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중소기업중앙회 하노이연합회
베트남 생활정보 커뮤니티

  • 베트남 소식
  • NEWS SUMMARY

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3-19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유럽서 AZ 백신 접종 재개키로…일부는 계속 보류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국이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유럽의약품청(EMA)이 18일(현지시간) AZ 백신 접종 후 발생한 혈전증 사례와 관련한 검토 결과,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이라며 승인 권고를 유지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다국적 제약사 AZ는 당장 EMA의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옌스 슈판 독일 보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연방정부와 16개주, 백신 승인 담당기관인 파울에를리히연구소(PEI)와 협의 결과 내일부터 백신 접종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는 19일 오후부터 AZ 백신 접종을 즉시 재개한다고 장 카스텍스 총리가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이탈리아도 19일부터 AZ 백신 접종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대다수 유럽 국가들은 AZ 백신 접종 후 뇌혈전증이 발생했다는 사례보고가 잇따르자 EMA의 추가 검토 결과와 결정을 기다리겠다며 접종을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EMA는 이날 매우 드문 종류의 혈전과 AZ 백신 접종 간의 관련성을 명확하게 배제할 수 없다면서도, AZ 백신에 대한 접종 권고를 유지했습니다.
    (SBS)
  • 베트남, ‘백신여권’ 시행계획 마련한다…푹 총리 지시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19 ‘백신여권’ 시행계획을 마련한다.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는 17일 정부회의에서 관광 및 항공산업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백신여권 시행계획 마련을 관계부처에 지시하며 “백신여권 소지자에 대한 정책을 채택함에 있어서 코로나19에 대한 적절한 예방조치가 명확히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푹 총리의 지시는 최근 관광업계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 외국인관광객 입국을 이르면 3분기부터 허용하자는 제안에 대한 첫 공식 반응이다.
    푹 총리는 “관광, 항공, 운송 및 일부 서비스 산업이 심각한 생존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아직 수많은 인민들이 실직상태에 있어 이들에 대한 구제를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시기”라며 점진적인 국제선 운항재개 방안도 함께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백신여권에 대한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을 마쳐 백신여권을 소지했다 하더라도 잠재적인 감염위험성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며 14일간 격리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다른 이들은 백신여권에다 입국전후 코로나19 검사와 음성확인서를 제출하는 이중 안전장치를 두면 격리가 필요없다는 입장이다.
    (INSIDE VINA)
  • 中 알리바바, 만 개 이상 베트남 기업 전자상거래 돕는다
    알리바바가 베트남의 10,000개 이상의 기업이 자사 플랫폼을 이용해 해외에 수출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중국의 거대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가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개척에 나선 것으로 업계는 보고있다.
    최근 베트남을 방문한 중국 정부의 사업개발 부덕둥 부장은 베트남 통상촉진청(the Vietnam Trade Promotion Agency)과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중국의 둥 부장은 이 체결식에서 "오는 2025년까지 10,000개 이상의 베트남 중소기업이 알리바바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에 상품 홍보는 물론 상품 판매도 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8월부터 베트남 통상촉진청과 중국 정부 사업개발부는 베트남 기업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참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전자상거래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통상촉진부는 "해당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300개 이상의 회사들이 국경을 초월한 온라인 판매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의 지지를 반긴 도탕하이 산업통상부 차관은 "베트남무역진흥원과 알리바바는 앞으로도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찾고, 알리바바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베트남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바바 홈페이지에도 베트남 제품 전용 코너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 TV)
  • 심각해지는 미얀마…군부, '무차별 총격'에 고문•가혹행위까지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 군부의 시민 탄압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군경이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가한데다 고문•가혹행위로 인한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군부를 비판하는 언론이 허가 취소되는 등 군부의 횡포가 극에 달했다는 분석이다.
    군부는 쿠데타에 부정적인 언론을 탄압하고 있다. 쿠데타가 발생한 지 약 일주일만인 지난달 8일 군부는 미얀마 5개 주요 언론사에 대한 허가를 취소했다. 허가가 취소된 언론사는 미얀마 나우, 미지마, DVB(Democratic Voice of Burma) 등으로 미얀마에서 많이 읽히는 신문이다. 이들은 쿠데타를 쿠데타로 지칭하지 말라는 군부의 지침을 어기고 사실을 그대로를 보도해 허가 취소를 당했다.
    현재 미얀마에서 발간되는 신문은 군부가 발행하는 미야와디, 미얀마 정부 기관지인 미얀마 알린 데일리, 째모우, 글로벌 뉴라이트 오브 미얀마 등 6개가 전부다. 양곤에서 신문유통업에 종사하고 있는 죠지(52)씨는 "쿠데타 전에는 40개가 넘는 신문이 있었는데, 이제는 5~6개뿐"이라고 말했다.
    TV뉴스도 탄압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현재 군부가 장악한 TV뉴스는 군부를 찬양하고 미화하는 내용만 송출되고 있다. 특히 군부의 만행을 숨기기 위한 가짜뉴스가 배포되고 있다는 게 현지 전언이다.
    (시사저널)
  • 국내 독자 개발 국토위성 내일 발사된다
    국내에서 독자 개발한 첫 중형위성이 발사된다. 궤도 안착에 성공하면 향후 4년간 국토교통부에 정밀지상관측 영상을 제공하게 된다.
    19일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20일(현지시간) 오전 11시7분쯤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20일 오후 3시7분쯤이다.
    국토위성은 한국이 독자 개발한 첫 중형위성이다. 무게 약 540㎏으로, 2015년 3월부터 총 1,579억2,000만원을 투입해 제작됐다. 국토위성은 1월 22일 바이코누르 우주센터로 이동한 후 한국 항공우주연구원 기술진이 50여일 간 발사 준비를 마무리했으며, "소유즈 2.1a" 발사체에 탑재돼 발사될 예정이다.
    성공 여부는 발사 후 1시간42분 뒤에 알 수 있다. 국토위성은 발사 후 약 64분 후에 발사체에서 분리되고, 이후 38분 뒤에 노르웨이 스발바드 지상국과 최초로 교신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국시간으로 오후 4시49분쯤이면 국토위성 발사 성공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위성은 6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시작한다. 발사 후 고도 497.8㎞ 궤도에서 약 3개월 이상의 초기 운영 과정을 거친 뒤, 정밀지상관측영상을 국토부에 제공하게 된다. 국토부 국토위성센터에서는 제공 받은 정밀지상관측 영상을 고품질로 가공•처리해 국토•자원관리, 재해•재난 대응 등 공간•민간 서비스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요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일보)
  •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발전 제한…송전망 과부하 문제 해소위해
    베트남 공상부는 낮은 전력 수요에 비해 발전량 과잉으로 야기된 국가 송전망 과부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제한키로 했다. 공상부가 국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과 풍력 등 최근 수년간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막대한 투자가 이뤄져 왔다. 그러나 이들 프로젝트는 주로 중남부 지역 위주로 이뤄져 에너지수급 불균형과 지역간 송전망에 과부하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영향과 주말이나 휴일 등 전력수요가 낮은 시간대는 과잉 발전으로 송전망에 부담을 주고 있어 국가송배전센터(A0)가 출력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있으나 여전히 공급 과잉 현상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공상부는 송전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발전량 감축을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베트남전력공사(EVN)와 A0로 하여금 투명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각 발전단지별 발전량 감축 목표를 제시할 것을 지시했다. 공상부는 또한 정부의 승인으로 필요한 곳에 송전망을 가능한 빨리 추가하고, EVN은 국가전력망 용량을 높이기 위해 기존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신속히 추적해 보고토록 했다. 에너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새 발전단가를 적용할 경우 투자자가 사업비를 회수하는데는 종전 5~7년에서 최소 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이 참여를 꺼릴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 정부의 2030년까지 태양광발전 목표치는 25~26GW다.
    (INSIDE VINA)
댓글쓰기
★★★★★
★★★★☆
★★★☆☆
★★☆☆☆
★☆☆☆☆
댓글 (0)
Total : 497개 / Page : 1 / 25
리스트
번호 제목   등록자 등록일 조회
497 운영자 21.06.24 235
496 운영자 21.06.23 215
495 운영자 21.06.22 112
494 운영자 21.06.16 750
493 운영자 21.06.11 535
492 운영자 21.06.09 625
491 운영자 21.06.07 521
490 운영자 21.06.02 523
489 운영자 21.05.31 536
488 운영자 21.05.28 762
487 운영자 21.05.26 611
486 운영자 21.05.24 670
485 운영자 21.05.18 511
484 운영자 21.05.17 596
483 운영자 21.05.14 629
482 운영자 21.05.13 540
481 운영자 21.05.11 1035
480 운영자 21.05.04 585
479 운영자 21.04.26 541
478 운영자 21.04.22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