 원자재와 액세서리를 공급하는 최대 시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증가한 100억달러로 52%에 육박한다. 이에 8월 섬유·의류업계는 수출로 20억달러 가까운 무역흑자를 냈고, 올 들어 8월까지 무역흑자는 200억달러였다. 현재 베트남의 무역 흑자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분야이지만 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등 여러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섬유의류 수출 오더가 줄어 많은 현지 공장과 FDI 공장들이 생산 축소등 생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Goodmorningvietnam)
  • 베트남, 암호화폐 거래액 연간 1126억달러...동남아 2위
    블록체인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21일 발표한 “아세안 2021~2022년 암호화폐 거래액 보고서”에 따르면, 태국이 1359억달러로 1위였다. 뒤이어 베트남 1126억달러, 싱가포르는 1003억달러 등의 순이었다. 거래액은 2021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를 기준으로 했다.
    원래 싱가포르는 글로벌 금융허브이자 낮은 법인세와 블록체인에 대한 별다른 규제가 없이 단기간에 암호화폐 거래의 허브로 성장했다. 그러나 올들어 테라폼랩스(대표 권도형)의 루나(LUNA) 폭락사태 등 일련의 사건을 계기로 그동안 암호화폐 사업자들에 친화적이던 정책을 급선회, 라이선스 취득을 의무화하는 등 규제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체이널리시스는 “중저소득 신흥국 투자자들은 환율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자산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암호화폐에 의존하는 경향이 짙다”며 “싱가포르 당국이 규제를 강화하자 거래액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영국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루노(Luno)의 바이제이 아야르(Vijay Ayyar) 기업개발글로벌사업부 부사장은 “모든 시장의 위험은 거시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이에 따른 각국의 금리인상 기조는 시장을 더 침체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확전 가능성과 글로벌 불확실성 증대, 물가를 잡기위한 미국 연준(Fed)의 3회 연속 기준금리 자이언트스텝(0.75%p 인상) 등의 영향으로 암호화폐시장은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 상반기 지재권 무역수지 흑자 3억7천만달러로 역대 최대
    2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1∼6월 지재권 무역수지 흑자는 3억7천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종전 역대 최대치인 2019년 하반기의 3억5천만달러보다 2천만달러 더 많은 수준이다. 저작권은 8억7천만달러 흑자, 산업재산권은 3억7천만달러 적자를 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저작권 중 문화예술저작권의 흑자(3억3천만달러→3억8천만달러) 폭은 늘었지만, 연구개발 및 소프트웨어(SW)의 경우(7억1천만달러→4억9천만달러) 줄었다. 문화예술저작권 중 음악·영상 저작권이 4억달러 흑자를 달성, 지난해 하반기(4억5천만달러)에 이어 두 번째 기록을 세웠다. 연구개발 및 SW 저작권 중 컴퓨터프로그램은 게임 제작사의 수출이 늘며 적자 폭을 1년 전 9억3천만달러에서 6억7천만달러로 줄였다. 산업재산권 중에서는 특허 및 실용신안권(-1억1천만달러)과 상표 및 프랜차이즈권(-3억2천만달러) 모두 적자 폭을 축소했다. 기관 형태별로 무역수지를 나눠 보면 국내 대기업은 특허 및 실용신안권, 상표권 수출 증가에 힘입어 24억달러 흑자를 내면서 반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국내 중소·중견기업 역시 흑자 폭을 1년 전 5천만달러에서 4억3천만달러로 키웠다. 외국인 투자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24억5천만달러 적자를 냈다. 1년 전보다 적자 폭이 6억달러 늘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은 6억5천만달러 흑자를 냈지만, 서비스업은 3억3천만달러 적자를 냈다. 제조업 가운데 전기전자제품의 경우 국내 대기업의 특허 및 실용신안권 수출이 늘면서 8억달러 흑자를 기록, 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나타냈다. 거래 상대방 나라별로는 중국(10억9천만달러)과 베트남(11억2천만달러) 등에서 흑자였다.
    (연합뉴스)
  • 공기업 보유 빅데이터, 민간에 개방한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제12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민간-공공기관 협력 강화 방안”을 의제로 올렸다. 추 부총리는 “공공기관은 총 969조원의 막대한 유·무형 자산과 연간 63조원 이상의 조달·구매력을 보유한 우리 경제의 핵심주체”라면서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특허, 시설·장비 등 자산을 국민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주요 데이터를 민간에 공유할 방침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부동산원, LH 등 10개 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우선 개방하기로 했다. 심사평가원은 MRI와 CT 등 의료영상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동산원과 LH는 청약·입주물량 데이터와 토지시세 정보를 각각 개방한다.
    정부는 공공기관이 확보한 특허도 민간에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민간 수요가 높은 의료와 바이오, 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1만1000건의 특허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에 따라 1조 원 규모의 파급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또 공공기관이 보유한 편의 시설 등을 전면 개방하기로 했다.
    정부는 공공기관을 통해 우회적으로 이뤄지는 각종 규제도 전면 점검할 예정이다.
    (서울경제)
  • 삼성베트남, “2022~2023 삼성혁신캠퍼스” 출범…4차산업혁명 이끌 우수인재 양성
    삼성베트남의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2022~2023년 삼성혁신캠퍼스(Samsung Innovation Campus, SIC)”가 공식 출범했다. 삼성베트남은 현지 관련기관및 학교 등과 지난 21일 혁신캠퍼스 참여 양해각서(MOU) 체결과 함께 출범식을 가졌다. SIC는 청년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2019년 글로벌 프로그램 첫 시작이후 현재까지 미국, 독일, 스페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전세계 33개국으로 확대돼 시행되고 있다. 베트남 SIC도 2019년 시작돼 현재까지 약 3000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2022년 9월부터 내년 8월 1년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국 중·고교생, 대학생, 교사 등 3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 SIC는 14~2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주요 3개 기술부문에서 코딩 및 프로그래밍 기본과정 교육을 통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우수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SIC 커리큘럼은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수요 및 지역별 산업발전 동향을 고려해 실용적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수료자들은 삼성베트남이 수여하는 SIC 수료증과 함께 차후 삼성베트남이 주최하는 여러 기술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인사이드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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