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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UMMARY

연합회 가맹점
아시아나 항공권 할인 및 추가수하물 23KG

30% 할인 가맹점
 - 루이스 까스텔
20% 할인 가맹점
 - 달랏 세콤골프장
 - 그랜드프라자호텔 식,음료
15% 할인 가맹점
 - 가인꽂집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 라벨르비에호텔 식,음료
5% 할인 가맹점
 - ECO GIFT SHOP
 - 플러스마트
 - 본가 한식당
 - 안경매니저
 - 자금성
자체 상품권 증정
 - WARAWARA
10% 할인 가맹점
 -케이비즈호텔
 -팔도포차 (주류 제외)
 -송지아 골프장
 -불향 쭈꾸미 (주류 제외)
 -진순대 (주류 제외)
 -총각네 (주류 제외)
 -일류 (주류 제외)
 -토정삼계탕 (주류 제외)
 -불향 (주류 제외)
 -강남면옥 (주류 제외)
 -고향집 (주류 제외)
 -수원성 (주류 제외)
 -본죽 (주류 제외)
 -한라산 (주류 제외)
 -청담 (주류 제외)
 -미즈 (주류, 참치회 제외)
 -라벨르비에호텔 숙박비

2021-07-09 NEWS SUMMARY
광고문의 : 024.6685.0100
  • 포스코, 분기 영업이익 2조원 시대 열었다…2분기 2조2천14억원
    포스코가 올해 2분기에 처음으로 2조2천억원대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포스코는 9일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8조2천289억원, 영업이익은 2조2천1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32.8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1천212.7% 급증했다. 이런 2분기 실적은 포스코가 기업설명회를 통해 분기 실적을 공개한 2006년 이래 최대 실적이다.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실적을 공시한 2010년 이후 2조원대 진입한 것도 처음이다. 아울러 시장 전망치 2조65억원도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포스코는 올해 1분기에는 10년 만에 가장 많은 1조5천524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포스코의 2분기 별도기준 매출은 9조2천774억원, 영업이익은 1조6천81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별도기준 분기 영업이익은 2010년 2분기(1조7천81억원) 이후 최대 실적이다. 포스코는 작년 2분기에는 1천85억원의 영업손실(별도기준)을 내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적자를 냈다. 포스코가 2분기에 2조원대 영업이익 시대를 열 수 있었던 것은 그룹 핵심 산업인 철강산업이 호조를 보인 덕분이다. 백신접종 확산으로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살아나면서 자동차, 조선, 건설 등 주요 수요산업의 철강 수요가 급증했다. 원재료인 철광석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찍는 등 고공행진을 했지만, 원재료 인상분을 철강 제품 가격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실제로 포스코는 자동차·가전 등의 소재로 쓰이는 기초 철강재인 열연강판 유통 가격을 올해 들어 7개월 연속 인상했다. 포스코의 실적 호조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 땅보다 아파트 선호하는 베트남 투자자들
    베트남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관심 분야가 토지에서 아파트로 옮겨가고 있다. 토지의 경우 지난 1사분기 동안 가격이 크게 오른 뒤 냉각 국면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베트남 부동산 포털 사이트인 밧동산닷컴(Batdongsan.com)은 ‘지난 5월 북부 박장성(Bac Giang), 박닌성(Bac Ninh), 하남성(Ha Nam), 빈푹성(Vinh Phuc) 및 꽝닌성(Quang Ninh)에서 토지 거래 수요는 지난 4월 대비 35~49%가량 하락했다’라며 ‘같은 기간 다낭시(Da Nang)의 토지 거래 수요도 36% 줄었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 5월 하노이와 호찌민시의 아파트 거래 수요는 각각 12%와 8%씩 상승했다. 밧동산닷컴의 응웬꾸옥안(Nguyen Quoc Anh) 부국장은 “토지 가격은 지난 1사분기 크게 상승한 뒤 4월부터 진정세에 접어들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지난 4월 말 코로나19 4차 유행이 시작된 뒤 5월부터 투자자들이 아파트와 같은 자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왜냐하면 현재 토지보다 아파트가 더 안정적이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더불어 밧동산닷컴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부동산 중개 거래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0% 이상 상승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부동산 업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해석했다. 한편 베트남에서 부동산 전망이 강조되는 또 다른 이유로 도시화 비율을 꼽을 수 있다. 현재 베트남의 도시화비율은 35%로 다른 국가 대비 낮은 수준이다. 태국의 도시화 비율은 50%이며 중국은 60%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밧동산닷컴에서 남부 지역을 담당하는 딘민투안(Dinh Minh Tuan) 국장은 “부동산은 향후에도 안전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은 부동산을 통해 경제 위기 속에서도 이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베한타임즈)
  • 재건축 기대감에… 멈춤없는 서울 아파트값
    서울 아파트값 주간 상승률이 1년 6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이 있는 단지 위주로 수요가 몰리면서다. 한국부동산원이 8일 발표한 7월 첫째주(5일 기준)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매매 가격은 0.15%로, 지난주의 0.12%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2019년 12월 이후 18개월 만에 가장 크게 올랐다. 부동산원은 이번 주부터 표본을 9400개에서 3만 2000개로 확대하면서 조사방법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기존 방식을 적용해도 이번주 상승률은 0.13%로, 2019년 12월 셋째주(0.20%) 이후 가장 높다. 또 지난 5월 셋째주 이후 8주째 0.10%대의 상승률이 계속됐다. 서울은 재건축 단지 위주로 크게 올랐다. 송파구는 (0.15%→0.20%)는 잠실동 대단지와 가락동 위주로, 서초구(0.17%→0.19%)는 서초동 주요 단지와 반포동 재건축 위주로, 강남구(015%→0.18%)는 도곡·역삼동 중대형 및 재건축 위주로 크게 올랐다. 동작구(018%→0.18%)는 상도·사당·흑석동 위주로, 영등포구(0.11%→0.14%)는 신길동 구축과 대림동 위주로 상승했다. 부동산원은 “서울은 교통 호재와 전셋값 상승, 매물 감소 등의 영향으로 중저가 단지와 신축, 재건축 단지 위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수도권은 3주 연속 0.35% 상승을 이어가면서 부동산원이 주간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12년 5월 이후 최고 상승률을 이어갔다. 전세값도 계속 불안하다. 서울 아파트 전세는 0.10%에서 0.11%로 오름폭이 커지며 2주 연속 0.1%대 상승을 이어갔다.
    (서울신문)
  • KDI “경제 완만한 회복세 유지”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지난달에 이어 “우리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연구원은 7일 ‘6월 경제동향’ 보고서에서 “우리 경제는 생산이 일시적으로 조정됐으나, 대내외 상품 수요의 증가세가 지속되며 완만한 경기 회복세는 유지되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 “완만하게 회복”이라고 진단한 데 이어 계속 진행 중으로 평가한 것이다. 연구원은 “원자재와 중간재의 수급 차질이 발생해 자동차산업과 건설업 등에서 생산이 일부 제약됐다”면서도 “높은 수출 증가세와 경제 심리지표의 개선 흐름을 감안하면 경기는 완만하게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동행지수와 선행지수, 소비자심리지수의 상승세가 지속하면서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6월 수출은 전월(45.6%)에 이어 반도체(34.4%), 석유제품(79.6%) 등을 중심으로 39.7%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경기 전망을 나타내는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도 제조업은 6월 98에서 7월 101로, 비제조업은 같은 기간 78에서 83으로 상승했다. 기업경기실사지수는 경영상황에 대한 기업가의 판단과 전망을 조사한 통계로, 긍정적 응답이 부정적 응답보다 많으면 지수가 100을 웃돈다. 또 6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0.3으로 전달(105.2)보다 5.2포인트 올랐다. 다만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도 이어갔다. 연구원은 “변이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감염병 확진자 수도 급증함에 따라 경기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겨레)
  • HSBC
    HSBC는 올해 베트남의 경제 성장률을 6.1%로 또다시 하향 조정했다. HSBC는 3월 초 베트남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7%로 예측했다. 지난 4월 6.6%로 낮춘 데 이어 6.1% 하향 조정한 것이다. HSBC 측은 `베트남 한눈에 보기`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전 산업에서 피해를 보고 있다.최근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의 코로나19 감염 건수는 2만건을 넘어섰고 그중 85% 확진자가 최근 2개월 내 발생한 것이다.
    베트남 내 코로자 확진자 수는 매일 증가세다. HSBC는 베트남 경제가 오는 3분기까지 둔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베트남 내 서비스산업은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분야로 꼽혔다.
    서비스산업이 베트남 전체 GDP에 차지하는 비율은 코로나19 전 45%에 이를 정도였다.
    올들어 2분기 들어서는 20%로 크게 감소했다. 식당의 실내 영업 중지로 외식 산업도 크게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 들어 실업률은 1분기 2.4%, 2분기 2.6%로 증가했으며 전체 일자리 수는 전 분기 대비 6만5000개 감소했다. 업계 관계자는 "내수 소비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고용 시장이 회복될 때까지 오랜 기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KVINA)
  • 베트남, 상반기 세수 285.3억달러…전년동기대비 14.3%↑
    상반기 베트남의 세수가 전년동기대비 14.3% 증가했다. 증시활황에 따른 증권거래세가 증가하고 제조업과 은행의 실적호조에 따른 법인세 증가 등에 따른 것이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의 상반기 세수는 656조3740억동(285억2750만달러)으로 전년동기대비 14.3% 증가했다. 9일 세무총국의 "국가 예산수입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세수는 전년동기대비 14.3% 늘어난 656조3740억동으로 올해 세수 목표치의 58.8%를 달성했다. 상반기 세수 증가는 주식시장 호황에 따른 증권거래세가 크게 늘었고 부동산 양도세, 제조기업과 은행의 법인세, 출자금 등이 예상보다 늘었기 때문이다. 부문별로는 작년 4분기 신고·확정된 법인세는 은행이 전년동기대비 72.9% 증가했고, 부동산 양도세는 61.7% 증가했다. 또한 기업 인수합병(M&A), 자산재평가에 따른 출자 및 양도세는 3조5000억동(1억5210만달러)으로 260% 증가했고, 증권거래세는 2조6000억동 (1억1300만달러)으로 247% 증가했다. 제조업에서는 지난해말까지 적용된 국내산 자동차에 대한 취등록세 50% 감면 정책으로 차량 생산이 47.1% 늘면서 특소세도 증가했다.
    (INSIDEV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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