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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4-26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LG전자 베트남 휴대폰 공장, 가전 라인으로 전환…고용유지
    LG전자가 베트남 하이퐁 캠퍼스 스마트폰 공장을 냉장고 등 생활가전 생산라인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20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스마트폰 생산기지 중 최대 규모인 베트남 스마트폰 공장에 가전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현지 스마트폰 공장 인력의 고용 승계를 보장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생산라인 전환과 직원 재배치를 올해 안에 끝내고, 추가 투자 계획을 이후 발표할 계획이다. LG전자 베트남 법인은 이날 글로벌 뉴스룸을 통해 베트남 생산량을 확대 재편할 것이라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정해진 LG전자 베트남법인장(상무)은 "스마트폰 제품 생산 중단은 LG전자의 핵심 제품 포트폴리오 구조 조정의 일환"이라며 "하이퐁에서 LG전자의 생산 및 사업 활동은 물론 근로자의 고용에도 영향을 미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 법인장은 "LG전자는 생산라인을 개편하는 한편 생산능력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스마트폰을 대체하기 위해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생활가전 제품을 추가 제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G전자는 지난 2015년 베트남 하이퐁에 "LG하이퐁 캠퍼스"를 설립하고 TV, 생활가전, 스마트폰 등 대표 제품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LG이노텍,LG디스플레이 등 관계사들도 진출해 각각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과 디스플레이를 생산한다. 하이퐁 캠퍼스에서 근무하는 인력은 1만6천 명 이상이다. LG전자는 베트남 외 브라질 등에서 휴대폰을 생산해왔다. LG전자는 브라질 타우바테 공장 노조와 생산라인 이전과 관련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연합뉴스)
  • "삼성전자·SK이노가 고객"…'매출 2배' 대박난 중소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회사부터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같은 디스플레이 회사,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 같은 배터리 회사 등이 주요 고객사다. SK이노베이션이 충남 서산에 지은 제1 배터리 공장과 미국 조지아에 건설 중인 제1·2 배터리 공장에 들어가는 원방테크의 드라이룸과 클린룸 규모를 합치면 8만2000㎡에 이른다. 국제 규격 축구장 10개를 합한 넓이다. 김병진 원방테크 대표(사진)는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스펙과 면적에 맞는 클린룸과 드라이룸을 위해 자체 개발한 공기조화기 제작 기술부터 밀폐형 천장 건설 기술까지 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주로 반도체 공장 등에 필요한 클린룸은 먼지를 거르는 동시에 온도 변화로 인한 금속의 팽창을 막기 위해 섭씨 20도가량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클린룸과 드라이룸의 품질만큼 김 대표가 신경 쓰는 것은 속도다. 품질과 속도에 힘입어 원방테크의 실적은 고공행진하고 있다. 2016년 연결기준 매출 1453억원, 영업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던 것이 4년 만인 2020년 매출 3268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으로 늘었다.
    원방테크는 최근 반도체·배터리·디스플레이 공장용 항온·청정·제습 기술을 활용해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코로나19 이후 주목받는 제약기업들의 바이오 클린룸과 빅테크 기업 증가에 따른 인터넷 데이터센터(IDC) 건설 시장이다. 이미 보유한 기술에 살균 기능을 강화하고, 동선 설계에서 사람과 사물이 엇갈리지 않게 함으로써 교차 감염을 막는다면 바이오클린룸 시장 진출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원방테크 측의 판단이다.
    (한국경제)
  •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다시 살아나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이후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23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셋째 주(19일 조사 기준) 매수급지수는 101.1으로 지난주 100.3에 비해 0.8포인트(p) 올라갔다. 2주 연속 기준선인 100을 넘어선 것으로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다는 뜻이다. 이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사려는 사람이 팔려는 사람보다 많은 시장이라는 의미다.지수는 지난 4월 첫째주 96.1을 기록하며 4개월 만에 처음으로 기준선인 100 아래로 내려갔는데, 지난주에 한 주 만에 다시 100 위로 올라섰고, 이번주 까지 2주 연속 기준선을 웃돈 것이어서 매수심리가 다시 꿈틀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점수화한 수치로 0~200 사이의 점수로 나타낸다.서울을 세분화해서 보면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등 재건축 단지가 많이 몰린 동남권이 102.5로 가장 높았다. 서울 집값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강남권 아파트값이 들썩이고 있다는 점에서 주택시장이 다시 상승 방향으로 기류가 바뀌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주 서초구와 송파구 상승률은 0.13%로 전주 대비 각각 0.03%p, 0.01%p 올랐다. KB 국민은행의 서울 매수우위지수도 이번주 83.1로 지난주 80.1보다 0.3p 올랐다. 3월 넷째주 79.8을 최저점으로 최근 2주 연속 상승한 것이다.(동아닷컴)
  • 베트남 4월 초반에 13억 달러 무역수지 적자 기록
    관세청이 발표한 새로운 통계에 따르면 4 월초반에 베트남은 거의 270 억 달러의 출입 매출을 달성했다. 그중 수출액은 126 억 5 천만 달러, 수입액은 139억 6000 만 달러에 달했다. 따라서 4 월 초반에 무역수지 적자는 13억 1 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4 월 초반에 20 억 달러가 넘는 2 개의 상품 그룹이 수입되었다. 컴퓨터, 전자 제품 및 부품은 28 억 2 천만 달러, 기계, 장비, 도구 및 예비 부품은 미화 20 억 달러 이상에 달했다. 지금부터 연말까지 베트남은 총 수출입 매출액이 미화 6 천억 달러를 넘는 이정표에 도달 할 것이라고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수출과 관련해 4월 초반에는 컴퓨터, 전자제품, 부품 등 4개 품목은 18억4000만 달러, 전화와 부품은 18억2000만 달러, 설비,부품은 14억5000만 달러에 이른다. 올해 초부터 4월 15일까지의 전체 수출액은 거의 910억 달러로 2020년 같은 기간보다 26.8% 증가한 1923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국의 수입액은 895억 달러로 2020년 같은 기간보다 29.1%가 증가했다. 따라서 연초부터 4월15일까지 전국의 총 수출입 매출액은 1805억달러이고 15억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유지했다.
    (VTV)
  • LH, 베트남에 사회주택 건설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사회주택 개발 종합정책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사업 추진 방안을 설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베트남 사회주택은 군인, 공무원, 공단 노동자 등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공공 분양·임대주택이다.
    이 용역은 2018년 9월 한-아세안 인프라장관회의에서 사회주택이 의제로 채택된 후 LH가 베트남 건설부와 사회주택 사업을 코이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제안하면서 추진됐다. 용역 내용에는 사회주택 수요 예측과 사회주택 개발 추진 여건 종합 분석, 사회주택 공급 및 표준 모델 제안, 베트남 주택법 개정안 수립 등이 담겼다. LH는 보고회에서 베트남에 주택법 개정을 비롯해 2021-2030 국가주택개발전략안 수립, 사회주택 공급을 위한 토지확보 및 재원 조달 방안 마련, 수요예측 및 공급목표 등을 제안했다. LH 제안에 베트남 건설부는 단기적으로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 중장기적으로 현지 상황에 맞춰 제안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LH는 현재 시범 사업으로 베트남 하노이와 다낭에서 사회주택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노이 자람현 코비 지역에서는 60만㎡ 부지에 1천853가구 규모의 사회주택을 짓는 프로젝트가 내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코비 지역 사업에는 한국형 스마트홈 기술을 적용해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의 진출 기회도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
  • 빈그룹 : 베트남 중북부에 자동차 및 부품 공단 조성 검토 중
    빈그룹 산하에서 주택 건설을 담당하고 있는 빈홈즈가 베트남 중북부 하띵성 중심부에 항만 인프라를 포함한 자동차 및 부품 제조 공단 건설을 하띵성 당국에 요청했다고 밝했다. 하띵성 관계자는 지난 4월13일 이 같은 제안이 접수되었으면 조만간 회사측과 직접 만나 구체적으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빈홈즈 측은 하띵성의 바다와 인접한 지역에서 약 500헥타 규모의 자동차 부품 생산과 자동차 생산 단지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공단에서는 화물을 운송하기 위한 항만 밎 물류 인프라를 함께 구축할 예정이며 인근에는 호텔과 관광지를 함께 건설해 기술자들과 직원 그리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빈그룹이 베트남에서 두 번째 자동차 공단으로 건설 예정인 곳으로 총 2단계에 걸쳐 진행되고 건축 허가를 완료한 후 약 2년 뒤 1단계를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휴 2단계는 1단계 가동을 시작한 후 3~5년 후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베트남은 해안선을 따라 남북으로 약 1650킬로미터 길이로 길게 뻗어 있어 물류 이동에 많은 애로사항이 존재한다. 이에 따라 빈그룹은 자동차 유통을 원활하게 대응하기 위해 해안지역 두 번째 자동차 공단을 건설하는 것으로 예성된다.
    (Vina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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