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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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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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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죽 (주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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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5-04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베트남, 신규사업수 사상 최대 기록
    올해 첫 4 개월 동안 새로 설립 된 기업은 4만4166 개로 같은 기간 동안 17 % 이상 증가했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자기획부 산하 사업등록관리국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에 전염병으로 시장에 진입하는 신규 기업의 수가 13 % 감소했기 때문이다.
    도소매, 자동차 및 오토바이 수리 등과 같은 부문에서 신규 설립된 기업이 거의 14,700개로 가장 많은 신규기업을 보유했다. 다음은 건설부문 약 5,740 개의 기업, 가공상업 약 5,640 개의 기업은 설립되었다. 그러나 전년 대비 가장 강력한 성장은 부동산, 의료, 서비스, 교육, 창고 운송에서 비롯되었다. 이 기간 동안 경제에 대한 총 추가 자본은 같은 기간 동안 26 % 증가했다. 새로 설립된 기업의 등록 자본은 약 628만억동을 차지하며, 이는 연초 4 개월 동안 최고 수준이다. 평균적으로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신규 기업의 자본 규모는 142 억 동입니다.
    사업등록관리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등록 기업의 증가는 향후 경제 발전 전망에 대한 경제 회복 추세와 기업 공동체의 신뢰를 반영한다.반대 방향으로 시장에서 철수하는 기업의 수, 특히 소규모 그룹이 계속 증가하여 전염병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총 51,500 개 기업이 4 개월 만에 철수했으며, 그중 28,350 개 기업이 일정 기간 영업을 중단하고 16,400 개 기업이 해산 절차를 기다렸다.
    (VnExpress)
  • 현대차 “배터리 재활용…순환 경제 이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SK이노베이션 등 배터리업계, 에너지업계 등과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전기차에서 나오는 폐배터리 대책까지 고려해야 진정한 친환경차 기업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기아와 SK이노베이션은 폐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활용하거나, 리튬·니켈·코발트 등 양극재용 금속을 회수해 다시 전기차용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기술 기반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폐배터리 재사용·재활용을 통해 고전압 배터리의 원료 선순환과 탄소절감을 이뤄내는 게 목표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국내 폐배터리 배출 규모가 지난해 159개(38t)에서 올해 440개(104t),오는 2025년 8321개(1976t)로 급증할 것으로 관측한 바 있다. 잔존성능이 낮은 배터리의 경우, 기아에서 셀 단위로 분해하면 SK이노베이션이 자체 기술로 리튬 등을 회수해 전기차 배터리 소재로 재활용하게 된다. 전처리(배터리 분해)→금속자원 회수→양극재로 활용해 배터리 제조→전기차 장착으로 이어지는 전기차 배터리 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다.현대차그룹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해 산업통상자원부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승인을 받아 전기차에서 회수한 배터리를 태양광 발전소에서 재사용하는 실증사업도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전기 택시에 탑재된 배터리를 새로운 배터리로 교체할 때, 사용 후 배터리를 ESS로 만들어 급속 충전에 활용하는 사업 모델이다.
    (문화일보)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1조3244억원···전년 대비 65.5%↑
    SK하이닉스가 올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D램 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 등 반도체시장 호황에 힘입어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냈다.
    SK하이닉스는 2021년 1분기 매출액 8조4942억원, 영업이익 1조3244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65.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9926억원(순이익률 12%), 영업이익률 16%를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보통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PC와 모바일에 적용되는 메모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실적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제품의 수율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원가 경쟁력도 높아졌다.D램은 모바일과 PC, 그래픽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늘었다. 그 결과 전분기 대비 제품 출하량이 4% 증가했고 낸드플래시는 모바일에 들어가는 고용량 제품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전분기 대비 출하량이 21% 늘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이후 시장에 대해서도 밝은 전망을 내놓았다. D램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낸드플래시 역시 시황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 같은 경영 환경에 대응하면서 실적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세부적으로 D램은 2분기부터 12GB(기가바이트) 기반의 고용량 MCP(Multi Chip Package, 여러 종류의 칩을 묶어 단일 제품으로 만든 반도체)를 공급하겠다고 회사는 밝혔다. 또 D램 주력인 10나노급 3세대(1z) 제품의 생산량을 늘리기로 했다. EUV를 활용해 올해 안에 4세대(1a) 제품 양산을 시작한다. 낸드플래시는 128단 제품의 판매 비중을 높이고, 연내 176단 제품 양산을 개시한다.(경향신문)
  • LG이노텍 1분기 영업이익 3천468억원, 작년의 약 2배
    LG이노텍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천46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97.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70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55.6% 증가했다. 순이익은 2천514억원으로 212% 늘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3천178억원을 9.1% 상회했다.
    회사 측은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이고 코로나19로 불확실성이 확대했는데도 스마트폰용 트리플 카메라, 3D 센싱모듈 등 고성능 제품이 실적을 견인했다"며 "5세대 이동통신(5G) 통신용 반도체, 모바일·디스플레이용 기판과 전기차용 파워부품도 성장하며 실적 증가를 뒷받침했다"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광학솔루션 사업의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9% 증가한 2조2천593억원이었다. 전 분기와 비교해서는 28% 감소했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수요가 견조하게 지속되고, 스마트폰용 트리플 카메라와 3D센싱모듈 등 고부가 제품 판매가 이어진 결과다. 기판소재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는 24%, 전 분기보다는 6% 증가한 3천585억원을 기록했다. 5G 통신용 반도체 기판의 견조한 판매와 모바일 및 디스플레이용 칩온필름(COF, Chip On Film)의 신모델 공급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장부품 사업 매출은 3천34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 전 분기보다는 2% 감소했다.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배터리 매니지먼트시스템(BMS) 등 매출이 증가했으며, 수주 건전성을 높이는 혁신 활동으로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다음뉴스)
  • 하노이에서 아파트 가격 여전히 증가
    하노이에서 최근 판매되고 있는 일련의 오픈아파트 사업은 모두 4천5백만 동/m2 이상의 고급구간에 위치해 있다. 아파트 값이 왜 계속 오르는가 하는 것은 많은 고객들의 의문이다.
    하노이 사빌스의 매슈 파월(Matthew Powell) 사장은 "지난 시장은 공급의 한계를 인정하면서 아파트 품질도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것들은 가격이 오르는 이유들이다. 그러나 베트남은 질병의 원활한 관리와 함께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아파트 값이 오른 또 다른 이유는 현재 고급 디자인, 서비스 품질 등이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기본적으로 아파트를 양도했지만 이제는 아파트에 시스템 에어컨, 주방 캐비닛 시스템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BRG Group의 부동산을 담당하는 Hoang Phuong 씨는 "럭셔리 부동산의 개발은 베트남 부자들의 발전과 관련이 있다.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은 하여금 부동산 투자를 고급으로 선택하게 한다. 높은 판매 가격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록에 따르면 하노이와 호치민시 중심에 위치한 고급 부동산 제품은 여전히 좋은 거래를하고 있다. 시장에 7 억 동 / m2 아파트가 도입되면 하노이의 아파트 가격조차도 호치민시보다 "숨쉬기 쉬울"것으로 간주된다.
    (VTV)
  • 집값 급등에 좀 더 촘촘해지는 세종…1만3천호 추가
    정부가 세종시 집값을 잡기 위해 용적률 상향 등 고밀개발과 용도지역 변경 등을 통해 1만3천가구의 주택을 확충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행복도시에 1만3천호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되, 9천200호는 분양하고 3천800호는 주거복지를 위한 임대주택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부 지역을 세종시 랜드마크로 개발하고 임대주택도 단독이나 테라스 형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한다는 복안이다.우선 KTX 오송역에서 행복도시로 진입하는 골목에 있는 6-1 생활권의 상업용지를 주상복합 등으로 고밀개발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를 통해 1천500호의 주택을 추가로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용적률을 높여 1천200호의 주택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이 지역에 경사지의 특성을 살린 테라스형 주택을 짓고 주민 공동시설도 확충하는 한편, 분양주택과 함께 다양한 규모의 질좋은 임대주택을 함께 짓는 통합공공임대주택도 공급할 예정이다.국토부는 개발계획 변경과 지구단위계획 수정, 특화계획 수립, 설계, 착공, 분양 등 공급 절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개발계획 등 상위계획이 이미 수립된 1-1 생활권 단독주택지와 4-2 생활권 BRT변 도시형생활주택 등은 올해 특화계획 수립을 거쳐 내년에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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