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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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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하노이 가라오케•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 23일 영업 재개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에 위치한 모든 유흥업소가 23일을 기해 영업을 재개한다. 일각에서는 베트남이 봉쇄정책을 너무 일찍 완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베트남 현지 매체 는 22일 “쯔 쑤언 중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이 ’23일부터 술집•가라오케•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의 운영 재개를 허가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쯔 수언 중 부위원장은 인터뷰에서 “영업재개가 방역수칙 완화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며 “업소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부는 철저하게 감시•감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노이시는 지난 2월 2일 시내 모든 유흥업소에 대해 시설폐쇄 행정 명령을 내린 바 있으며 현재까지 그 조치를 유지해오고 있다.
    (THE ASIAN)
  • '베트남 온라인 무역사절단' 참가기업 이달 말까지 모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근영)는 전북도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2021년 베트남 온라인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규모는 무역사절단 내 무역관별 도내 중소기업 10개사 내외다. 무역사절단으로 선정된 기업은 다음 달 28일 베트남 현지 바이어와 비대면 화상 상담회를 진행하고 단계별 수출 집중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단계별 수출 집중지원 프로그램은 (1단계)현지어 카탈로그 제작 및 온라인 무역사절단 지원을 병행해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 및 현지화 지원 △(2단계) 1단계 바이어 매칭을 통해 해외시장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현지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3단계) 2단계 지원결과 성공 가능성이 높은 참여기업(제품)을 재선별해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지원으로 구성됐다.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할 경우 전라북도 수출지원관리시스템 홈페이지(https://jbtrade.jeonbuk.go.kr)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중진공 전북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김근영 본부장은 ”비대면 온라인 수출지원사업에 다양한 연계 마케팅 및 후속지원을 더욱 강화해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중앙신문)
  • GS에너지, 베트남 LNG 발전소 사업자 선정 "韓 기업 최초"
    GS에너지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베트남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사업자로 선정됐다.
    GS에너지는 지난 21일 베트남 정부가 개최한 행사에서 베트남 남부 지역 롱안 내 3기가와트(GW) 규모의 LNG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응우엔 쑤어 푹 베트남 총리, 쭝 호아 빈 베트남 부총리, 돈 람 비나캐피탈 CEO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허용수 GS에너지 사장은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다. GS에너지는 지난 2019년 11월 베트남 최대 자산운용사인 비나캐피탈(VinaCapital)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 따라 GS에너지는 베트남전력공사와 전력구매계약을 맺고 안정적으로 전기를 판매하게 된다.
    또 발전 연료인 LNG를 자체 도입하고 저장•기화 설비까지 운영해 LNG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가스 투 파워" 프로젝트 사업도 추진한다.
    GS에너지 측은 이번 사업 수주로 자사 글로벌 에너지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이들에 따르면 베트남은 현재 빠른 경제성장 속도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증하며 전력난이 심화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정부가 환경오염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석탄발전을 LNG 발전으로 변경하는 연료 전환을 추진 중이다.
    (더팩트)
  • 중진공, 코로나 장기화 속 中企 생존 키워드 '친환경•비대면•바이오' 선정
    24일 중진공이 발간한 "중소벤처기업 현장조사 브리프"에 따르면 기계•섬유 등 전통 제조업은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받았지만, 친환경•비대면•바이오 분야는 다른 업종에 비해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환경 분야 중 특히 전기차 등 친환경차는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내수와 수출이 모두 역대 최고기록을 달성했다. 친환경차 내수판매 비중은 2019년 8.0%에서 지난해 최초로 10%를 돌파했고, 수출은 27만6000대로 역대 최다 수출을 달성했다. 이는 전체 자동차 수출대수의 14.7% 규모다. 또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미래 자동차 부품과 전기자전거 등 e-모빌리티 분야의 제조업체가 크게 성장했다. 보고서에는 현장부서에서 수집한 사례를 조사 분석한 업종별 경기전망 기상도와 동향도 담겼다. 특히 조선업계는 지난해 수주액이 182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9.9% 감소했으나, 올해는 환경규제로 인한 노후선 교체와 LNG 등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로 선박부품 제조 중소업체들의 매출 증대가 전망된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김학도 이사장은 "코로나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전통제조업 기업에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이나 사업전환을 적시 지원하고, 친환경•비대면•바이오 등 유망분야 기업은 시설투자와 해외진출 등을 지원해 한 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News1)
  • 베트남, 자국 의약품 점유율 5년내 75% 까지 늘린다
    응우옌쑤언푹 총리가 베트남의 국내 생산 의약품 시장을 확대하고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베트남 보건당국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의약품이 전국에서 사용되는 의약품량의 75%, 비용으로는 시가총액의 60%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베트남산 한약재 사용 비중도 점차 늘려 나갈 방침을 세웠는데, 올들어 2개월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소 10% 이상 증가를 보이고 있다.
    푹 총리가 채택한 베트남내 의약품 시장 확대 및 높은 수준으로의 발전 수립은 오는 2030년까지 베트남산 의약품 분야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략적 계획으로 향후 베트남산 의약품 시장의 품질과 양을 늘리는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푹 총리의 이번 계획은 세계보건기구(WHO) 분류 기준 중 4단계 국가로의 진입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아세안(ASEAN) 상위 3개 국가만 WHO의 4단계 국가로 인정받고 있는데 자국 시장에서 의약품의 품질, 안전, 효과 및 저렴한 의약품의 공급 및 보장의 투명성을 입증해야 한다.
    베트남 당국은 향후 베트남이 고부가가치 의약품 생산을 위한 아-태 지역 중심지로 새로운 공급망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한국경제 TV)
  • EU-中 갈등, 경제 제재로 이어질까…"인권 문제와 투트랙 가능성"
    2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EU 관계: 중국 정부가 신장 제재로 인해 투자 거래가 악화되는 것을 원치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분석 기사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EU는 지난 22일 중국 신장 자치구에서 위구르족 탄압에 관여한 전•현직 관리 4명과 1개 단체 1곳을 미국•영국•캐나다와 같은 날 제재했다.
    이에 중국 외교부는 유럽 측 인사 10명과 단체 4곳에 대한 제재 발표로 맞대응했다. 또한 주중 EU 대사를 초치해 EU의 중국 제재에 항의했다. 다만 중국의 조치는 무역 등 경제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제재는 아니라고 SCMP는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이 EU에 대해 경제 제재를 내리지는 못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중국과 EU는 지난해 12월 포괄적투자협정(CAI) 체결에 합의했다. 중국은 이 협정으로 EU가 가장 큰 교역국 중 하나였던 미국을 대체할 수 있다는 소식에 고조됐다.
    탕샤오양 칭화대 국제관계학 교수는 현재 양측의 제재는 특정 정치 인사만을 포함하고 있지만 CAI는 두 경제권이 연관된 문제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양측이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인권 문제와 경제 문제를 분리해 투트랙으로 다룰 것이라고 말했다. 쩡징한 영국 랭커스터대 중국 국제학 교수도 "미•중 관계가 하강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중국이 EU와의 관계 악화를 감수할 이유가 없다"며 중국이 EU에 무역 보복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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