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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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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할인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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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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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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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6-24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올해 상반기, 베트남 무역수지 19억6천만 달러 기록
    관세청에 따르면 2021년6월 상반기에 전국 수출액은 123억달러를 기록하고 2020년 5월 하반기 대비 20억달러 감소했다. 올해 연초부터 6월15일까지 총수출액은 1433억6천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29.67% 큰 폭 증가했다. 수입 측에는 2021년6월 상반기에 수입액은 136억5천만달러로 2020년5월 하반기 대비 8억달러 감소했다. 올해 연초부터 6월15일까지 총 수입액은 작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1453억2천만달러에 달했다. 올해 연초부터 6월15일까지 전국에 수출.입액은 2886억8천만달러에 달했으며 무역수지 적자는 19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달 상반기에 수입된 “수십억달러 품목”은 컴퓨터와 전자부품 및 기계설비이다. 그동안 많이 수입되는 품목은 전자부품, 신발, 섬유 등이다. 이 품목들은 수입시장이 호전됨으로써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신발, 섬유산업에서의 기업들은 2021년 3분기말까지 생산 주문을 받았으므로 수입되는 원자료가 증가할 것이다. 수출가격은 증가세를 보이는 베트남의 우세를 가지는 품목은 수출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원동력이다. 또한 미국과 유럽국가들에서 충분한 양의 백신을 맞고 봉쇄령이 해제되어 세계시장의 품목수요가 회복될 때 베트남의 소비산업의 품목수출을 확대하는 기회가 된다. 이를 통해서 2021년 말까지 베트남의 무역수지의 균형이 이루어지고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할 수 있다. (VTC NEWS)
  • 베트남, 인터넷 쇼핑몰에 세금 부과 예정
    베트남 당국은 ‘전자상거래 기업 중 매출이 1억VND가 넘는 곳을 대상으로 세금 1.5%를 부과할 예정’이라며 ‘기존의 오프라인 소매 업체와 온라인 쇼핑몰 사이에 ‘공정한 경쟁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 라고 발표했다. 이번 규정에 대한 법령은 올해 8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관계 당국은 ‘전자상거래 기업들이 세금 제도에 대해 준비할 수 있도록 시간을 더 부여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법령이 시행되면 온라인 쇼핑몰들은 플랫폼에 소속된 판매업체, 매출, 은행 계좌 및 판매 제품 목록 등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 관계 당국에 제출해야 한다. 현재 베트남 세제 당국은 ‘현행 세금 제도를 유지하면 기존의 오프라인 판매업자들이 불리한 상황’이며 ‘오프라인 판매업자들은 기타 간접비 등을 납부해야 하지만 온라인 판매업자들은 일부 세금을 회피하고 있다’ 라고 앞서 설명했다.
    이어 ‘전자상거래 업체에 세금을 부과하면 위조품과 가짜 상품의 유통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베트남 전자상거래·디지털경제국은 ‘지난해 베트남 전자상거래의 시장 규모는 18% 증가한 118억USD를 기록했다’라며 ‘베트남은 코로나19 팬데믹 가운데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두 자리 수 성장률을 달성한 동남아시아 내 유일한 국가’라고 분석했다.
    (Vietnam-Korea Times)
  • 하반기 베트남 부동산시장 동향…산업·사무실·주거 전반적 맑음
    하반기 베트남 부동산시장은 경제회복세에 따라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질거라 전망되었다. 부동산컨설팅업체 새빌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하반기 부동산시장을 산업용부동산, 주거용부동산, 사무용부동산, 관광용부동산으로 구분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았다. 산업부동산시장은 FDI(외국인직접투자) 유입과 기업 인수합병(M&A)이 하반기부터 강하게 살아나 수요와 신규공급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거용부동산시장은 하노이시, 호치민시를 비롯한 대도시와 그 외곽지역, 해안관광지역 등에서 고급아파트와 브랜드를 중심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특히 4차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되면 국제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회복속도도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1분기에 공급된 주요 사무용부동산은 하노이 캐피탈플레이스, 타이홀딩스타워(, 리드바이저타워 등 대부분 고급사무실이었다. 새빌스는 2023년까지 하노이 바딘군(Ba Dinh)과 꺼우저이군(Cau Giay)에 A급사무실 공급이 계속 이어져 월평균 임대료도 ㎡당 35~37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이 기간 호치민시는 계속해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돼 임대료도 연간 3%가량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관광용부동산시장은 투자자들이 브랜드 가치가 있는 고급리조트 위주로 여전히 신중하게 투자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튜 파월(Matthew Powell) 새빌스하노이(Savills Hanoi) 대표는 “하반기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지역 및 부문간 개발 불균형이 있을 수 있으나, 백신접종이 광범위하게 이뤄져 상황이 안정되면 하노이, 호치민, 다낭을 비롯해 잠재력이 풍부한 지방을 중심으로 국내외 투자가 활발하게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Inside Vina)
  • 작년 집값 상승률 1위 세종, 아파트값 6주 연속 '나홀로' 하락
    지난해 집값 상승률 1위를 기록했던 세종지역 아파트값이 6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셋째 주(21일 기준) 세종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보다 0.02% 하락했다. 지난달 셋째 주 하락세(-0.1%)로 돌아선 뒤 한 차례 보합(5월 31일 기준)을 제외하면 6주 연속 떨어진 것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집값이 내려간 지역은 세종시가 유일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자료를 보면 종촌동 가재마을 9단지 96㎡가 지난 21일 7억5천만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9월 기록한 최고 매매가(9억4천만원)보다 1억9천만원 떨어진 것이다. 같은 동 가재마을 12단지 84㎡는 지난 12일 7억4천만원에 팔려, 올해 초 거래된 최고가(8억5천만원)보다 1억1천만원 하락했다. 새롬동 새뜸마을 4단지 100㎡는 지난 5일 9억2천만원에 거래돼 올해 1월 매매가(10억4천만원)보다 1억2천만원 넘게 떨어졌다. 세종시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 행정수도 이전 논의로 지난해 아파트값이 44.93% 올라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동안 가격 급등에 대한 피로감과 계절적 비수기 등이 반영돼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다음 달 6-3생활권에 1천350가구가 분양되는 등 하반기 3천666가구 분양이 예정돼 있어 매매보다 청약을 기다리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작년에 워낙 단기간에 치고 올라간 데다 올해 입주 물량 증가, 낮은 전세가율, 금리 인상 리스크 등을 고려하면 숨 고르기가 이어질 수 있다"며 "다만 국회 세종의사당 이전 등 정치적 이슈가 남아 있어 조정 국면이 계속될지는 유동적"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이마트, 이베이코리아 지분 80% 3.4조에 인수
    신세계그룹 이마트가 약 3조4천억원에 이베이코리아 지분 80%를 인수한다. 신세계그룹은 이를 계기로 그룹 사업 구조를 “온라인과 디지털”로 전면 개편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미국 이베이 본사와 이베이코리아 지분 80.01%를 3조4천404억원에 인수하기 위한 지분 양수도 계약(SPA)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신세계그룹은 온라인 쇼핑몰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기준으로 네이버에 이어 2위로 올라서게 됐다. G마켓과 옥션, G9 등 3개 오픈마켓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지난해 기준 시장점유율이 12%, 네이버는 18%, 쿠팡은 13%로 추정된다. 이마트가 운영하는 SSG닷컴 점유율 3%를 고려하면 이베이코리아 인수 후 이마트의 점유율은 15%로 쿠팡을 앞선다. 이베이코리아 매각 발표 이후 예비입찰에는 이마트와 롯데쇼핑, SK텔레콤, MBK파트너스가 참여했지만, 지난 7일 실시된 본입찰에는 이마트와 롯데쇼핑만 참여했다. 본입찰에서 경쟁했던 롯데쇼핑은 3조원 이하의 가격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이베이코리아 인수와 관련해 "얼마가 아니라 얼마짜리로 만들 수 있느냐가 의사결정의 기준"이라고 이번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등 전국적인 오프라인 유통망에 더해 이베이코리아의 유료 멤버십 회원 270만명과 국내 최대 규모의 판매자를 얻게 돼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극강의 온라인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신세계그룹은 온라인 풀필먼트(통합물류관리) 센터를 보유한 SSG닷컴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4년간 1조원 이상을 온라인 풀필먼트 센터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매일경제)
  • 한국은행이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공식화한 이유는
    한국은행이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공식 예고했다. 이주열 총재는 누적되는 금융 불균형 문제를 고려할 때 금리인상에 나서야 저금리 장기화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근원물가 상승이 계속되면서 내년 이후에도 물가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종합하면 경기·물가 등이 지나치게 과열되기 전에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게 한은의 판단이다. 한은은 이날 보고서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 하반기 중 2% 내외에서 등락하고, 내년에는 1%대 중반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반면 지난 2년간 0%대에 그쳤던 근원물가 상승률은 1%를 웃도는 수준에서 오름세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근원물가는 가격 변동폭이 큰 식료품·에너지를 제외한 물가로 기조적인 물가의 흐름을 볼 수 있다.
    먼저 근원물가에서 40.1%의 비중(가중치 기준)을 차지하는 개인서비스 물가가 작년 말과 비교해 5월 현재 1.8% 오르면서 전체 근원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개인서비스 물가 상승률(1.3%)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외식물가(학교급식 제외)는 농축산물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5월 현재 지난해 말보다 1.7% 높아졌다. 이 총재는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시행한 재정부양책과 대규모 유동성 공급이 물가 상승압력을 더 확대시킬 수 있고, 노동이동의 제한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회복이 지연될 경우 병목현상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면서 “높은 물가상승률이 상당 기간 지속될 경우 경제주체들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지면서 추가적인 물가상승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경향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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