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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일본, 베트남 등 24개국에 백신냉장고 긴급 지원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저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트남 등 24개국에 백신냉장고(냉동고) 구입•설치비 등 긴급자금 41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10일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원금 대상 국가는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9개국과 서남아 5개국, 태평양 섬나라 10개국 등 총 24개국으로 무상지원이다. 이번 지원에는 백신냉장고 뿐만 아니라 운송장비도 제공되며 유엔아동기금과 협력해 백신이 공정하게 분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일본 외무성은 “백신 저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도국들을 지원해 코로나19 조기 종식 및 백신의 공정분배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는 코백스(COVAX facility)를 통한 개도국 백신 공급을 위해 2억달러를 무상지원키로 세계보건기구(WHO)와 약속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동남아에서는 동티모르를 포함한 11개국 가운데 싱가포르를 제외한 10개국이 일본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INSIDE VINA)
  •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전력케이블 사상 최대 수출 계약 '730억원'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자회사인 LS-VINA가 싱가포르 시장에 배전급 전력케이블을 이달부터 2년간 납품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6500만달러(약732억원) 으로 지난 해 LS전선아시아의 2020년 매출 5796억원의 약 13%에 해당된다. 이는 베트남 전력 케이블 수출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전력 케이블은 싱가포르 도시 전역의 공장 및 빌딩에 공급되는 노후 전력망 교체용으로 사용된다. LS전선아시아는 품질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싱가포르 시장에서 그동안 다져온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장기 공급권을 따낼 수 있었다. 회사 관계자는 "2020년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어 실적이 저조하였으나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온 베트남 내수 및 해외 수주 증가와 구리가격 상승 등에 힘입어 올해 실적은 최대실적을 달성했던 2019년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2개 생산법인(LS-VINA, LSCV)과 미얀마 생산법인(LSGM)의 지주사이며 베트남 내수 시장에서 1위의 점유율(약22%)을 차지하고 있다.
    (News 1)
  • 65세이상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맞는다…항공승무원 2분기 접종대상 포함돼
    65세이상 고령자들도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맞게 된다.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 유입 확산 방지를 위해 해외출입 잦은 항공사 승무원 2만명이 2분기 접종대상에 새로 포함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11일 전일의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이같은 내용의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후속 접종계획을 발표했다.
    이에따라 요양병원•요양시설의 종사자 및 입원•입소자 가운데 만 65세이상 37만6000명이 이달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영국과 스코틀랜드에서 수행된 고령층 대상 평가를 검토한 결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코로나19 확진자의 입원과 중증 진행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결론짓고 만 65세 이상에게도 백신의 사용을 권고했다.
    예방접종전문위는 또 1차접종 뒤 코로나19 확진자와 증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증상자에 2차접종 실시기준도 심의, 1차접종 뒤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2차접종을 하되 격리해제뒤 시행하고 1차접종후 아나필락시스 반응자에게는 2차접종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INSIDE VINA)
  • 거래오류에 뿔난 베트남 투자자들… "증권거래소 물갈이해라"
    11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증권거래소는 주식 투자 열풍으로 인한 거래 급등을 감당하지 못한 시스템이 과부하를 일으키며, 주식매수가 이뤄지지 않는 등 각종 오류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소 거래 단위를 100주에서 1000주로 늘리는 방안이 논의됐지만 베트남 당국은 이를 거절했다.
    또한 거래가 빈번한 호찌민증권거래소의 일부 종목 거래를 하노이증권거래소로 옮기자는 제안이 나왔지만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해야 하므로 이 또한 해결책이 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베트남 금융투자자협회는 전문성이 부족한 관계자들이 증권거래소를 운영하는 바람에 각종 문제가 터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2012년 새로운 거래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지만 여전히 개선 작업은 지지부진한 상태로 전문성이 뛰어난 외국인을 관리직에 앉히는 등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베트남 호찌민증권거래소와 계약을 체결해 21년 간 교체되지 않아 노후화된 태국 거래시스템을 대체하기로 했지만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한국 기술자들이 베트남에 입국하지 못하면서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아시아 타임즈)
  • 베트남기업 35% 코로나19로 정리해고
    베트남에서는 기업의 35%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정리해고한 것으로 조사됐다.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와 세계은행(WB)이 최근 약 1만2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팬데믹 기간동안 기업들이 직면했던 주요 4가지 어려운 점은 정리해고, 고객 접근, 현금흐름, 공급망 중단 등이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35%가 정리해고했다고 답했다. 특히 설문에 응한 1564개 외국기업의 87.9%가 팬데믹에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으며, 22%는 정리해고했다고 답했다. 설립 기간별로는 3년 이내의 중소기업이 가장 크게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 ‘정부의 지원정책이 도움이 되었나’라는 질문에 응답기업의 70%가 그렇다고 답해 정부의 지원이 효과가 있었음을 보여줬다. ‘추가로 어떤 지원책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에 공공투자 확대, 인프라개발 지속 및 조기 완료, 경기부양 패키지 등 장기적인 방안을 주로 요구했다.
    VCCI는 어려움 속에서도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에 대해 정부가 재정을 지원하고, 근로자의 기술 향상을 위한 훈련비용을 국가가 보조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그러면서 공급망 이전을 위해 탈중국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획기적인 인센티브 제공을 요구했다.
    (INSIDE VINA)
  • 미얀마 교민들 중국 업체과 구별위해 태극기 계양
    미얀마에 진출한 중국 기업들에 대한 방화와 유혈진압이 이어지면서, 미얀마 현지 거주 우리 교민들이 공장과 사무실 등에 태극기를 계양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얀마 양곤 공장지대인 훌라잉타야 지역에 중국 투자 공장 여러 곳이 방화로 불탔습니다. 이어 2천여 명의 시위대는 어젯밤 공장지대로 들어오는 진입을 막고 군경과 대치했습니다. 하지만 군경이 유혈진압에 나서면서 현장에서 수십여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언론은 어제 하루 미얀마에서 최소 39명, 많게는 100명 이상이 숨졌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최악의 수준입니다. 군정은 또 어제 저녁 최대 도시 양곤 내 흘라잉타야와 쉐삐따 등 인구 밀집지역 2곳에 계엄령을 선포했다고 미얀마 국영TV가 보도했습니다. 두 지역 모두 중국 공장이 불탄 지역입니다.
    주말 이틀동안 군경의 무차별 발포가 이어지면서 SNS에는 "이날을 잊지 않겠다"(I"ll never forget this day)는 맹세의 게시물이 퍼지고 있습니다. 미얀마 한인회는 중국 공장과의 구별을 위해 한인 공장을 중심으로 태극기 계양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 교민들의 입국을 위해 내일부터 4차례 편성된 양곤-인천간 임시항공편은 예약이 마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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